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 책의 작가의 프로필이 눈길을 끌었고, 무엇보다 이 작품이 일본 현지에서 서점대상 2위를 차지했다는 것과 출판사 리뷰를 본 이후 구매해도 후회는 하지 않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네 번째 이야기-빨간 귀신과 파란 귀신-의 중후반 부분을 가장 재미있게 봤고, 에필로그 첫 문장에 나오는 蒼(푸를 창)(일본어로 소우)이라는 단어는 아마 평생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었달까. |
|
요즘 읽기 딱 좋은 소설... 담담하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어쩐지 내 이야기 같고.. 떠오르는 사람도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간질간질하기도... 그리고 설레임도 추가!!! 계속 읽고싶고 놓기 싫은 이야기 오랜만에 만나보네요^^ 친구들애세도 선물했어요..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서 읽러보려고요.. 읽다보면 주인공이 저절로 그려져요. 일상에서 볼수 있는 캐릭터라 공감이 컸어요.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