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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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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퍼셉션 마케팅   퍼셉션 마케팅  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    위스키에 탄산수와 얼음을 넣어 만든 이 음료는  무엇인가? 바로 하이볼 !!    하이볼과 궁합이 좋은 음식도 있다. 바로 가라아게이다. !! 2009년 일본 산토리 위스키의  홍보마케팅이 하이볼 열품의 원조 !    하이볼이 아주 자연스럽게 인식이 되었다.  물론 처음부터 바로 반응이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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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퍼셉션 마케팅


 

퍼셉션 마케팅 

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 

 

위스키에 탄산수와 얼음을 넣어 만든 이 음료는 

무엇인가? 바로 하이볼 !! 

 

하이볼과 궁합이 좋은 음식도 있다.

바로 가라아게이다. !!

2009년 일본 산토리 위스키의 

홍보마케팅이 하이볼 열품의 원조 ! 

 

하이볼이 아주 자연스럽게 인식이 되었다. 

물론 처음부터 바로 반응이 오지는 

않았지만 방법은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알려지는 것만으로는 팔리지 않는다. 

앞으로는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보이는가?

(퍼셉션) 를 고민하는 기업이 살아남을 확률이

매우 높다 ! 

 

젊은 사람들은 위스키를 좋아 하지 않는다.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해보자면

상대적으로 맥주와 비교했을 때 

비싸기 때문에 못먹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위스키를 약간의 제조를 통해서 

하이볼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랬더니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퍼셉션(인식)이 형성이 되기 시작했다 !

 

다음은 말차 에스프레소이다. ! 

새로운 건강한 음료라는 퍼셉션으로 

먼저 미국에서 성공하고 난뒤에 ! 

미국에서 성공한 음료라는 페셉션으로 

일본을 공략한 경우도 있다. 

 

작은 퍼셉션을 기본 바탕으로 두고 난뒤에

조금 더 큰 퍼셉션을 단계를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굉장히 큰 메리트 라고 생각한다. 

하나씩 쌓아 올리는 개념이다 !

 

앞으로의 마케팅 방향은  !

소비자의 퍼셉션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 

 

트렌드 속에 숨이 있는 퍼셉션을 활용하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팔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 

 

이 책에는 진짜 살아 있는 마케팅 기술과 방법이

상세하게 적혀 있다. 

읽으면서도 흥미로운 주제가 많았다. 

 

글로벌 브랜드에서 배우는 시장을 만드는

새로운 발상들이 많았다. 인식에 주목하라!

이것도 어쩌면 카피라이팅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에 따른 광고를 

활용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화장이 아닌 첫인상을 내세운 

시세이도 남성용 BB 크림

-스포츠 대신 여성용 셀카에 주목한

고프로

-AI로 술과 음식의 맛 궁합을 제시한 

봄베이 사파이어

-비즈니스 시스템에서 온라인 모임으로

사용자를 늘린 ZOOM 

 

퍼셉션의 정체 ! 

왜 퍼셉션에 주목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 보다는

소비자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하다 ! !

 

퍼셉션을 만드는 5가지 요소 ! 

퍼셉션 5단계 활용 방법 ! 

1단계 퍼셉션 만들기 : 새로운 인식으로 시장 개척

2단계 퍼셉션 바꾸기 : 인식을 바꿔 고객층을 넓힘

3단계 퍼셉션 지키기 : 바람직한 인식을 유지관리

4단계 퍼셉션 파악 : 기존의 인식을 측정, 분석하기

5단계 퍼셉션 활용 : 사내 홍보, 상품 개발에도 사용



 

깨달은 점 

마케팅이 점점 진화하고 있다. 

정말 흥미롭다. 

이제는 소비자들이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과거에 단순히 상품을 팔던 시절은 지나갔다. 

앞으로는 고객들의 니즈와 심리를 파악해서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지 어떤 것을 원하는지

상세하게 알고 반영해서 상품을 만들고

마케팅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적용할 점 : 

나의 상품도 만들고 있다. 

