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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출판사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통해서 이집트,고대로마,마야문명 등 여러나라의 특성들과 역사를 만나보았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나라는 많은부족들이 있어 내가 헷갈려하는 아프리카에 대한 이야기였다. 엉뚱한 세계사 아프리카, 표범이 궁전에 살았다고? 라는 호기심생기는 제목을 통해 만난것은 아프리카의 베닌이라는 왕국이었다. 세계지도를 펼쳐보면 나이지리아의 에도주라는 지역에 있는 아프리카 왕국으로 베냉이라는 곳보다 더 동쪽에 위치한 나라라고한다. 대체 표범과 왕국이 무슨상관관계가 있는지 상상이 가지않는 조합이긴했지만 그동안 만나본 엉뚱한 세계사속 이야기가 재미나고 독특한것이 많았기에 기대가득했고 목차를 보고 짐작해볼 수 있었다. 그동안은 그래도 이름은 들어본 나라들이었는데 이번에는 잘모르는 베닌 왕국이라는 곳이었어서 아이들이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며 즐거움을 느끼듯 하나하나 알아가며 즐거웠다. 아프리카에서 거의 천년동안이나 있었던 막강한 나라라는데 기록을 남기지않고 말로 말로 전해져내려왔다고한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적혀있는책이 반가운이가 많지않을까 싶었다. 약900년부터 1897년까지 존재했으며 1987년 영국군에게 점령당하고 나이지리아의 일부가 되어버렸다는 베닌왕국. 누군가에게는 정복이, 전성기의 업적이 누군가에게는 침략이라는 아픔으로 다가온다는걸 느끼며 부유했던 베닌왕국에 대해 알아보고싶어졌다. 제목인 표범이야기는 베닌왕국의 탄생과 몰락 다음에 바로 등장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고 포르투칼과의 무역이야기에서 만난 끔찍한 무역부분은 ㅡ 이웃나라사람들을 잡아 노예를 사고판 ㅡ 상당히 씁쓸했었다. 그리고 그들의 부와권력이 무역에서 나오고 화폐사용등의 경제적 발전 이야기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게임에서 주로 접하던 단어인 길드에 관한 이야기는 괜히 신기하기도했고 나름 체계적으로 일들을하고 생활을 한것을 알게되며 그동안 아프리카.하면 떠올리던 이미지와 다른걸 알 수 있었다. 영국이 베닌왕국을 침략하게된 이유. 유럽에 정복당해 분할되어버린 아프리카. 이야기의 끝부분이 상당히 안타까우면서 이번기회에 아프리카분할에 대해 알게되고 베닌왕국에 대해 알게된, 배움이 많던 시간이었다. 그동안은 재미로 많이 다가섰었던 엉뚱한세계사 시리즈였는데 이번엔 숙연해지기도하던 시간이었고 읽어보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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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질문에 자연스레 눈길이 따르고,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는 재미있는 어린이 세계사 책!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아이들이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배우는 재미난 세계사 책인 것 같아요 이야기 책처럼 술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거죠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에서는 '아프리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면적이 넓고 인구가 많다는 정도만 알고 있던 아이들이었는데요 책을 통해서 아프리카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어요 유난히 재미있다는 '아프리카'편 세계사 였답니다
가장 먼저 아프리카는 어떤 나라일까 살펴보는데요 세계지도에서 '아프리카'는 어느 곳에 위치해있는지 먼저 살펴보니까 좋더라고요 헷갈릴 수 있는 부분도 체크해서 알려주는 센스!! 베닌 왕국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하고, 오랫동안 유지됐던 나라 중 하나라고 해요:)
베닌 왕들은 표범을 반려동물로 키웠다고 해요 멋지기도 하지만 무섭고 놀라웠었어요!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는 표범은 힘들었을 테지만요~ 표범은 오바의 권력을 상징하는 동물이었기에 반려동물로 키웠다고 해요 길들이기가 힘들긴 하겠지만, 권력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위험도 감수했던 것 같아요!
