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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에서 유명한 의사였던 여주는 고대에서 태어나게 되고 어린아기일때 부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주인공과 남주의 만남도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궁금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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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자등등의 농녀복비별태첨 6권,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는 여주가 멋집니다.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요. 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내용이 좋습니다. 아기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라 색다릅니다. 요즘 농가물을 찾고 있다가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1부 완결이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을 하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농가물을 보면 보통 짜증나는 주변 식구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가족들은 사이좋고 화목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기 전개도 빠릅니다. 집착 남주를 좋아한다면 더욱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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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서로 아껴주는 가족 이야기, 따뜻한 가족들의 정이 넘쳐나요 읽는 중에 따뜻한 가족들의 정이 넘쳐나는 이야기여서 결재를 계속하는 나를 .,, 알아채고 보니 지금입니다 앞으로도 그리 할 듯 …소소하지만 서로 아껴주는 가족 이야기를 좋아하시면 이 책이 맘에 들거예요 농촌을 배경으로 대가족들이 서로의 전부를 내어주며 더덕이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장편의 소설이에요, 앞으로도 이런 책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