지식상품이다. 이 지식상품 또한 

퍼셉션 마케팅을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상품을 만든 다음에 

바로 퍼셉션 마케팅을 활용해 봐야겠다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마케팅방법

#퍼셉션마케팅

#인식마케팅

#팔리는기술

#혼다데쓰야

#세종

 

m*******1 2023.06.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셉션 마케팅 : 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
"퍼셉션 마케팅 : 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 내용보기
코로나가 해제되면 경제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업은 물론이고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판매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품, 서비스는 준비가 되어 있는데 소비자가 이를 몰라서 구매를 못한다면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은 많은 마케팅 기법 중 ‘퍼셉션 마케팅'을 다루고 있습니다.   퍼셉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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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해제되면 경제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업은 물론이고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판매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품, 서비스는 준비가 되어 있는데 소비자가 이를 몰라서 구매를 못한다면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은 많은 마케팅 기법 중 ‘퍼셉션 마케팅'을 다루고 있습니다.

 

퍼셉션(perception)은 ‘지각, 통찰력, 인식’이란 의미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인식'입니다.

‘인지'와 ‘인식'은 다른 의미입니다.

마케팅이라고 하면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인지할 수 있도록 브랜드나 상품명을 강조(인지)합니다.

하지만 고객이 알고 싶은 것은 자신에게 얼마나 필요한지를 아는 것(인식)입니다.

책의 부제처럼 ‘아는 것'이 아니라 ‘팔리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퍼셉션 마케팅입니다.

 

이 책은 퍼셉션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입문-안내-응용편으로 나누어져 있고, 안내편에서는 5단계의 퍼셉션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퍼셉션 마케팅을 적용한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어 이해가 쉽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있는 응용편에서는 기업과 비즈니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재품, 서비스를 만드는 목적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함이 아니라 팔려는 것입니다.

팔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특히 인지도는 높지만 구매가 낮다면 퍼셉션 마케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l*****0 2023.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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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션 마케팅_혼다 데쓰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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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생활을 벌써 10년 훌쩍 넘어 15년차로 접어들고 있다. 나는 첫직장에서도 현재의 직장에서도 전공과 상관없는 마케팅 분야에서 커리어의 대부분을 보냈다.  완전 소비재 산업인 금융에서 현재는 B2B마케팅 중심의 전자부품업 마케팅부서에 있지만, 여전히 마케팅은 어렵고 갈길이 멀다.  <퍼셉션 마케팅 : 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은 저자 혼다 데쓰야가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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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생활을 벌써 10년 훌쩍 넘어 15년차로 접어들고 있다. 나는 첫직장에서도 현재의 직장에서도 전공과 상관없는 마케팅 분야에서 커리어의 대부분을 보냈다. 

완전 소비재 산업인 금융에서 현재는 B2B마케팅 중심의 전자부품업 마케팅부서에 있지만, 여전히 마케팅은 어렵고 갈길이 멀다. 

<퍼셉션 마케팅 : 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은 저자 혼다 데쓰야가 한국에서 출간하는 네번째 책이다. 

저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생소하던 개념에 SNS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고, 마케팅 전략이나 기타 PR 등에 전문가이다. 

이 책의 주제는 Perception(인식)이다. 우리 한국의 상품과 서비스 콘텐츠에도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퍼셉션을 바꾼 것이 여러가지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일본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했다는 아리랑 핫도그와 꽈배기로 인해 신오쿠보역의 퍼셉션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결국 성공한 제품으로 인해 주변지역이나 기존 인식, 특징 등을 바꾼 것이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퍼셉션 사례는 바로 BTS다. 

BTS를 통해 한국의 아이돌 문화,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까지 변화시켰다.

 

요즘은 제퓸이나 서비스 인지도가 높다고 해서 날개 돋친 듯이 팔리지 않는다. 

