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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십육 - 신의독비 02 빙의한 여주인공이 능력을 가지고 적들을 이겨내는 통쾌함이 있는 소설입니다. 남주인공도 1편에 바로 나왔고 다른 소설들 보다 시원시원한 매력이 있습니다. 아버지를 비롯한 많은 적들이 계속 나올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
| 여주 백학염은 현대에서 총에 맞아 죽게 됩니다. 눈을 떠보니 문국공 백흥언의 적녀 백학염의 몸입니다. 처음 만난 남자를 도와주었는데 그가 남주인 십황자입니다. 처음부터 남주 확정이지만 남주 설정에서 여주빼고 모든 여자들에게 알러지라니...이런 건 맘에 안 들었어요. 문국공부에 들어간 여주가 엽씨와 아버지를 밟아 주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읽고 있긴 한데 아직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
| 양십육 작가님 신의독비 2권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개연성도 없고 허술하고 인물들 감정선이나 조형도 납작한데 개그 코드 잘 맞으면 아무 생각없이 웃으며 보기 좋습니다. 여주가 진짜 밑도끝도 없이 능력이 좋아요. 아예 판타지적으로 능력이 좋으니까 그런가보다 하면서 보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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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공부 적녀인 백하염에게 빙의한 주인공은 절벽에서 떨어져 유력한 남주 후보를 중독에서 치료하고, 백하염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죽은 십황자와 명례 중이었던 백하염이 살아돌아오자, 문국공부는 혼란에 빠지고, 주인공은 하나씩 백가의 사람들을 쳐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