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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새로운게 나오기 힘든데 재밌는 작품! 나쁘지 않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도둑왕의 비보라는 것을 찾게 되는 내용입니다. 아마 이번권의 내용은 나중에 스토리 막힐때 세계관 확장하려고 넣어둔 것 같네요 ㅎㅎ 어차피 주요 내용은 우리 페르, 스이 등등을 밥먹이는 거라 ㅎㅎ 그 내용만 재밌으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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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신님 덕분에 모처럼 익숙한 루틴에서 벗어나나 기대했는데 역시 굳건한 안전지향주의 무코다씨였네요. 뭐, 그래도 사역마들 밥 주는 틈틈이 장사도 하고, 노예 아니 직원들 챙기고, 신들과 교류하고, 기부도 하고, 던전도 가는 무코다씨의 이세계의 일상은 여전히 질리지 않고 잼있네요. 불편한 것 없이 그저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라서 너무 좋아요. |
| 도둑왕의 보물과 예전에 소환된 이세계 사람.. 용사가 남긴 기록을 보게 되네요. 뭐.. 용사라기 보다는 현자이지만 소환한 입장에서는 용사니까요. 그렇지만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스테이스를 은폐한다음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야 뭐.. 스킬이 이세계 사람들은 뭐가뭔지 잘 모르고.. 같이 소환되었던 사람들에게도 그런게 무슨 쓸모가 있냐는 듯한 느낌이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덕분에 주인공 자체는 약하지만 강력한 도우미들이 있어서 이세계를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여신들에게 바쳐야 되는 공물들이 많았기도 하지만 재촉도 심했는데 이제는 빨리 안보내냐고 재촉하지도 않으니 주인공 입장에서는 정말 다행이네요^^ 그래도 다른 것들을 원하는 여신들도 있어서 주인공은 레벨을 올리고 싶지 않아도 올려야되는 그런 상황인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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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개천을 작품중에 하나인 터무니없는 스킬로이 세계 박람박입니다. 머지킨 주인공을 보는 족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하지만이 작품 러브 라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호라인이 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재미로도 보고 싶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을 따라다니는 여신들이 제가 보기에는 러브라인에 포함된 것 같습니다. 나의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희로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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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10권이 나왔다. 이 소설은 원래 출간이 오래 걸리기로 좀 악명이 높았다. 잘 해야 반년당 한권 나왔는데... 애니메이션 방영의 힘이 큰가 보다. 9권에서 2달만에 10권이 나왔다. 평소에도 이러지... 여전히 모험하고 밥하고 먹고 그런다. 가끔 신에게 공물도 바치고... 다만 이제 상업적인 측면도 나오고, 그만큼 인간관계에도 많이 변화가 오고 있다. 그러나 사실 상업쪽은 부차적인 요소에 가깝다. 이 작품은 이세계 모험물이다. 다만... 좀 아쉬운 건 캐릭터 설정이 아쉽다. 사역마가 사역마 답지 않게 좀 많이 안하무인하다. 몰입하는 것도 좋지 않긴 한데... 사역마들이 너무 예의가 없다. 그게 몰입을 깬다. 애니메이션까지 나오는 작품이다. 가볍게 보기엔 좋은 작품이다. |
| 재미있지만 책 가격은 별로,, 다른 책에 비해 높은 듯하네요, 내용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다소 루즈한 진행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많은 이세계물들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라 좋지만 주인공 무코다는 일본 특유의 지나친 조심성으로 답답하기도 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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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에서 찾은 보물 중에 신기한 것을 발견합니다. 발견한 것에 새로운 세계관 설정이 많이 들어있는 것 같은데, 주인공이 평온함을 위해 묻어버리기로 해서 이후에 다시 등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은근히 흥미로운 소재는 잘 쓰는 작가 같습니다. 에세이 느낌이 아닌 소설에 도전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번외편을 읽다 보니 말차맛 디저트를 먹고 싶어져서 말차맛 케이크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언젠가 다른 요리도 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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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10권 입니다. 출간 알람을 해뒀더니, 소책자 한정판이 지나간 후에 통상판 발매되고나서야 알려주네요.. 덕분에 특별판은 구매못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매일매일 찾아볼 걸 그랬네요. 아무튼 이번권에서는 솔직히 이야기 진전이 없어서, 거의 똑같은 이야기 똑같은 패턴입니다. 솔직히 10권이나 진행했는데 패턴이 동일한건 좀 질리긴 합니다. 다음권은 던전에 들어가니 좀 더 재밌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