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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301 쿠키 베이킹북을 받아보고 두가지의 쿠키를 만들어 보았어요. 약과쿠키와 밤쿠키를 만들어 보았는데, 두가지다 설명도 자세하게 되어 있고, 과정컷도 많이 실려 있어서 힘들지 않게 만들수 있었어요. 책에는 밀가루 대비 버터의 함량별로 쿠키가 분류되어 있어서 원하는 쿠키를 쉽게 골라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단순 쿠키 레시피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론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실려 있어서 홈베이킹을 즐기는 분들이 꼭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덕분에 즐거운 홈베이킹 생활이 될것 같아요,. 처음 만든 두가지 쿠키가 모두 너무 맛있어서 다른것도 곧 만들어 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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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스타 중독인 추천 도서 쿠키 덕후 모여라
[작가 소개]
홍대를 몇 번 가본적 없다. 애초에 서울을 갈 일이 없으니. 하지만 만약 가게 된다면 베이킹 스튜디오 '작업실 301'을 꼭 가보고 싶다. 맛스타 중독인 나에게 정말 딱 좋은 클래스일 거 같다.
서울엔 당분간 안 갈거 같지만 < 작업실301쿠키베이킹북 >을 보며 햇병아리 베이커도 사랑하는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살폈다. 사실 너무 맛있게 잘 찍히 사진 때문에 처음엔 쿠키 사진만 보고 또 본 것은 안 비밀!
**Part1_버터 50% 쿠키
**Part2_버터 100%쿠키
**Part3_버터 0% 쿠키
단순히 버터가 가득 들어가면 맛있는 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버터의 양에 딸 풍미가 달라지는 쿠키들을 살피니 먹는 재미보다 만드는 재미가 더 쏠쏠할 거 같았다. 특히 버터 0% 쿠키!
버터가 없어도 쿠키를 만들 수 있다니.. 꼭 도전해 보고 싶다. 유지방이 주는 고소한 맛과 진한 우유 향은 없지만 버터 외의 다른 재료들이 가진 맛을 깊고 오롯하게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올리브유, 현미유와 같은 식물성 기름을 사용해 직접 만든 쿠키는 어떤 맛일지 보는 내내 도전하고 싶었다.
초보자라면 [Intro_쿠키를 만들기 전에]부터 읽으면서 기본 재료, 부재료, 필요 도구 및 올바른 사용법을 익힌 후 레시피 하나하나씩 벽돌깨기 하듯 도전해보는 것도 즐거운 취미가 되어줄 거 같다. 정말 친절하고, 예쁜이 가득한 책이라서 베이킹에 취미가 없어도 #맛스타 를 좋아하면 소장하기도 정말 좋은 도서였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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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쿠키책을 받았어요 처음 시작이 쿠키에 대한 재료설명이랑 도구 이론설명이에요 거의 책에 1/3정도가 설명인데, 진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았어요~ 아무생각없이 만드는것만 집중하면 왜 이런완성품이 나오는지 모르고 그냥 만들게되고.. 실패해도 왜 그런지 모르는경우도 많잖아요 버터양에 따라서 쿠키를 나눠놓은것도 포인트에요 목차란에 요렇게 사진부터 보이니까 보고 찾기 쉬워요 글로만 써져있으면 어떤품목인지 직관적으로 알기가 힘드니까요 마침 구워놓은 피칸이 있어서 바로 만들어봤어요! 구워놨더니 둘째가 자꾸 주워먹네요 ㅎㅎ 손이 자꾸 가요 이책은 집에 두면 든든한 느낌이 듭니다 종종 쿠키가 굽고싶을때 펼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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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쿠키책을 받았어요 처음 시작이 쿠키에 대한 재료설명이랑 도구 이론설명이에요 거의 책에 1/3정도가 설명인데, 진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았어요~ 아무생각없이 만드는것만 집중하면 왜 이런완성품이 나오는지 모르고 그냥 만들게되고.. 실패해도 왜 그런지 모르는경우도 많잖아요 버터양에 따라서 쿠키를 나눠놓은것도 포인트에요 목차란에 요렇게 사진부터 보이니까 보고 찾기 쉬워요 글로만 써져있으면 어떤품목인지 직관적으로 알기가 힘드니까요 마침 구워놓은 피칸이 있어서 바로 만들어봤어요! 구워놨더니 둘째가 자꾸 주워먹네요 ㅎㅎ 손이 자꾸 가요 이책은 집에 두면 든든한 느낌이 듭니다 종종 쿠키가 굽고싶을때 펼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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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책을 쓰신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부터 엄청 기대하던 책이에요. 책 제목 위에 있는 타이틀 '제과 기초이론부터 배우는 쿠키 레시피'에 걸맞게 책 속에는 가장 기본적인 제과제료들의 설명부터 고무주걱, 거품기, 핸드믹서 등 각종 도구들의 사용법까지 자세하게 적혀있어요. 또 쿠키를 만드는 공정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과 왜 그런 과정이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적어놓으셔서 쿠키를 처음 만들어보시는 분들도 따라 만들 수 있는 쿠키바이블 같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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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두꺼워서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던 책
요새는 책을 두껍게 잘 내지 않던데. 이 책은 두께가 참 맘에 들었었다.
