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권은 엽씨의 생일잔치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무척 재미있게 그려졌습니다. 백학염의 말빨이 얼마나 대단한지 엽씨와 백경홍 등등 모두 상대가 안되네요. 남주 군모늠은 백학염 바라기로 나오는데 벌써 이정도라면 뒤로 가면 어느정도가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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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독비 03 무공과 의술로 어려운 문제들도 거침없이 해결하는 백학염과 그런 그녀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십황자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혼세마왕이라는 별명이 있는 남주지만 여주에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에 좋습니다. |
| 양십육 작가님 신의독비 3권 리뷰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보기 좋습니다. 남주가 경계심이 없는 성격도 아니라 첫만남엔 좀 경계하는 듯 싶더니 두번째부터 갑자기 미친듯이 직진하고 있는게 좀 당황스러운데 그냥 여주 앞에서 체면이고 뭣도 없이 알랑거리는 게 재밌어서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