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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의 <공간의 기억>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이 매거진을 읽게 되었는데, 이번의 주제는 ‘공간‘으로 각각의 작가들의 공간에 대한 많은 에세이가 있어서 그리고 여전히 깊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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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들이 글을 쓰기위해서 그들만의 작업실이 필요하고 그 작업실을 생각하면 멋지고 근사한곳에서 멋지게 글을 쓰실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 책에서 작가님들의 그저 일상의 평범한곳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나가는 것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거창한 작업실이 아니라도 나만을 위한 공간에서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나가는 작가님들을 보면서 공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달을 수있어서 좋았고 그저 한정된 공간이었던 작업실이 글을 쓰면서 여러가지 사정과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다양하게 변화에 나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작업실이 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공간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 2W 매거진을 읽다 보면 글쓴이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있는데 '자신만의 공간이 없다'라는 것이다.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는 동안 가족들에게 공간을 내어주게 된다. 최후의 종착지가 식탁인 경우도 비슷했다. '엄마의 공간이 사라지는 현상'이라고 하면 되나? 과거에도 현재 주변에도 겪는다고 한다면, 우리 사회가 그렇게 하도록 고정관념이 생겼나 보다. |
| 2W매거진의 <공간의 기억>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끔 눈길이 가는 주제의 작품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공간의 기억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추억을 들여다 보는게 좋고 거기에 공감가는 내용이 있는것도 좋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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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나온 2W매거진 작가님의 공간의 기억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읽지않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공간을 통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글쓰기라는 행위를 내 삶을 확장해가는 통로로 사용한다는 것이 좋았고, 또한 공간의 기억속에서 여러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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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에서 나온 『공간의 기억』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표지부터 멋져서 읽어봐야지 하고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여는 글부터 이렇게 좋으면 어떡하죠. 글쓰기는 내 삶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말에 공감했어요. 그리고 이 주제와 아주 잘 어울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자기만의 공간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면서 작가님들의 공간에 대한 이야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
| 공간에 관련된 여러 사연을 담은 내용입니다. 사람이 거주하는 공간인 집에 관련된 내용인데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전 글쓰기는 삶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소개말이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어쩌면 글쓰기야말로 시공을 초월한 영원함으로 나의 최고의 집인 것이 아닐까 싶네요. |
| 아미가에서 출간한 2W매거진의 공간의 기억 : 2W Magazine Vol.35 의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매달 전자책으로 발간되는 여성 에세이 작가들이 만든 에세이 웹진이네요. 공간에 대한 작가들의 추억을 엮어 모아놓은 책입니다. 저도 제가 기억하는 공간에 대한 소소한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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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기억 2W매거진 저 ㆍ ㆍ ㆍ 감각적인 표지와 함께 제목을 보자마자 공간과 장소의 차이를 묻던 어떤 문장이 떠오르면서 구매해보았어요. 여러 작가들의 공간에 대한 저마다의 추억과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이었는데 개인적으론 글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여러 사람들의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감가는 이야기를 찾아가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