인지도는 100%에 가까워도 매출이 쉽게 오르지 않는다. 오래된 브랜드로 젊은 세대(MZ,최근엔 알파까지) 마음을 사로잡기도 힘들다. 

브랜드의 사회적 존재의미 등에 대한 정립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새로운 시장에 대한 개척 등이 필요하다. 

 

이런 여러가지로 인해 '인식'이나 '지각'으로 번역되는 퍼셉션-사물이나 현상의 실체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의 의미가 중요해졌다. 

특히 현대는 개성이나 사람들마다 정보 습득의 루트가 다양해져서 보는 관점과 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최근 마케팅에서는 퍼셉션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SNS 대중화로 인해 지금의 소비자에게는 기업 못지 않은 정보와 파워가 있다. 

이제 기업이나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정보의 기울기는 예전처럼 크지 않다. 고객중심, 최우선이 중요해지면서 '우리 회사는 고객들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앞으로 기업도 시장과 자사의 상품, 브랜드를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고 '세상의 인식'을 재대로 파악해야 한다. 

 

다양한 표와 사진 등으로 이해를 돕고 있다. 

아래는 사람이 입소문을 만드는 여섯가지 이유로 소셜 화페, 계기, 감성, 대중성, 실용적 가치, 이야기성을 들고 있다. 


 

이 책은 퍼셉션의 정의와 퍼셉션을 형성하는 다섯가지 요소에 대해서 설명한다. 퍼셉션으로 시장 구축에 성공한 사례, 기존 의 퍼셉션을 상황과 지역, 소비자의 나즈애 맞춰 바꾸는 퍼셉션 체인지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경쟁사와 빠른 시대 흐름 속에서 어떻게 바람직한 퍼셉션을 지킬 수 있는지, 퍼셉션을 계측,분석해서 실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기업과 비즈니스를 보는 4가지 관점에 대해서 설명한다.

관점 1 :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

- 퍼셉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일의 가장 큰 의미는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에 있다.

  애당초 퍼셉션은 기업이 아니라 소비자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비자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일은 여전히 기업의 영원한 과제이며, 좀처럼 실천하기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다. ---p.239

관점 2 : 기업 브랜드와 제품 브랜드의 통합

- 최근 퍼셉션에 관심이 쏠리는 현상은 기업의 홍보 활동에서 기업과 제품의 구분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요즘 사회와 소비자는(특히 현대사회에서는) 기업과 상품의 퍼셉션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고 같은 개념으로 받아들인다.

관점 3 : 신시장 개척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

- 앞으로 제품 기능과 사양은 점점 더 범용화 될 것이다. 이는 모두가 예감하고 있는 일이다. 더이상 기술과 사업모델에 중심을 둔 관점으로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없다. 

이제는 퍼셉션을 통한 혁신, 즉 소비자와 사회의 인식을 바꾸고 나아가 행동까지 바꾸는 혁신이 필요하다. ---P.245~246

평상복을 빌려입는 에어클로젯의 사례가 신선했다. '부끄럽다', '돈이 없으니까 빌려 입는다.'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현명하고 효율적인 소비'로 바꾸기 위해 공유경제와(sharing economy)와 지속성(Sustainability) 관련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관점 4 : 내러티브(사건의 서사성) 시대의 목적의식

- 내러티브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야기를 구성하는 등장인물은 기업이 아니라 소비자이고, 시제는 항상 현재진행형으로 끝없이 이어진다.

네러티브는 기업이 일방적으로 풀어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해관계자와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Perception is reality." (인식이 곧 현실이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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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션 마케팅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퍼셉션 마케팅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내용보기
저자 혼다 데쓰야는 P&G, 산토리, 도요타, 롯데, 시세이도 등글로벌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일본을 대표하는 PR 전문가이다./인지도가 아닌 인식의 시대.'인식이 곧 현실이다'퍼셉션이란? 사전적 의미는 지각, 통찰력, 인식 이지만책속의 퍼셉션은 어떤식으로 보고 바라보는지를 뜻한다./저자는 기업이 제공하는 정보의 가치는 떨어졌다며이제는 고객들의 눈에
"퍼셉션 마케팅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내용보기

저자 혼다 데쓰야는 P&G, 산토리, 도요타, 롯데, 시세이도 등
글로벌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일본을 대표하는 PR 전문가이다.

