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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모험을 떠난다면 어디로 가고 싶어할까요? 무인도. 우주. 바다. 사막......무수히 많은 곳이 있을테지만 오늘은 요새로 떠나는 친구들을 만났어요. 요새는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방어 시설인데요 요새로 모험을 떠날때는 종이와 연필을 준비해 단서를 잘 메모해 둬야 한답니다. 주인공 '위고, 미아 그리고 강아지 페플룸'의 신나는 모험. 이 책은 첫 장부터 굉장히 흥미진진했답니다. '위고와 미아'의 아버지는 행성 박물관 소장인 '아시브' 교수예요. 그런데 박물관 창고에서 오래된 상자를 발견했지 뭐예요. 그들은 마법처럼 회오리바람 속으로 후욱 빨려 들어갔어요. 그.런. 데.... 그들이 들어 간 곳은 바로바로 '요새' 숲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들은 기사들은 싸울 채비를 갖추고 사람들은 요새를 방어하기 위해 나섰답니다. '위고와 미아 그리고 페플룸'이 만난 4명의 인물 '집사 잔느', '기사 기욤', '농부 로지', '서기 위베르' 위의 4 사람 중 내가 선택한 사람들을 따라 가면서 그 주인공들이 만들어 놓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수수께끼를 풀며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누구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이야기의 전개가 달라지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각 페이지 마다 퀴즈가 나와요. 어떤 페이지는 수수께끼가 나오고, 어떤 페이지는 암호가 나와요. 책을 읽다보면 왜 메모지가 있어야 하는지 금새 알아차릴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모험책이라는 특징이 있었던거 같아요. 수동적으로 쭉 읽어 내려가는것에 그치는 일반적인 책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동참하며 읽을 수 있는게 흥미로웠고, 더불어 좋았던 건 아이가 한페이지마다 제시 된 퀴즈를 풀면서 승부욕이 생겨 책을 오로시 흡수한다는 장점이 있었던 책이었어요.
책을 그닥 즐겁게 읽지 않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재미를 맛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만약 아이가 직접 읽기를 꺼린다면 가족들과 서로 인물을 선택하면서 자신이 택한 인물을 따라 이야기를 꾸려 가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거 같아요.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미스터리어드벤처 #요새에서벌어진대혼란 #스푼북 #수수께끼 #초등추천도서 #스스로만드는이야기 #초등도서 #모험도서 #상상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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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독서 습관 잡으려고 매일 30분 책읽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매일 꾸준히 30분 채우기 바빴는데 점점 30분 책읽고 독서기록 까지 끝내 기가막히게 채운답니다. 근데 미스터리 어드벤처 이책을 접한 날 30분이 아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쭉 읽어 내려가더라구요.ㅎㅎ 수수께기 암호를 찾아 내려가는 재미에 집중도가 월등히 커진거 같아요. 여태 읽은 책들과는 다른 책의 장르라 더 호기심을 자극해준거 같아요. 이 책의 작가는 카트린 몰리카 〈미스터리 어드벤처〉시리즈를 내었어요. 1. 미스터리 어드벤처 :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2. 미스터리 어드벤처: 신비로운 생명체를 쫓는 지구 대탐험 3. 미스터리 어드벤처: 선사 시대에서 찾는 비밀스러운 친구 4.미스터리 어드벤처: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 4가지 책중 첫번째로 <미스터리 어드벤처 :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을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수수께기 모험을 떠날 준비 자세 연필, 메모지^^;; 진지하지만 진지하지 않아보이는 준비물 책을 처음 접했을때는 동화책이라 가볍게 읽자였는데 책표지 40가지 수수께끼를 보고 당황한 딸 하지만 곧 알게 되었지요. 하나씩 문제들을 풀어나가 수수께끼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책의 첫장은 스토리 시작을 이야기 해주어요. 위고, 미아 그리고 반려견 페풀룸 위고와 미아 아버지는 행성 박물관 소장으로 박물관을 구경하던중 오래된 상자를 발견하게 되고 이상한 소리와 함께 벽이 마구 흔들립니다. 그순간 페풀룸이 짖고 다음으로 마법같은 회오리 바람 속으로 위고와 미아, 페플룸은 빨려들어갑니다. 위고와 미아, 페플룸은 중세 시대의 어느 요새에 와 있었어요. 