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타 가이토의 ‘있기 힘든 사람들’을
너무 재밌게 읽고 다른 책을
찾아 읽어보았는데 있기힘든
사람들이 소설형식으로 쓰여서 그런지
스토리를 쭉쭉 따라가면서 책의 주제인 돌봄에 관한 개념을 이해하기에 훨씬 수월했다
모든 걸 비추는 밤, 마음 만은 보이지 않아는
마음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에 관해서
단편적인 상담자의 사례들을 통해 알려주는 책이다
나중에 다시 한 번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