/

인지도가 아닌 인식의 시대.
'인식이 곧 현실이다'

퍼셉션이란? 사전적 의미는 지각, 통찰력, 인식 이지만
책속의 퍼셉션은 어떤식으로 보고 바라보는지를 뜻한다.

/

저자는 기업이 제공하는 정보의 가치는 떨어졌다며
이제는 고객들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가를 고민해야한다며
저자는 현대 마케팅에서는 소비자의 퍼셉션(인식)을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저자는 다양한 브랜드 사례를 통해
퍼셉션의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일본 저자가 쓴 책이지만, 마케팅의 본질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전세계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중간에 국내 브랜드 아리랑 핫도그, 시카(CIACA)화장품,
BTS 등의 한국의 사례를 분석한 내용도 있다.

/

마케팅 서적에 고객중심의 마케팅을 펼쳐야한다는 내용은
종종 볼 수 있다. 다만 이 책의 차별점을 말해보자면

기업 분석과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퍼셉션 마케팅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당장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게됨)

새로운 제품 런칭을 준비중이라면,
인지도에 비해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책은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 그리고 브랜드 마케터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b*****6 202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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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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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퍼셉션이 뭐지? 하고 찾아보니 'Perception : 인식" 이라고 나온다. 어떤 인식을 통해 마케팅과 연결되는걸까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었다.'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은 유형이든 무형이든 무언가를 판매하는 모든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부분이다. 아무리 좋은 상품도 팔리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에 간절하게 퍼셉션 마케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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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퍼셉션이 뭐지? 하고 찾아보니 'Perception : 인식" 이라고 나온다. 어떤 인식을 통해 마케팅과 연결되는걸까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었다.

'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은 유형이든 무형이든 무언가를 판매하는 모든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부분이다. 아무리 좋은 상품도 팔리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에 간절하게 퍼셉션 마케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도록 마케팅에 인지도 중심이 크게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속에 인지도중심 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퍼셉션 마케팅에 대해 알려준다. 단순히 정의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사례를 들어주면서 응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실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훨씬 더 공감이 큰 책이다.

퍼셉션의 구성요소인 현상, 문해력, 집단, 타이밍, 대립 5가지 요소를 조절하는 퍼셉션조정에 대한 이야기는 한번에 다 이해되지 않아 다시 천천히 읽었다. 이 4가지 요소에 차별성을 두는 것이 고객의 인식을 바꾸는 핵심이라는 점을 기억하면서 사례들을 읽으면 더 와닿는 점이 많다.

자신의 제품을 어떻게하면 고객들에게 인식시키느냐는 매출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이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판매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p****1 202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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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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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중심 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하는 수단으로서의 퍼셉션 마케팅을 정의하고 사례를 들어 응용법을 알려준다. 크게 퍼셉션의 정의, 활용, 응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퍼셉션의 의미는 소비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이다. 중요한건 소비자. 소비자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또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 팔리는 제품이 되지 못한다. 퍼셉션을 활용하는 5단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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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중심 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하는 수단으로서의 퍼셉션 마케팅을 정의하고 사례를 들어 응용법을 알려준다.

크게 퍼셉션의 정의, 활용, 응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퍼셉션의 의미는 소비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이다. 중요한건 소비자. 소비자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또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 팔리는 제품이 되지 못한다.