카테고리가 특이하게 밀가루 양 대비 버터의 양에 따라 0 , 50% , 100% 로 세분류 되어있다.
가끔은 버터양이 적은 쿠키가 먹고 싶은데 그럴 때 이 책을 봐주면 딱 !
사진도 큼직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내 반죽과 전문가님의 반죽상태를 비교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론들이 꽤나 충실하게 적혀있어서 초보자도 만족할 만한 책이다.
가장 먼저 구워보고 싶었던 갈레트 부르통. 꽤나 유명한 레시피로 구웠었지만 실패하고 집 앞에 갈레트 맛집이 있어서 사먹기만 했는데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생각보다 두툼해서 볼거리가 많았고 유행하는 쿠키부터 독특한 감자쿠키나 당근 쿠키가 있었다 어서 빨리 만들어서 선물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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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업실 301에서 쓴 스콘과 마들렌 그리고 피낭시에 수업을 소장하고 있어요. 꼼꼼하게 짚어주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팬닝 그램에 따른 결과물의 차이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작업실 301에서 쿠키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반가웠어요. _ 받았을 때 책의 두께에 깜짝 놀랐어요. 그럴만한 게 기초 과정을 정말 자세하게 가르쳐 줘요. 예를 들면 버터에 대해서 만들어지는 과정, 구성, 종류, 베이킹에서 사용할 때 버터의 상태와 종류, 성질, 역할, 보관법 이렇게 말이에요. 또 고무주걱이나 거품기, 핸드믹서까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잡는 자세까지 알려 준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기초과정이 실려 있어 기본기에 목마른 모든 분들께 큰 도움이 되겠어요. _ 본격적인 레시피는 특이하게도 밀가루 대비 버터 50%, 100%, 0%로 나뉘어 소개된답니다. 책에는 모두 33종의 쿠키가 실려 있어요. 저는 100% 레시피 중 피칸 부르드네즈와 누가 쿠키를 만들어 봤어요. 본 레시피에는 슈거파우더만 사용했는데 콩가루를 섞는 비율이 팁으로 실려 있어 그렇게 만들었어요. 책은 피칸을 넣었는데 다양한 견과류를 사용해도 된다고 쓰여 있어서 아몬드를 사용했어요. 예전에 다른 셰프님 책 서평을 쓸 때 재료를 몇 대체했더니 자기 레시피가 아니라며 언짢아해서 좀 무안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다양하게 재료와 기구 등을 대체하는 법을 제시하고 권하고 있어 너무너무 좋았어요. 홈 베이커로서 재료를 모두 구비하기에 한계가 있으니까요. _ 누가 쿠키는 짤 주머니로 짜서 성형했어요. 짜는 쿠키는 정말 오랜만이에요. 봄이??가 요 쿠키를 딱 찍어서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었어요. 책은 커터로 찍었는데 자투리 반죽을 모으고 다시 밀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책에서 가르쳐 준대로 짤 주머니로 짜서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휴지를 한 후 짤 주머니에 담아 짜야 하는지는 설명되어 있지 않아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제 마음대로 짜기 편하게 반죽 후 바로 짜고 냉장고에서 냉각 한후 구웠어요. 요즘 버터 값이 너무 비싸져서 부담스러운데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쿠키가 실려 있어 무척 반가웠어요. 비주얼도 근사해서 당장 만들어 보고 싶더라고요. _ 만들어 본 쿠키들이 과정은 어렵지 않은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선물로도 보냈답니다. 사실 예전의 저는 쿠키 만들기에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자주 굽고 잘 만들고 싶어요. 쿠키는 세트로 구성했을 때 선물하기 예뻐서요. 책 속의 쿠키로 행복을 나누어 보세요. 베이킹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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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 기초 이론부터 배우는 쿠키레시피 33, 작업실 301 쿠키 베이킹북 책을 받았어요. 베이킹 클래스나 베이킹 학원을 가기엔 워킹맘에겐 부담스러워서, 가끔 유튜브 봤는데요. 이론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꼈어요. 어떻게 여차저차 만들어지면 된거고, 아니면 망했던 베이킹이였거든요. 설탕은 단맛만 내는게 아니라 아미노카르보닐 반응과 캐러멜화 반응을 일으키고, 수분을 잘 흡수하고, 촉촉함을 유지시키는 재료구요.
커피 친구 칸투치니. 헤이즐넛만 먹어도 맛있는데 초코와 함께하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버터가 안들어가 부담없이 만들꺼 같아요. <작업실 301 쿠키 베이킹 북> 수학의 정석같이 묵직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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