아프리카에서는 부자들이 절뚝이며 걸었다고 해요 왜 그럴까? 부자인데 불편하게 생활했던 것 같다며, 그 문화를 이해하긴 어렵다는 아이들이었어요 다큐를 통해서 아프리카에서 목이나 발목에 장신구를 착용한 사람들을 본 기억이 나더라고요 부를 과시하기 위해 서기도 했지만, 미용의 목적이기도 했다는 기억이 납니다 책에서는 진짜 부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자인 척하고 싶어 절뚝거리며 걸을 정도로 발목에 마닐라를 많이 착용하기도 했다고 해요! 그리고 이를 팔기도 하며 화폐처럼 사용되기도 했고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아프리카 문화인 것 같아요-
'궁금해요 궁금해' 코너를 통해서 아프리카 문화와 역사에 대해 조금 더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놀라운 이야기가 참 많더라고요 오바는 악어 모양 팔찌도 착용했다더라고요 그 또한 권력을 과시하기 위함인 것 같아 무서웠지만,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지루하지 않게 배우는 어린이 세계사 책이라,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여러 번 읽었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아프리카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신기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세계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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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딱딱하게 느껴지는 세계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리하여 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에서 즐길 수 있는 책인데, 번앤 아프리카편 <표범이 궁전에 살았다고?> 를 만나보았다. 책의 아프리카의 베닌왕국을 설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베닌 왕국은 19세기 후반까지 막강한 힘을 자랑했던 왕국이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하고, 오랫동안 유지된 대표적인 왕국이였다. 그러나 무역이 쇠퇴하고 통치자들끼리 서로 싸우기 시작하면서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에도 사람들는 오바(통치자)가 사람을 다스리는 왕인것 처럼, 표범이 정글을 다스리는 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니 표범이 오바의 권력을 상징하는 동물이 된 건 아주 당연한 일이였다. 이러한 상징성으로 베닌 왕국의 왕들은 표범을 궁전에서 반려동물로 키웠던 것이다. 부유한 에도 사람들는 발목에 황동으로 만들어진 마닐라를 차고 다녔다. 발찌라고 생각하면 된다. 마닐라를 화폐대신 사용하기도 했고, 자신이 가진 부를 과시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했다. 황동은 무거운 금속이다. 엄청난 무게때문에 사람들이 절뚝거리며 걸어다녔는데, 부자인 척 하고 싶은 사람도 발목에 마닐라를 찬 것처럼 걷기 시작했다. 즉 부자든 아니든 많은 사람들이 절뚝거리며 걸어다녔던 것이다. 이 외에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다. '콩으로 어떻게 살인사건을 해결했을까?', '자전거가 어떻게 페닌 왕국을 파괴했을까?' 등 지적 궁금증을 유발한다. 즐겁게 역사공부를 하고싶다면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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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정말 궁금한 나라인데요^^ 요즘은 세계사책이 너무 재미있게 나와서 정말 책을 읽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오늘은 엉뚱한 세계사 아프리카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표범과 궁전이라니 정말 어찌보면 이해가 안되는 조합인데요~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궁금하고 읽고싶어지는거 같아요^_^ 아프리카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 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세계사를 재미있게 만나 봐요!! 진짜 얼른 책을 읽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아프리카의 베닌 왕국은 어떤 나라일까? 베닌 왕국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하고 오랫동안 유지됐던 나라 중 하나예요~ 베닌 왕국의 성공 비결이 궁금하니 얼른 책을 읽어보자구요^_^
