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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달달함이 느껴지는 꽃사자 아저씨예요. 거울을 들고 자신의 모습을 보며 짓는 표정이 어떻게 보이나요? 놀란 것 같나요? 아니면 행복해보이는 표정 같나요?? ? 조용한 작은 마을에 사자가 이사를 왔어요. 갈기에 항상 얼룩덜룩 핏자국이 묻어 있다는 사자가 이사를 왔다니 이웃들은 무서운 마음이 들었죠. ? 이사를 온 사자는 이웃들을 초대하려했지만, 사자의 이상한 소문 때문에 이웃들은 초대가 가지 않았아요. 사자가 실망하던 중.. ?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열어보니 어린아이들이 사자네 집에 호기심 가득안고 찾아왔어요. 사자는 기쁜 마음으로 어린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죠. ? 한편, 아이들이 사라진 걸 안 어른들은 아이들이 무시무시한 사자네 있다는 말을 듣고 사자네로 향해요. 하지만 하하호호 놀고 있는 아이와 사자의 모습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차리죠. ? ? 사자의 머리는 꽃으로 가득했고, 사자가 만든다던 물약은 향기로운 꽃냄새로 가득했지요. ? 과연 어른들이 오해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어디서부터 이런 오해가 생긴걸까요?? ? 사자는 왜 머리에 꽃이 가득한지 궁금하지않으신가요? 아이랑 하브루타 식으로 책을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있어요. ? 단지 그림책만 보는 것으로도 아이랑 할 이야기가 많았던 "꽃사자 아저씨" 책이였어요. 너의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고 대답을 듣다보면 가끔 어른이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의 대답을 듣고 놀랄때도 있지요. ? 꽃향기가 가득했던 꽃사자 아저씨를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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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참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꽃사자 아저씨 사자아저씨하면 무서울수 있는데 꽃사자 아저씨라고 앞에 꽃자가 붙여지니 다른 느낌이네요. 꽃사자 아저씨 책 소개란을 보자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야기로 나의 생각을 굳혀버리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사실이 맞는지 아닌지도 모른 채 말이죠. ‘의견’이라고 여겼던 나의 생각이 잘못된 ‘편견’이 아닌지 돌아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던 분들은 더 공감할 내용입니다.
<내용 살펴보기>
갈기에 얼룩덜룩 핏자국이 있자는 무시무시한 사자 말이에요. 곧 사자가 이상한 물약을 만들어 이웃들을 괴롭힌다는 소문이 들려요.
마을 주민들은 쉬쉬하며 사자를 피해 다니기 시작했어요. 사자는 영문도 모른 채 조용한 마을이라고만 생각했죠. 그러던 어느 날. 사자의 집들이 파티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이 사자네 집 안으로 들어갔지 뭐예요! 그때 들리는 으악 소리지르는 아이들 과연 사자를 따라다니는 무시무시한 소문은 진짜일까요? - 호기심도 들고 읽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편견이 있는건 아닌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 인 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여러각도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편견이 있다면 직접 붙이쳐보면 그 편견이 깨지는 순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어른들은 당연히 들려오는 이야기 그대로 쭉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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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참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꽃사자 아저씨 사자아저씨하면 무서울수 있는데 꽃사자 아저씨라고 앞에 꽃자가 붙여지니 다른 느낌이네요. 꽃사자 아저씨 책 소개란을 보자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야기로 나의 생각을 굳혀버리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사실이 맞는지 아닌지도 모른 채 말이죠. ‘의견’이라고 여겼던 나의 생각이 잘못된 ‘편견’이 아닌지 돌아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던 분들은 더 공감할 내용입니다.
<내용 살펴보기>
갈기에 얼룩덜룩 핏자국이 있자는 무시무시한 사자 말이에요. 곧 사자가 이상한 물약을 만들어 이웃들을 괴롭힌다는 소문이 들려요.
마을 주민들은 쉬쉬하며 사자를 피해 다니기 시작했어요. 사자는 영문도 모른 채 조용한 마을이라고만 생각했죠. 그러던 어느 날. 사자의 집들이 파티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이 사자네 집 안으로 들어갔지 뭐예요! 그때 들리는 으악 소리지르는 아이들 과연 사자를 따라다니는 무시무시한 소문은 진짜일까요? - 호기심도 들고 읽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편견이 있는건 아닌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 인 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여러각도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편견이 있다면 직접 붙이쳐보면 그 편견이 깨지는 순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어른들은 당연히 들려오는 이야기 그대로 쭉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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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이미지는 무섭고, 사나운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사자에게 꽃이라니!? 수수하게 꽃갈기를 꾸민 부드러운 사자의 모습입니다.
