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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자등등의 농녀복비별태첨 15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중반부를 넘어가고 있는데 술술 잘 읽힙니다. 남주인공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부아가씨가 진정한 가족을 만나서 다행이네요. 주변 마을에까지 양조장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네요.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가족들이 다들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어요.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는 여주가 멋집니다. 아기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라 색다릅니다. 요즘 농가물을 찾고 있다가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1부 완결이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을 하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농가물을 보면 보통 짜증나는 주변 식구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가족들은 사이좋고 화목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 둥자등등 작가의 농녀복비별태첨 15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북창 정왕 단정이 치료를 받으러 욕생을 만나러 왔네요. 옥생은 정왕이 걸을 수 있게 수술을 해주지만, 북창의 대장군이 남릉 경계선에서 살해당하자, 풍청백은 협상을 위해 북창으로 갑니다. 북창의 17공주는 풍청백에게 반해 국혼을 도모하지만, 유옥생 뿐인 풍청백은 단번에 거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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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의 보물나라를 가지고 있고 능력 만렙이고 너무나 바르디 바른 여주 인격장애급의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여주에게는 무조건적인 남주 모든 일을 여주 위주로 생각하고 여주만 바라보고 여주를 위해 해결하고... 현실적이지도 않고 캐릭터도 너무 단순해서 달달하기 그지 없는 설정에 비해 달달하게 안 느껴지는 마법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