오호^^ 책 제목과 연관있는 페이지네용! 왜 베닌 왕들은 표범을 반려동물로 키웠을까? 표범이 반려동물이라니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표범은 아니었을거라고 하네요!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니 재미있네요^^ 베닌 왕국 사람들은 왜 열쇠를 잃어버리지 않았을까? 범죄 없는 도시로 현관문이 없었고 그래서 열쇠도 필요하지 않았다고 해요! 예전에 우리나라의 제주도도 그랬다고 들었는데 역사는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하네요^_^ 용어를 마지막으로 책이 끝나요^^ 책이 너무 재밌어서 두고두고 볼거같아요! 아이들도 궁금한 부분부터 먼저 읽더라구요^_^ 덕분에 저도 아프리카에 대해 훨씬 가까워진 기분이 드네요 ㅎㅎ 오늘은 엉뚱한 세계사 아프리카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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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세계사는 유럽과 북미대륙을 중심으로 전달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중동, 아프리카의 역사에 대해서는 부족한데요, 아프리카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팀쿡 작가님의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를 리뷰합니다. 아프리카 베닌 왕국을 소개하는 책으로 표범을 반려동물로 키우고 열대 우림에서 그들이 살아가는 방법,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유물에 대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기후와 환경속에서 다른 문화를 만들어가는 그들이 모습에서 매우 이색적인 모습을 관찰할수 있습니다. 저도 베닌이 어디에 존재하는지 모른 국가중 하나입니다. 책을 통해 그곳의 위치를 알게되었는데요, 베닌 왕국은 아프리카에서 오랫동안 유지했던 나라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들이 살아간 방법을 통해 사냥, 전쟁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줍니다. 또한 그들이 의복문화를 통해 줄무늬 옷을 즐겨 입는것을 보여줍니다. 베닌왕국의 부는 중계무역을 통해 얻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와 유럽을 잇는 해상 육상 무역의 중심으로 성장한것이 배경입니다. 서구열강이 메닌의 고무나무를 수탈하기 위해 침략한것은 자전거의 고무를 얻기위한 결과로 이어진 사건으로 보는데요 산업혁명과 새로운 발명이 가져온 변화는 많은 파급작용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아프리카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 베닌 왕국의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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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알려주기는 조금 어렵다.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 하다가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다. 이번에 읽어본 엉뚱한 세계사 아프리카편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아프리카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지않고 그림과 설명으로 그때 그시절의 문화와 생활에 대해 알아보기에 적합했다. 조금은 잔인한 이야기, 아프리카 사람들의 마음아픈 식민지 이야기까지 알수있었다.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면서 접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알게되었고.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조금씩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래본다. 아프리카의 왕국 베닌왕국의 전성기는 약 900년 에서 1897년 까지 천년동안 아프리카에서 아주 막강한 나라중 하나였다고한다. 그러다 무역의 쇠퇴, 통치자들끼리의 싸움 시작으로 1897년 영국군이 베닌 왕국을 점령하게되고 베닌왕국은 나이지리아의 일부로 만들어졌다고한다.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 는 천년동안의 베닌왕국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목 그래로 표범을 정말 반려동물로 키웠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읽어보았다. 야생동물을 키운다는게 쉽지는 않았을텐데 말이다 ^^ 표범은 오바(왕국을 다스리던 왕들을 부르는 말)들의 권력의 상징일 것이다. 날카로운 이빨과 육식의 표범을 잡는다는건 그당시 야생의 숲을 다스리기위한 그들의 험난한 삶이 담겨있기도 한것같다. 내용에 보면 실제로 표범은 아니였을것이라고한다.
에도 사람들은 오바를 신으로 모셨는데 투명인간으로 불리였을만큼 그를 본 사람이 많이 없었기 때문일것이다. 오바는 베닌의 모든 땅을 소유하고 모든 무역을 통제하였으며 군대도 지휘하였다고한다. 한마디로 오바는 베닌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소유한 신적인 존재였던것.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었다. 베닌왕국에서 수백년전부터 기념품을 팔았다고한다. 1485년 포르투칼 상인들에 이어 유럽의 상인들과 서로 무역을 시작하였다고한다. 베닌의 상아 조각가들이 포르투칼 상인들만의 위해 코끼리 상아로 포르투칼 사람을 조각해서 팔았다고한다. 인기가 많았던 조각품들로 이웃에서 상아를 더 사야만 했다는 이야기^^ 끔찍한 무역도 있었다. 오바는 유럽과의 무역이 시작되자 유럽의 사람들에게 노예를 팔았다고한다. 노예가 된 사람들의 권리보다는 돈버는데만 관심이 있었던 이야기가 참 마음아팠다. 그당시 노예가 된 사람들은 무슨 죄일까. 그림에 보면 노예가 된 아프리카 사람을 기리는 서아프리카의 기념비가 있다. 그림만으로도 너무 마음아픈 이야기다.