아름답고 조용한 작은 마을에 사자가 이사를 옵니다. 갈기에 항상 얼룩덜룩 핏자국이 묻어 있다는 무시무시한 사자. 이상한 물약을 만들고, 이웃들을 괴롭힌다는 소문이 서서히 퍼집니다.
마을에 무시무시한 소문이 도는지도 모르는 사자 마을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할 생각에 잔뜩 들떠 있었어요.
"안녕! 내가 만든 꽃차야 맛있게 마셨으면 좋겠어 시간이 된다면 같이 마시면 더 좋은 것 같아"
꽃꽂이를 하고, 갈기도 꽃으로 꾸미고, 집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꽃. 꽃차까지 만들 수 있다니!
꽃을 좋아하는 따뜻한 마음 씨를 가진 온순한 사자 꽃차를 만들 정도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사자.
마을 친구들을 초대로 꽃사자 아저씨의 무서운 소문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꽃사자 아저씨와 마을 친구들이 잘 지내고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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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자 아저씨?? ????손성은????글 & 그림 ??춘희네책방?? 출판사 @choonybook ??직관적인 의미 전달?? 얼마전 아이와 함께 '감기걸린 물고기', '팬티입은 늑대'등을 봤어요. 책들을 같이 보면서 소문과 편견 그리고 그 뒤에 감춰진 숨겨진 모습 등에 관해 생각해봤습니다. 하지만 연령대가 조금 있는 초저그림책이라, 아직 유치부생인 축복이가 직관적으로 그 의미를 바로 알아차리기에는 제 설명이 필요했었어요. 그러던와중에 이렇게 뜻하는 바를 명확히 표현해 낸 <꽃사자 아저씨>를 접하게 되었어요. 물론 앞서 말한 두 책도 엄청난 인기도서에 좋은 책이지만, 유치부인 축복이에게는 <꽃사자 아저씨>가 이해도 훨씬 잘되고 적합한 그림책으로 느껴졌어요ㅎ 소문이나 편견에 관한 그물독서(연계독서)를 할 때, 이 <꽃사자 아저씨>를 우선으로 보고 나머지 책들을 보면 별도의 설명없이 아이가 나머지 책들을 스스로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ㅎ내용과 구성이 좋아서 <꽃사자 아저씨>는 곧 유아권장도서가 되지않을까하는 추측을 하게되네요ㅎㅎ ??소문은 진짜일까??? <꽃사자 아저씨>는 크게 두가지를 얘기하고있어요. 첫째, '그 소문은 믿어도 될만한 진짜인가?'입니다. 지금은 그래도 유치원생이라 덜한데, 앞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소문에 더 많은 영향을 받겠죠. 참고로 지금 축복이는 헬로키티가 사람을 잡아먹었었다는 괴소문에 조금씩 혹하고있습니다^^;; 베이킹할 때 초등학생언니가 헬로키티는 그렇게 무서운거니까 본인이 한다고 그랬다네요;;; 그럴때 이 <꽃사자 아저씨>를 읽어주면서 그 말이 과연 진짜였을까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고요ㅎ 그래서 <꽃사자 아저씨>가 오자마자 바로 읽고 말해줬죠~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어!?? <꽃사자 아저씨>에 보면, 어린 친구들만 그 소문이 진짜인지 물어봐요. 만약 말하지않고 자기들끼리만 단정짓고 오해하고 외면했다면 .., <꽃사자 아저씨>의 진정한 의도와 마음을 알 수 있었을까요? 아마도 몰랐겠죠. 말하지않으면 모르니까요. 축복이에게 말하지않으면! 표현하지않으면 알 수 없다는걸 느끼게 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 그런데 ㅎ 꽃사자 아저씨의 꽃 너무 예쁘지않나요? 책면서 내내 참 곱다 생각했어요 ㅎ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개인적 견해를 바탕으로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서평 #서평단 #그림책서평 #100세그림책 #유아도서 #어린이그림책 #그림책후기 #꽃사자아저씨 #손성은 #춘희네책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