| 하눈비 작가님이 쓰신 기둥서방에게는 할 일이 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과 다르게 오히려 의외성이 있어요. 짧지만 알찬 단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흐름 좋고 읽어볼만한 책이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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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눈비 작가의 기둥서방에게는 할 일이 있다 의 리뷰입니다. 주관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므로 다수 독자의 의견과 다를수 있음을 참고해주세요. 짧은데 알찬 내용이에요 약간 제목에서 오해를 했네여 단권이라 그저그런 내용일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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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보고 전형적인 이야기일까 싶어 책장을 펼쳤더니 오히려 클리셰를 깨는 책이었습니다. 기둥서방으로서의 관계만이 아니라,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기생하는 게 아니라는 점도요. 혹시 답답할까 걱정했는데, 전체적으로 귀여운 책이어서 즐겁게 책을 닫을 수 있었습니다. |
| 레드라인 출판사의 하눈비 작가님의 기둥서방에게는 할 일이 있다. 리뷰입니다. 천원짜리 구경하다 줄거리 보고 구매했습니다. 제목에서 연상할수있는 그런 내용의 책이네요 ㅋㅋ 짧지만 강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가님 다른책도 구경가겠습니다. |
| 제목이 기둥서방이라고 하길래 공 시점이라고 생각햇는데 수가 기둥서방 노릇이네요 ㅎㅎ 맨날 빈둥거리며 공에게 빌붙어 살다가 선물 사겠다고 간만에 알바를 하게 되는데 그게 또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호되게 혼이 나는 작품이에요. 단편이라 좋았어요 |
| 하눈비님의 기둥서방에게는 할 일이 있다 리뷰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한량 성향이었던 하도영(수)는 강민(공)의 지원 아래에서 탱자탱자 놀고 먹고 자고 하는 기둥서방짓을 하다가 강민을 좋아한다고 깨닫습니다. 제대로 고백하려고 알바를 하는데 그게 바람으로 오해를 받습니다. 가벼운 ㅃㅃ물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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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뽕빨물이 땡길 때 읽기 좋은 짧고 야한 소설입니다. 100페이지 정도 분량이니 가볍게 앉은 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수준이예요. 짧은 만큼 기승전결 짜임새 있는 내용은 바라면 무리이지만, 주인수가 귀엽고 망충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어요. 외전 아니고 시리즈 식으로 애들 나이 들어가면서 사는 모습 이어져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작가님 가이드물도 있던데 장편에서의 작가님 호흡은 어떨지 보고싶네요 |
| 타인의 시선에서는 대책없이 살면서 한 사람에게 기생해서 사는 것 같은 하도영의 심리가 잘 드러나 있어서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자신의 상황을 문득 깨닫게 되면서 더욱 상대방에 대한 감정을 직설적으로 고백하게 되고 안달을 내는데 두 사람의 관계성이 흥미롭네요. |
| 태생이 한량인 하도영은 현재는 대부업체 실장인 강민의 기둥서방입니다. 말 그대로 집에서 아무 일도 안하고 빈둥대는... 관계 중 자기도 모르게 고백을 하지만 강민은 말장난처럼 넘어가고 도영은 제대로 된 고백을 준비합니다. 도영이 웃기네요. |
| 하눈비 작가님의 기둥서방에게는 할 일이 있다 단권을 읽은 리뷰입니다 귀엽고 재미있다는 리뷰를 보고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단권에 딱 맞게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 외로 수가 기둥서방이었던 게 신선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