콩으로 범인을 찾는 이야기도 기었난다. 칼라바르콩 이라는 콩인데 안에 독이 들어있다고한다. 먹고 증상이 심해지면 죽기까지 한다는는 콩. 이콩으로 용의자가 죄를 지었는지 안지었는지 알았냈다고 하니 너무 신기했었다. 용의자는 일단 죄가 없음을 맹세하도록 시키고 이콩을 먹고 죽으면 유죄, 살아남으면 무죄 이 무슨 해결인지 모르겠다. 조금은 황당한 이야기이기도했다. 베닌왕국은 귀한 나무가 많았다고하는데 그중에 고무나무 19세기후반부터 자전거와 차를 타기 시작했는데 바퀴에 필요한 고무나무가 많이 필요하였고 고무나무가 많은 베닌왕국의 고무를 얻기위해 침략했다고한다. 그러다 영국와 베닌왕국의 다툼이 시작된다. 영국공무원들의 죽임을 당하고 복수로 영국은 고무나무를 다 가져가데된다. 결국 1897년 베닌왕국은 끝내 무너기게 된다. 19세기후반 유럽의 여러나라에서도 아프리카 일부를 식민지로 삼았다고한다. 그당시 식민지로 살았던 아프리카 사람들의 삶이 어떠했을까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다.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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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세계사 아프리카 제목에 끌려 만나게 되었는데 책을 열어보니 - 왜 베닌 왕들은 표범을 반려 동물로 키웠을까? 등등 제목 외에도 아이가 관심가질만한 주제들이 잔뜩~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점차 알아가게 되는 베닌 왕국의 역사 표지의 표범의 표정이 심상치 않더라니.. ㅎㅎ 다 읽고나면 아이와 재미나게 아프리카의 베닌왕국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초등 아이와 세계사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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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저는 거의 몰라요. 아프리카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게 초원, 기아, 분쟁.. 빈곤... 카카오, 커피 .. 이 정도예요.
오래전에는 전성기를 누렸다 들었는데 이제는 역사 속에서 그 흔적을 찾아야 해요.
'베닌' 왕국도 그렇답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후손들은 옛 수도인 베닌시티에 살고 있습니다. 막강한 나라 중 하나였으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지만 사라진 왕국. 어떠한 기록도 남기지 않아 후손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대요.
아직 청동 유물들이 남아있으니 가늠은 할 수 있죠. 유물들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디테일하고 정교하게 만들 기술이 있었다니!
왜 베닌 왕들은 반려동물로 표범을 키웠을까요? 표범이 정글을 다스리는 왕으로 생각하고, 사람을 다스리는 왕으로 권력을 상징하는 동물이었대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베닌 왕국의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베닌 왕국의 강한 권력과 막강한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부자들은 왜 절뚝거리며 걸었을까요?
자전거 때문에 베닌 왕국이 파괴됐다고?
엉뚱한 질문 속 놀라운 답변! 세계사가 이렇게 재밌다니!! 저도 관심이 생깁니다!
역사 속에서 미래를 알아가고픈 친구들에게, 세계사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아프리카가 궁금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고 적은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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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에서 신간이 나왔다.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준다. 정글에만 살고 있는 줄 알았던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
★책속으로 아프리카의 베닌 왕국의 왕들은 표범을 반려동물로 키웠다고 한다.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같은 동물이 아닌 무시무시한 표범이 반려동물이라니.... 베닌 왕국에서는 표범을 정글을 다스리는 우두머리 동물로 여겼다고 한다. 그래서 표범을 키워 왕의 권력을 과시했다. 또한 베닌 왕국은 강한 힘과 뛰어난 무역으로 가장 오래 유지 되었던 왕국이라고 한다.
생소한 아프리카 여러 나라들 중 베닌 왕국은 과연 어떤 나라일까? 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하고 오랫동안 유지됐던 나라 중 하나인 베닌왕국의 흥망성쇠! ▶베닌 왕들은 정말 투명인간이었을까? ▶콩으로 어떻게 살인 사건을 해결했을까? ▶자전거가 어떻게 베닌 왕국을 파괴했을까? ▶부자들은 왜 절뚝거리며 걸었을까? 이런 다양한 질문들로 우리의 호기심을 해결해준다.
