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생에서 유명한 의사였던 여주는 고대에서 태어나게 되고 어린아기일때 부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주인공과 남주의 만남도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궁금해 지네요. |
| 등자등등 작가의 농녀복비별태첨 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천월한 유옥생은 한결같이 아껴주는 가족에게 보답하기 위해 포도주를 제조하고, 수아의 어머니 완용의 자문을 받아 만금주루와 계약을 하게 되며, 가족의 생계를 해결합니다. 행화촌으로 도망온 완영과 수아는 결국 쫒기다 수아는 어머니가 불에 타죽는 것을 목격하고, 얼굴에 상처를 입고 실종되었지만, 수아 찾기를 포기하지 않은 유옥생은 거지와 싸우고 있는 수아를 찾아냅니다. |
|
등자등등의 농녀복비별태첨 2권, 아기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라 색다릅니다. 요즘 농가물을 찾고 있다가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1부 완결이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을 하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농가물을 보면 보통 짜증나는 주변 식구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가족들은 사이좋고 화목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기 전개도 빠릅니다. 집착 남주를 좋아한다면 더욱 추천합니다. |
| 농녀복비별태첨 02권입니다 등자등등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제목그대로 농가물이네요 역시나 초반엔 재밌습니다 전생에 의사였던 여주가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가난한 시골 농가의 딸로 태어납니다 잘봤습니다 |
|
케이오씨엠에서 2023년 06월 출간된 등자등등 작가님의 농녀복비별태첨 02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농촌 회귀물이라고 해야하나, 이런 장르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자주 손을 대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1권이 재밌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고나서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여주를 우리 복덩이 어화둥둥 얼싸절싸 둥기둥기하는 작품입니다. 원래 주인공을 단순히 띄우기만 하는 작품은 재미없어서 안 좋아하는데 전생에 가족에게 외면 당하고 크게 데인 여주인데 환생해 좋은 가족들을 만나서 귀여움 받으며 따뜻함에 익숙해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힐링물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뭉클하고 따뜻해져서 같이 둥기둥기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