퍼셉션을 활용하는 5단계는 만들기, 바꾸기, 지키기, 파악하기, 활용하기이다.
만들기는 신시장개척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활용은 야마 두번째인 변화일 것이다. 이미 기존 제품의 프레임을 바꿔 성공한 사례들이 너무나 많다. 이중에 소비자 인식변화를 통해 성공한 라무네사탐, 진토닉, 줌, 질레트 같은 사례를 들고있다. 입소문을 만드는 여섯가지 이유, 주관과 객관같은 변화의 5가지 포인트 등 내용적으로도 기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단계이다.
3단계는 지키기, 다른 책에는 잘 나오지 않는 부분인데 어렵게 만든 좋은 인식을 지키기위해 해야할 일들을 알려준다.
네번째는 기존 퍼셉션을 파악하기인데 사전조사와 본조사로 스토리를 구성하고 정량적으로 조사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활용하기는 소통대상확대와 혁신의 두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사실 퍼셉션이라는 단어를 빼면 기존 마케팅서적들에서 보던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산재된 정보를 하나로 꿰어 정리함으로써 비로소 그 활용도가 눈에 보이는 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매우 유용한 마케팅기법임에는 분명해보인다.

저자도 언급했듯이 가장 중요한건 소비자인데 마케팅 기법에만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고 시스템을 갖추는 데에만 집중하고 정작 소비자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퍼셉션 마케팅이라는 방법도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하나의 수단이지 기법을 배우고 구축하는것이 중심이 되어서는 곤란하지 않을까?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0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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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하는 이유를 만들어 드립니다.
"사야하는 이유를 만들어 드립니다." 내용보기
중식라고 하면 짬뽕과 짜장면, 탕수육 같은 한식에 가까운 중식이었는데 중국인이 하는 음식점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 초반에 진입장벽을 확! 낮춰준 음식을 생각하면 양꼬치가 아닌가 싶다. 훠궈나 마라상궈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쯔란이 생소했던 10년 전 나에게 양꼬치와 함께 한 술은 고량주 보다는 맥주 칭따오.   뜨거운 열판 앞에 앉아 양꼬치를 굽우며 기다리다보면 역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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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라고 하면 짬뽕과 짜장면, 탕수육 같은 한식에 가까운 중식이었는데 중국인이 하는 음식점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 초반에 진입장벽을 확! 낮춰준 음식을 생각하면 양꼬치가 아닌가 싶다. 훠궈나 마라상궈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쯔란이 생소했던 10년 전 나에게 양꼬치와 함께 한 술은 고량주 보다는 맥주 칭따오.

 

뜨거운 열판 앞에 앉아 양꼬치를 굽우며 기다리다보면 역시 시원한 맥주 생각이 절로 났다. 생각해보면 칭타오가 클라우드보다 확연히 맛있다던지 한 건 아니고 어떤 집은 칭타오가 카스보다 비쌌지만 생각없이 맥주는 항상 칭타오를 주문했는데 그건 "양꼬치엔 칭타오" 같은 주문같은 문장 때문이 아니었을까. 

 

산토리의 하이볼은 위스키 같은 고도주를 좋아하지 않는 일본인의 음주소비 특성상 탄산수를 섞어 도수를 낮춰 편하게 마실 수 있게 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하이볼엔 가라아게, 화이트 스피릿인 진의 소비시장을 높인 건 카레와 함께 마시는 진토닉의 제안이라는 게 새로웠다. 칵테일의 하나인 진토닉을 카레라는 우리나라 곰국 같은 음식과 함께 연상작용을 일으킨다. 

 

퍼셉션 마케팅은 새로나온 제품을 홍보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던 제품의 인식을 전환시켜 시장을 넓히고 새로운 소비자를 발견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음료로 마시는 라무네는 어느날 어른들에게는 숙취에 좋은 제품으로 자리매김한다. 이미 필요한 것은 다 나와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요즘에 필요한 건 획기적인 개발을 거친 신제품이라기보다는 기존의 제품에 사람들의 필요를 먼저 발견해주는 것을 더욱 부각되는 시대가 아닌가 싶다. 