★추천평 1.아프리카 대륙의 나라인 '베닌 왕국'의 나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2. 다양한 질문들이 우리의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준다. 3. 베닌 왕국의 역사적 흐름을 알 수 있다. 4. 실제 있었던 사건들이 키워드로 제시되고, 사진과 삽화로 아프리카의 매력에 빠지게 만든다. 5.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초등 저학년 교과과정과 잘 연계되어 있다. 6.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7. <엉뚱한 세계사>시리즈는 세계사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넓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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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이궁전에서살았다고 #풀빛 @pulbitkids 아프리카? 라고해서 문명, 아프리카 의식의 흐름으로 이집트?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책을 펼쳐보니 전혀 다른곳이더라구요. 표범? 베닌? 베닌, 베닌도 모르고, 베냉도 모르고...... 우와 진짜 아프리카는 1도 모르는데 순간 부끄럽더라구요. 지도위에 나라명 표기 없으니 하나도 모름. 지금은 나이지리아예요. 나이지리아 서쪽 국경과 맞닿은 나라가 베냉이구요. 사실 베닌이나 베냉이나 영어로 읽냐 프랑스어로 읽냐의 차이인데말이죠. 아마1900년대의 열강들의 아프리카분할 때문에 생겨났을지도 모르겠어요. 《베닌왕국 = 에도족》 오늘 책에서 나온 나라는 900년부터 영국에의해 1897년에의해 통치 될 때까지 있었던 베닌왕국에 대한 책이에요. 베닌사람들은 표범을 정글을 다스리는 우두머리 동물로 여겼어요. 그래서 표범을 키워 왕의 권력을 뽐냈지요. 표범을 다스리면 야생의 정글까지 다 다스린다는 의미를 부과하였겠지요? 지금도 에도족은 베니왕국은 사라졌지만 조상들이 살던 방식 그대로 에도주 곳곳에서 살고있어요. manilla(스) manilha(포) 제가 아프리카에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마닐라 라는 단어에 사로잡혔어요. 필리핀마닐라? 은 아닐테고.... 번역서다보니, 원서를 읽어보고 싶다는 충동이 살짝... 아마존 뒤적여도 책 미리보기는 없더라구요.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에서 따왔다고하는데, 단어를 찾아내는 집요한사람... 사실 사하라 이남은 아프리카는 대항해시대부터 노예무역으로 서구에 나타나기 시작하잖아요. (이것도 다 서구인의 시선에서의 불편한 세계사이기도 하고요) 베닌이 있는 지리학적위치가 노예항이 있던 그곳일것같은 느낌이랄까요? 팔찌라고 표현했지만, 노예상이 노예를 잡아가면서 발에 채웠던 족쇄랑 너무나 닮아서...... 말마따나 팔찌라면 팔에 있어야...... 베닌왕국에는 고무가 많았어요. 영국은 자전거에 필요한 고무를 얻기위해 베닌왕국을 침략했고,1892년 영국은 베닌왕국을 보호하겠다고 선언해요. 베닌왕국의 황동작품은 19세기 후반 영국 침략자들이 훔쳐갔데요. 그래서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있어요. 1897년 베닌왕국이 무너지고, 1901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가 1960년 나이지리아가 영국에서 독립하면서 오늘날 에우아레2세(2016년 대관식이있었어요)가 명목상 베닌왕국 오바칭호를 사용하고있어요. 세계사 책을 접하게 되면서, 나와 상관없다고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것이 점점 늘어나는 기분이에요. 아프리카는 지리적으로도 멀어서 더 미지의 세계였는데, 이번 기회에 책으로 접하여 얇고 넓은 지식에 보태게 되어 뿌듯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함께 읽고 엄마가 작성하는 주관적인 글 입니다. #초등독서 #초등세계사 #세계사 #엉뚱한세계사 #아프리카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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