성안은 전투 준비로 정신이 없었어요. 숲에 미스터리한 괴물이 나탔다는 소문과 기사들은 싸울 채비를 갖추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요새를 방어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 위고와 미아, 페플룸은 네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돼요. 셋은 친구들을 도와주며 숲속에 나타났다는 괴물에 관한 힌트를 모으기 시작했어요. 위고와 미아, 페플룸을 도와 이 미스터리한 괴물의 정체를 밝혀나갈수 있을지 집중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집사잔느, 기사 기욥, 젋은 농부 로지, 서기 위베르 누구를 따라갈지 선택하게 되는 데요 과연 우리 딸은 누구를 선택했을 까요? 바로 기사 기욥 기사 기욥이 성문을 기키던 문지기가 사라져 요새를 지키려면 괴물이 성안으로 몬들어 오게 도개교를 들어올려 입구를 막는 입무를 시작으로 릴레이 수수께기를 풀어나갑니다. 기사 기욥이 성문을 기키던 문지기가 사라져 요새를 지키려면 괴물이 성안으로 몬들어 오게 도개교를 들어올려 입구를 막는 입무를 시작으로 릴레이 수수께기를 풀어나갑니다. 수수께끼를 풀면서 힌트도 주어지고 다음 페이지를 어디로 갈지 선택하게 하면서 다양한 수수께끼속 힌트들을 적어내려갑니다. 공부를 저렇게 집중해 열심히 하면 더할 나위 없을텐데ㅎㅎ 그래도 수수께기 문제들이 어렵지 않다보니 초4인 집중력약한 우리 둘찌도 저리열심히 풀어나가면서 암호를 적어 내려가네요^^ 적은 암호들로 군인들이 쓰는 암호 코드를 이용해 메세지의 의미를 알아내 보았저요. 찾은 암호 영어는 한글로 바꾸어서 적어 보았답니다. 첫 수수께끼 암호로는 무엇인지 못찾겠는지 다른 사람 집사 잔느를 이어 선택 해 보았답니다. 이렇게 미아, 위고, 페플룸 은 네명의 인물들 중 한사람 씩 선택해 40개 수수께끼 암호를 모아 풀어나갑니다. 집사잔느, 기사 기욥, 젋은 농부 로지, 서기 위베르 한명씩 골라 푸는 수수께끼 덕에 아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적어 내려가네요. 여느 책처럼 순서대로가 아닌 앞뒤로 왔다갔다 읽으니 더 재미있어 하고 집중력이 올라가고, 여러 종류의 수수께끼는 관찰력과 사고력, 추리력을 자연스럽게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놀이를 즐기며 지식을 쌓고 생각하는 힘과 추론 능력을 길러줄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어째서 이제야 만난건지 점점 빠져들고 있네요. 다음 권도 기대된다고 ㅎㅎ 책이 재미있다니 정말 신기방기 하네요. 우리딸 독서 습관 집중력향상 이대로 성공? 이죠 미스터리 어드벤처 다음 책을 기다리며 끝. 2권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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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리뷰하는 율이화이팅입니다.
요즘 율이는 판타지에 푹~ 빠져있는데요. 흥미진진 모험에 읽는 재미가 있다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 만나볼 책은 중세시대, 선사시대, 지구 곳곳, 바닷속까지 탐험을 떠날 수 있는 스푼북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시리즈인데요~~
01_미스터리 어드벤처 :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02_미스터리 어드벤처 : 신비로운 생명체를 쫓는 지구 대탐험 03_미스터리 어드벤처 : 선사 시대에서 찾는 비밀스러운 친구 04_미스터리 어드벤처 :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
그 중에 가장 먼저 만나볼 책!
<미스터리 어드벤처 -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배경이 중세시대네요. 중세 시대 하면 역시 성과 기사들의 활약이 떠오르는데...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미스터리 어드벤처 -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
카트린 몰리카 저 모드 리에나르 그림 전혜영 옮김 스푼북
멋진 모험을 떠나 볼까요? 위고, 미아, 페플룸의 모험에 함께해 보아요!
위고와 미아는 반려견 페플룸과 함께 행성 박물관을 둘러보는 것을 좋아해요. 그러던 어느 날, 셋은 박물관 창고의 오래된 상장 안에서 신비로운 물건을 발견하죠!! 그것을 발견한 순간~ 회오리 바람에 휘말려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창고에서 놀다가 갑자기 중세시대 요새로 떨어진 위고와 미아, 페플룸!
미스터리한 괴물과 싸우고 있는 성안의 사람들과 함께 미스터리한 괴물의 뒤를 쫓게 됩니다.
성안 사람들을 만나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괴물의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는데..
<미스터리 어드벤처>에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두뇌를 자극할 40가지 수수께끼가 있는데요. 수수께끼라 하니 씨익 웃는 율이입니다!