 

일본에서 PR 전문가인 혼다 데쓰야는 제품을 알고 있지만 필요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사야 하는 이유를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다양한 예시를 통해 보여준다. 알고 있는 글로벌한 제품의 예시와 함께 기능과 현재 입지에 대한 제품 설명이 친절해서 처음 본 일본 제품의 예도 업계에 영향력 있는 현업에 종사하는 분이 글이라 그런지 훌훌 재미나게 읽힌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r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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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리뷰입니다' 퍼셉션마케팅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리뷰입니다' 퍼셉션마케팅" 내용보기
이 책의 큰 주제이자 핵심은 기존 혹은 새로운 상품에 대한 인식, 팔리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에 관한 내용입니다. 고정관념이라는 것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계기로 바뀔수도 있고 사람들의 태도도 그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그것을 상품에 대입시켜 보는 것입니다. 판매량이 저조하던 상품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매출을 올린 방법들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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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큰 주제이자 핵심은 기존 혹은 새로운 상품에 대한 인식, 팔리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에 관한 내용입니다.

고정관념이라는 것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계기로 바뀔수도 있고 사람들의 태도도 그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그것을 상품에 대입시켜 보는 것입니다.

판매량이 저조하던 상품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매출을 올린 방법들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마케팅에 관한 핵심기술을 보여준다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마케팅을 배워야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인식에 대한 다른 접근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평소 인식에 대해서는 그다지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이 책으로 인식에 대해 생각하고 상품을 만드는것과 상관이 없는 사람으로써도 인식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으로도 , " 아~ 그렇겠구나, 아~ 상품매출이 이렇게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되는구나 ~ " 이런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퍼셉션 , 인식을 바꾸어 매출을 올린 실 예시를 설명해주었고 나아가 이런 퍼셉션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예시와 더 깊게 들어가서 퍼셉션을 다양한 예시로 파악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활용하는 5단계 마지막으로 응용편에서 오토베 대표의 다음 생각의 확장, 다양한 방향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생각하게 해준 " 매출은 기업 활동의 결과가 아니라 소비자 행동의 결과입니다. " 라는 말을 끝으로 이 도서의 서평을 마치고자 합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몇가지 내용을 기록해 보기를 ,

1) 이 도서로 인해 퍼셉션 , ' 인식 ' 이라는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이로 인해 생각의 확장을 느꼈습니다.

2) 다양한 방향에서 같은 것을 이런식으로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3) 번역이 너무 깔끔하고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으며 이해가 바로 되어 접근성이 좋은 어휘로 번역하신거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 결국 마케팅의 기술이라고 봐야겠습니다만, 같은 것을 두고 이런식으로 생각할수도 있구나 라는 것을 다양한 접근방식의 예시로 함께 접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그외 아래 내용은 읽으면서 제 눈에 제 마음에 꽂힌 구절들을 가져와 봤습니다.

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

저자 서문

한국의 독자들에게

이 책의 주제는 퍼셉션(인식) 입니다.

아리랑 핫도그

이 핫도그 열풍은 어떤 인식을 바꾸었을까요? 핫도그는 신오쿠보라는 지역의 퍼셉션을 바꾸었습니다. 신오쿠보역은 전 세계에서 이용자수가 가장 많다는 야마노테선 신주쿠역의 다음 역입니다. 신오쿠보역 주변은 원래 한국 식료품점이나 한국 음식점이 밀집해 있는, 이른바 ' 아는 사람만 가는 곳 ' 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한국음식의 유행이 신오쿠보라는 지역의 퍼셉션을 바꾼 것입니다.

 

BTS의 IDOL 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You can call me artist .....

누가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다... 아시아 가수든, 아이돌이든... 어떤 존재든 결국 사람들이 가진 각자의 인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

사람은 같은 현상을 보아도 문화적 배경, 소속된 집단에 따라 인식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인식의 차이가 떄로는 차별과 분쟁을 만들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퍼셉션 ( 기존의개념 ) 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이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들어가며

인지도는 100% 에 가까운데 왜 매출이 오르지 않을까?

