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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자등등의 농녀복비별태첨 11권, 부아가씨가 진정한 가족을 만나서 다행이네요. 주변 마을에까지 양조장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네요.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가족들이 다들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어요.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는 여주가 멋집니다. 아기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라 색다릅니다. 요즘 농가물을 찾고 있다가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1부 완결이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을 하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농가물을 보면 보통 짜증나는 주변 식구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가족들은 사이좋고 화목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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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의 보물나라를 가지고 있고 능력 만렙이고 너무나 바르디 바른 여주 인격장애급의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여주에게는 무조건적인 남주 모든 일을 여주 위주로 생각하고 여주만 바라보고 여주를 위해 해결하고... 현실적이지도 않고 캐릭터도 너무 단순해서 달달하기 그지 없는 설정에 비해 달달하게 안 느껴지는 마법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