누구를 먼저 따라가는지에 따라 바뀌는 수수께끼! 흥미진진 너무나 궁금하네요~ 기사 기욤, 집사 잔느, 서기 위베르, 농부 로지 율이는 기사 기욤부터 시작해봐요. 왜 기욤을 선택했냐고 하니까 왠지 제일 많은 것을 알고 있을 것만 같다나요?
알쏭달쏭한 퀴즈를 풀어 사람들을 도와주면 되는데요. 수수께끼를 보자마자 신나는 율이! 역시 아이들에게 수수께끼는 흥미 업업~~이군요.
여기저기 재미난 수수께끼를 따라가다보면 괴물의 힌트를 얻을 수 있죠! 맨 아래에 있는 정답은 가려주는 센스~~ ㅎㅎ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아이들이 딱 집중하기 좋더라구요!!
신나게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풀면서 관찰력과 사고력, 추리력을 자연스럽게 성장시킬 수 있겠어요~~
과연~~ 요새를 혼란에 빠뜨린 괴물의 존재는 무엇이었을까요??
율이도 얼마나 진지하게 미스터리를 풀어가던지.. 열심히 읽다말고 메모지와 연필을 꺼낸건 안비밀입니다..ㅋㅋ
기욤을 따라가다 보니 정답 발견!
그런데~ 아쉬우니 성안 다른 사람들도 따라가 볼까요? 새로운 수수께끼가 기다리니까요~ ^^
그래도 아쉽다면 숨은 그림 찾기까지 해 볼까요? 마지막 페이지에 찾은 물건들을 보관한 박물관 진열장이 보여요. 하나씩 하나씩 찾아보며 마지막까지 즐거움 업~~입니다.
읽으면서 중세 시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율이도 '도개교'가 뭔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도개교 : 큰 배가 밑으로 지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위로 열리는 구조로 만든 다리)
'이무깃돌'은 율맘도 궁금해서 함께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이무깃돌 : 성문 따위의 난간에 끼워서 빗물이 흘러내리게 하는 이무기 머리 모양의 돌로 된 홈)
책을 즐기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너무나도 흥미진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시리즈!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더 푹 빠져들 이야기!
놀이를 즐기며 지식을 쌓고 생각하는 힘과 추론 능력을 길러주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책을 좋아하지 않더라고 모두 좋아할거에요. 초등 중학년, 고학년 모두에게 추천해요~
다음 시리즈가 뭔지 너무나 궁금한 율이! 율맘도 애타게 다음 시리즈를 기대합니다!! 꼭! 다음 시리즈로 돌아오겠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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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볼~사람~~~손들엇~? 아이들 재미있게 보는 퍼즐북 수수께끼북이예요. ! 한장한장 넘기며 읽는 책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캐릭터를 따라 ~ 페이지의 지시에 따라~앞으로 뒤로 또다시 앞으로 이리저리 펼쳐보며 단서를 얻고 메모하며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답니다. 등장: 위고(남), 미아(여),페플룸(개) 위고와 미아의 아버지는 행성 박물관 소장인 아시브 교수님이에요.둘은 반려견 페플룸과 함께 박물관 창고에서 오래된 상자를 발견했어요 상자 안에는 수상한 물건들이 가득 들어 있었어요.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상자가 덜거덕거리고벽이 마구 흔들렸어요. 깜짝 놀란 페플룸이 짖기 시작했지요.다음 순간 위고와 미아, 페플룸은 마법처럼 회오리바람 속으로빨려 들어갔답니다. 셋은 어느 요새의 안뜰에 와 있었어요.때마침 성안은 전투 준비로 정신이 없었어요.숲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들은 기사들은 싸울 채비를 갖추었고,사람들은 요새를 방어하기 위해 나섰답니다.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속에서 미아, 위고, 페플룸은네 명의 인물들을 만나게 되지요. 가장 먼저 누구를 따라갈까요? 어디로 따라가는지에 따라 ~~~~ 수수께끼가 바뀌어요. 약 8-9페이지의 미션을 성공하면 정답을 알수있더라고요^^ 수수께끼의 정답을 모를때는 해당페이지 하단에 작게 정답이 써있답니다^^? 참 ,퀴즈풀면서 힌트 메모 잘해놓아야해요.? [스포주의]? 단서속의 동물 발자국을 모두 매칭하면 주인없는 발자국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우리가 찾고있는 정답이예요 새 발자국 양 발자국 수사슴..들개..소... . . 그럼 남은 하나는 누구발자국이지??? 괴물은 누구일까요? 책 속에서 정답을 찾아보세요^^ 초3 푹 빠져서 열심히 읽다가 마지막에 켄타우로스가 뭐냐고 묻긴했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니, 스스로 또다시 새로운 경로의 퀴즈풀기를 시작하더라고요.