브랜드의 사회적 존재 의의는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

스타트업은 일단 광고를 통해 인지도부터 높여야 하는 걸까?

흔히 인식이나 지각으로 번역되는 퍼셉션은 쉽게 말해 ' 사물, 현상 보는 관점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 ' 을 의미한다. 사람마다 또 시대에 따라 관점과 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SNS의 대중화로 지금 소비자에게는 기업 못지않은 힘이 있다. 이제 기업, 브랜드가 일방적 제공하는 정보의 가치는 예전처럼 크지 않다. 우리회사는 고객들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입문편

퍼셉션의 정체

왜 퍼셉션에 주목해야 할까?

퍼셉션은 소비자가 상품, 브랜드를 보고 떠올리는 생각을 말한다. 왜 지금 마케팅 업계는 퍼셉션에 주목할까? 그 이유는 마케팅 과제를 단번에 해결할 가능성이 퍼셉션 체인지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대부분 세탁 후에 옷을 햇볕에 바싹 말리면 세균이 죽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자연 건조만으로는 세균이 죽지 않는다. ...

인지도 중심 마케팅의 한계

어떻게 하면 브랜드와 상품에 매력적인 이미지를 부여할 수 있을까? 도 고민해왔다.이것이 퍼셉션, 즉 소비자의 시점에서 상품 , 브랜드를 보고 떠올리는 생각을 바꾸는 일이다. 넘쳐나는 물자로 물건의 범용화가 일어난 현대사회에서 인지도 확보만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인지도 높이는 활동 못지않게 상품과 브랜드를 향한 세상의 인식, ' 퍼셉션 ' 을 적절하게 형성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퍼셉션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면 마케팅과제를 해결할 돌파구가 보일 것이다.

 

퍼셉션은 무엇일까?

지각 통찰력 인식 - 사전적 의미

어떤식으로 보고, 어떤식으로 받아들이는지를 의미한다. 대상을 어떤식으로 보고 받아들일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시대에 따라서도 변한다.

트랜드의 발생과 변화, 쇠퇴에 이르는 과정 뒤에는 항상 퍼셉션의 변화가 숨어있다. 퍼셉션을 잘 이용하면 트렌드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그들은 관심없는 대상의 정보는 적극적으로 배제한다.

따라서, 현대사회의 정보발신은 더이상 인지도를 높이기위한 수단이어서는 안 된다. 생각을 바꾸기 위한 수단이어야 한다.

숙취 해소에 좋다 라는 새로운 퍼셉션이 등장했고, 이를 반전 매력으로 받아들인 소비자들이 입소문을 만들어낸 것이다.

" 특정한 인식이 영향을 미친다. "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이런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보자.

 

a*****1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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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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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 [ 퍼셉션 마케팅 ]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이 들 때까지 우리는 분주하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한다. 그리고 난 경제라는 사이클이 쉬지 않고 돌아가는 것을 느낀다. 누군가는 부유해지고 누군가는 항상 가난에 허덕이는 양극단의 모습들을 보이면서 말이다. 이들에게 이러한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무언가를 팔거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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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팔리는 것으로 바꾸는 기술 [ 퍼셉션 마케팅 ]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이 들 때까지 우리는 분주하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한다.

그리고 난 경제라는 사이클이 쉬지 않고 돌아가는 것을 느낀다.

누군가는 부유해지고 누군가는 항상 가난에 허덕이는 양극단의 모습들을 보이면서 말이다.

이들에게 이러한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무언가를 팔거나 사거나 하는 경제활동을 한다.

유형의 제품이든 무형의 제품이든 잘 팔기 위해서는 일단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래서 예전에는 유명 연예인이 광고를 찍고 소비자들은 기꺼이 지갑문을 열었지만

지금의 소비자들은 찐후기를 원한다.

