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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넘으면 지금까지 뭘 하고 살아왔든 '부동산이 중요하구나' 깨닫게 된다. 그런데 그게 끝이다. 그래서 뭘 해야 하는지는 알 수 없다. 기껏해야 부동산 유튜브나 부동산 블로그를 한두 개 구독하는 정도가 전부다. 사람들은 호갱노노, 아실, 부동산지인 등 무시무시해 보이는 도구들을 사용한다. 자기들끼리 커뮤니티도 활동하고 강의도 듣고 임장도 간다. 매일 미라클모닝을 하면서 부동산 공부를 하고 매일 부동산 유튜브를 보고 매일 부동산 강의를 듣고 매일 부동산 책을 읽고 매일 부동산 포스팅을 하며 틈만 나면 부동산 임장을 간다. 초보의 눈에 비친 부동산 중수 이상들은 그렇다. 초보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편한 진입장벽이다. 나는 그냥 적당히 내가 가진 돈으로 내집마련 정도는 했으면 좋겠고, 기왕이면 내집마련하고 나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정도만 알아도 좋겠는데 말이다. 이것을 해결해주는 책과 강의는 어디엔간 있을 수도 있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찾을 지 모르니 어디에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유튜브에 나오는 전문가들은 인구가 어떻고 전세가율이 어떻고 입지가 어떻고 타이밍이 어떻다면서 열변을 토하지만, 그래서 내가 처음 내집을 마련하고 처음 투자를 하고자 할 때 보는 눈이 딱히 생기진 않는 것 같다. 물론 단계별로 공식을 마련해서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주는 곳도 있다. 하지만 그것조차 강의를 들어야 알 수 있는 내용이고, 공식대로 따라하는 것 말고 내가 판단할 수 있도록 초중급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모아놓은 것은 없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땅 저자의 이 책은 매력적이다. 무주택자가 읽어도 이해할 만큼 쉽지만 1주택자가 읽어도 새로운 것이 많을 만큼 도움이 된다. 다루는 범위는 입지/물건분석(손품/발품), 일반매매/청약/분양권/갭투자/재개발/재건축, 대출/세금, 포지션별 투자전략까지 다양하게 나온다. 범위가 넓지만 그렇다고 깊이를 포기하지도 않았다. 주제별로 여느 유료강의를 들어야 다룰 법한 내용들도 턱턱 써놓았다.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본다면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은 후반부에 있었던 '입지서열을 뛰어넘는 지역/단지의 특징'이다(정확한 목차내용은 아니니 참고만 하라). 9호선 개통 호재가 있었음에도 가격이 오르지 않고 있다가 마곡의 개발로 가격대가 노원구 수준에서 성북구 수준으로 완전히 점프한 가양동의 사례를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당시의 가양동과 현재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는 지역은 어디에 있는지를 참고하며 접근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하는 방법이 아니라 투자하는 물건을 보는 눈이다. 그 안목과 판단력을 키워주기 위해 이 책이 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투자방법을 배우다가 정작 중요한 투자대상을 보는 눈을 잃곤 한다.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방법은 훨씬 쉬워진다. 이 책을 통해 좋은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이 내가 집을 샀던 2021년도에 있었다면, 나의 고민과 후회가 훨씬 덜했을 것이다. 마치 수많은 오답노트를 뽑아서 정리한 기본서라고 할까? 이것만 알고 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하는 후회들을 생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알찬 책을 모든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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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경매 강의를 들어봤으나 나땅님 만큼 쉽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분은 없네요. 온오프라인 강의도 듣고 책도 구매 합니다. 책도 강의만큼 여러 예시와 함께 쉽고 이해하기 편하네요. 쉽다고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묵짐함도 있어요. 역시 나땅님 입니다. 책을 통해 부동산 및 경매를 배우고 부의 흐름을 같이 했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면 좋을거 같아요.0 |
| 나땅님 책은 쉽게 쓰여진것 같아서 기본서 같으면서도 내용과 깊이는 충실한 편입니다. 실제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고 아주 초보적인 내용부터 실전 투자까지 담고 있어요. 출간즈음에 유튜브 많이 출연하셔서 다양한 지식도 공유해주셨어요 책도 읽고 유튜브도 같이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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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기본에 충실한 책 부동산에 관심있는 초보자, 부린이도 읽고 이해하기 쉬워요. 부동산책들을 읽으며 기본도 익히고 마인드도 다져나갑니다. 이런 책들을 읽으며 하나하나 배워나갑니다. 부동산의 기본에 충실하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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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기본에 충실한 책 부동산에 관심있는 초보자, 부린이도 읽고 이해하기 쉬워요. 부동산책들을 읽으며 기본도 익히고 마인드도 다져나갑니다. 이런 책들을 읽으며 하나하나 배워나갑니다. 부동산의 기본에 충실하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
| 책 '나는 오를 아파트가 좋다'는 아파트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아파트 투자의 장단점과 성공 전략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아파트 투자의 기본 개념과 원칙을 쉽게 설명하며,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상세히 다룹니다. 또한, 다양한 사례와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아파트 투자 방법을 안내합니다. '나는 오를 아파트가 좋다'는 아파트 투자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실용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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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아파트가 지금으로선 보이지 않는다.. 하락파가 진행중이기에..데드캣바운스가 진행되는 요즘음이기에 더욱 조심해야할 구간같다. 보통 부동산책들은 상승장에서 봐야할 요소들만 나열하기 바쁘다. 수요와 공급 입지 등등..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인것 맞다. 하지만 하락장이 시작되면 보통은 수년간 이어져왔다. 이런 시기에 부동산의 플로우를 모른다면 흘러내리는 가격을 보며 비탄에 빠질 확률이 높을것이다. 이런 시기에는 경매에서 안전마진을 확보하거나 관망하는것만이 내 재산을 지키는 것이리라 저자는 경매와 부동산 싸이클 거시적인 지수의 파악 등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지식들로 무장하고 확인할것을 주문한다. 수십억의 수익을 맛보기 위해선 폭넓은 지식이 병행해야함을 역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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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의 기준과 대출에 대해 알려줍니다. 여기서 내가 적용할 것은 1. 현재 우리 가계의 자산과 저축금액을 확인 2. 대출한도 계산 3. 감당가능한 금액대 아파트 찾기이다. 내가 조달할 수 있은 금액을 먼저 파악하고 영끌하지 않는 범위에서 가장 좋은 것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부동산 투자에도 청약, 분양권, 경매, 갭투자, 재건축, 재개발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이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줍니다. ? |
| 부동산 쪽은 잘 몰라서 공부할 겸 구매했습니다. 이 분야 기본 상식 쌓는데 좋습니다. 초초보에게 추천해요. 글도 쉽게 읽히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었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익히려면 두세번 정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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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상술 덜 하면서 기초 탄탄한 경매책으로 골랐습니다. 따스하면서도 옆집 친구가 조언해 주는 느낌이네요. 일단 내용은 쉽습니다. 초보 경매인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고 기본 내용을 단단하게 다져준다 생각하고 한두번 읽어볼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