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NZ'에서 출판된 기맴복 작가님의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분파라고 해야할지 무리마다 공통된 특징이 있는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무협물에서나 볼 수 있는 설정에 작가님만의 색이 가미되어 흥미로운 설정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
| 기맴복 작가님의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연이가 왜 저 잡놈들한테 맞아야하나요 ㅜ 읽으면서 분노가!! 안그래도 약한 아인데!! 게다가 일우랑 멀어져야하다니 ㅜㅜ 정흘이도 나가고 이여도 나가고 오연이 외로워졌네요. |
| 기맴복 작가님의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3권을 보고쓰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안읽는 작품이라 슬프네요. 어빌인싸의 흥행때문에 기대감이 높아져서 그럴까요?그런 스팩타클은 적을수있지만..씬도 없는 노꾸 동양물이지만...진짜 잘쓰였는데 ㅠ |
| 이 리뷰는 기맴복 작가님의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3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키워드에는 없었지만 수가 상당히 순딩해서 너무 좋았어요 미인수에 순딩한 모습을 가진 수가 최애 수들의 조합이라 초반에 세계관 설명이 복잡한데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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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작가님 전작을 너무 감명깊게봐서 구매했어요 타플랫폼에서 연재했던작품인데 연재치고 너무 길어서 단행본을 기다렸습니다 키워드는 판타지물 동양풍입니다 작가님 현대물도 재밋게읽었는데 동양풍도 잘쓰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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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Z' 출판사에서 출간한 기멤복 작가님의 소설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0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주인공들 캐릭터도 좋고 이야기 전개도 재미있어요. 민폐수도 아니고 능력있고 주위 환경에 굴하지 않는 수라 더 좋네요. 공이 빨리 감기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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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가 될 수도 있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맴복님의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리뷰입니다. 기맴복님의 소설은 처음 읽어보는 것 인데 매력적이고 왜 유명한 작가분인지 알 수 있을정도 였습니다. 무협소설을 좋아하지 않아서 bl로는 처음 접해보는데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처음 모든 설정들이 깊은 고민과 생각 끝에 만들어졌겠구나 느껴질 정도로 탄탄해서 끊김없이 쭉 읽게 되었습니다. 씬이나 애정이 조금 부족해도 전혀 손색없을 정도였습니다. 탐용의 등장으로 휘몰아치는 위기의 시작이 느껴졌습니다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 내용이 가면 갈수록 흥미진진해져요. ㅎㅎ 분량이 길어서 잘 읽을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가독성이 좋아서 술술 읽혀서 다행이에요. 스토리 서사 탄탄하고 캐릭터 간의 관계성도 좋아서 이야기 자체에 몰입이 잘 됐어요. 공수간의 감정도 개연성 있게 변화해 가는 과정이 또 설득력이 있었던 거 같네요. 아직 권수 많이 남았는데 남은 분량도 기대하면서 보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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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3권 완결 안된건 건드리는게 아니라서 연재도 안 읽는데 이건 완결인 줄 알고 덜컥 구매 했다가..(구매한걸 후회하는건 아니고...) 괜히 손을 대버리는 바람에...이제 겨우 3권이고 아직도 뒤로 빵빵하게 남아 있으나 그게 끝이 아닌걸 알아버려서..이걸 일단 다시 덮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ㅜㅜ 쓰라는 리뷰는 안쓰고 하소연만 주구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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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맴복 작가님의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사실 이 소설 보기 전에는 이렇게 애들이 어릴 줄 몰랐어요. 황제공이라고 그래서 궁중 얘기만 주구장창 나올 줄 알았는데 ㅋㅋ 학원물에서 애들이 연애하는 거 보는 느낌.. 귀엽습니다. 빨리 컸으면 좋겠는데 크면 오연이 정화 의식에 참여해야 하니까 안 컸으면 좋겠기도 하고... 아직까진 별 내용 없이 일우와 오연 사이의 관계에 집중되었는데 더 큰 사건이 생기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