SNS가 널리 보급 되면서는 연예인급의 일반인들도 급부상하는 그런 시대이다.

그리고 지금은 생성형 인공지능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필요한 마케팅은 어떤 것일까?

 

PR전문가인 저자는 퍼셉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퍼셉션은 소비자가 상품이나 브랜드를 보고 떠올리는 생각으로 소비자의 관점이며

브랜드는 기업의 관점에서 전달하고 싶은 것이다.

이 둘은 양극단에 존재하지만 서로 영향을 주는 그런 관계이다.

1단계 퍼셉션 만들기부터 5단계 퍼셉션을 활용하기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성공사례와 실패한 사례를 통해 퍼셉션 마케팅의 중요성과 이해가 쉽게 되었다.

하지만 퍼셉션 마케팅은 이해와는 별개로 간단한 문제가 아닌듯 하다.

대상을 어떤 식으로 보고 받아들일지 개개인마다 다르고 시대에 따라서도 변하기 때문이다. 변함없이 중요한 사실은 트렌드의 발생과 변화, 쇠퇴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과정 뒤에는

항상 퍼셉션의 변화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 부족했던 마케팅전략을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되었고

새로 시작한 일에서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과 기대가 된다.

 

#서평단#도서협찬#마케팅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5 202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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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주제를 담고 있어요. 퍼셉션(perception, 인식) 마케팅- 이제 인지도가 아닌 인식의 시대입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퍼셉션 마케팅으로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한참 읽다보니 '이 마케팅을 자주 쓰는 곳이 아침 방송 프로그램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아침 방송에서 새로운 식품을 소개해요. (보통 다이어트, 혈액개선 등등에 효과적인 식품) "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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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주제를 담고 있어요.

퍼셉션(perception, 인식) 마케팅- 이제 인지도가 아닌 인식의 시대입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퍼셉션 마케팅으로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한참 읽다보니 '이 마케팅을 자주 쓰는 곳이 아침 방송 프로그램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아침 방송에서 새로운 식품을 소개해요. (보통 다이어트, 혈액개선 등등에 효과적인 식품)

"이 제품을 과학적으로 연구했더니 다른 식품보다 ㅇㅇ 성분이 ㅇㅇ배 많더라." 전문가가 나와서 열심히 홍보를 합니다. 실제 제품을 팔지는 않아요.

그 방송을 본 뒤 채널을 돌립니다.

홈쇼핑 채널에서 방금 전문가가 소개한 제품을 팔고 있어요.

그냥 홈쇼핑만 봤을 때는 또 새로운 식품이 나왔네~ 그러고 넘어갔을 텐데, 이미 다른 채널에서 전문가의 의견과 과학적 연구 결과를 보고 난 후에는 혹해서 구매 버튼을 누르게 되죠.

 

책에서는 P&G 세탁세제에 대한 스토리도 언급합니다.

세제는 이것저것 다 비슷하죠. '세제 양을 적게 넣어도 깨끗하게 빨리면 좋은 세제'라는 인식이 강했었죠.

하지만 빨래 속 '세균'은 그대로 남아있어요. P&G는 그 점을 매스컴에 보도를 합니다.

"깨끗한 빨래같아 보이지만 세균은 여전히 잠식하고 있어요~~"

대중들이 불안감을 갖고 있을 시기에 제품을 홍보해요.

"우리 세제로 세탁하면 세균이 남지 않아요. 세균 제거에 탁월한 세제입니다."

고객들의 인식은 어느새 얼룩 제거에서 세균 제거로 완전히 바뀌었어요. P&G의 세제를 구매하게 되죠.

 

 

마케팅이라는 게 알면 알수록 재미있네요. <핑크펭귄> 책에서도 느꼈는데 심리를 잘 이용하는 게 마케팅같아요.

심리학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네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지식에 대한 갈증은 커진다더니 맞는 말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w***9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