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읽어라 읽어라 하지않아도 잘 보니까 ^^~이런책 좋아요! #책제공 #미스터리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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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미스터리 어드벤처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카트린 몰리카 저자(글) 전혜영 번역 모드 리에나르 그림 스푼북 출판 멋진 모험을 떠나고 싶나요? 그렇다면 위고, 미아, 페플룸의 모험에 함께해 보아요. 목차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수수께끼 푸는 법 가장 먼저 누구를 따라갈까요? 기사 기욤을 선택했군요! 집사 잔느를 선택했군요! 서기 위베르를 선택했군요! 젊은 농부 로지를 선택했군요! 축하해요! 에필로그 정답 확인 〈미스터리 어드벤처〉 시리즈 목록 1.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2. 신비로운 생명체를 쫓는 지구 대탐험 3. 선사 시대에서 찾는 비밀스러운 친구 4. 바닷속으로 떠난 엉뚱한 탐험가 위고와 미아는 반려견 페플룸과 함께 행성 박물관을 둘러보는 걸 좋아해요. 어느 날, 셋은 박물관 창고의 오래된 상자 안에서 신비로운 물건을 발견한 순간 회오리바람에 휘말려 기상천외하고 짜릿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신나는 모험의 발자취 속으라 우리도 함께 따라가 봅시다. 위고와 미아, 페플룸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미스터리한 괴물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 요새,성안의 친구들을 도우며 괴물의 정체를 밝혀 봅시다. 40가지 수수께끼로 사고력,관찰력 뿜뿜 솟는 미스터리어드벤처책입니다. 다른책과 달리 연필,메모지또는 연습장 필수입니다. 미스터리 어드벤처책요새에서벌어진 대혼란은 중세시대를배경으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두뇌회전을 높있을수있는 40가지 수수께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페이지별로순차적으로보는책과는달리 페이지에 적힌 미션번호 순서대로이리저리 오가는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이 올라갑니다. 여러 종류의 수수께끼는 관찰력과 사고력, 추리력을 자연스럽게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지식은 물론 추론할수록 있는 힘까지 기를수있습니다. 책을 기피하는친구들도 책을통해 방탈출 놀이처럼 지루할틈없이 재밌게 보며,어느순간책에몰입해 책이주는 즐거움까지 덤으로얻을수있는 수수께끼책인것같아요. 저희아이는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좋아합니다. 이리뷰는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spoon_book 감사합니다. #협찬도서#도서리뷰#도서인증#스푼뿍서포터쯔2끼#스푼북출판사 #스푼북#스푼북서포터즈 #미스터리어드벤처 #요새에서벌어진대혼란 #중세시대 #초등중학년 #퀴즈게임북 #판타지 #모험#초등추천도서#신간도서#책육아#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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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미스터리 어드벤처 : 요새에서 벌어진 대 혼란 - 카트린 몰리카. 글 - 모드 리에나르. 그림 - 전혜영. 옮김 멋진 모험을 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위고, 미아, 페플룸과 함께 지금 떠나 보세요! 지금 당장 책을 펼쳐서 중세 시대를 탐험해봐요! 진짜 기대하고 기다리던 서평책. 일반 책이 아니라 정말 모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놀이책, 게임북이라 하여 기대감을 크게 갖고 있었다. 이 책에는 몇가지 주의 사항이 있다. - 안내에 따라 정확히 페이지 이동 해야함 - 진행 방식은 선택에 따라 시작점이 다른 - 새로운 주인공을 정해 처음부터 시작해도 됨 [준비물 : 종이, 연필] - 단서표기 각 문제에 대한 정답은 페이지 하단에 거꾸로 표시되어있음. 위고와 미아의 아버지인 행성박물관 아시브 교수님이다. 둘은 반려견 페플룸과 함께 박물관 창고에서 오래된 상자를 발견했고 그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마법처럼 회오리 바람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셋은 어느 요새의 안뜰에 와있었고 성안은 전투 준비로 정신이 없었다. 요새를 방어 기 위해 나서는 사람들.. 요새속에서 벌어진 대혼란 속에서 네 명의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선택에 따라 모험이 시작된다! 도입부터 와…. 재밌어 재밌어!!!!! 아드님은 역시나 기사 기욤을 선택~ 이동하라는 10쪽 페이지로 빠르게 책을 넘겼다. 다양한 문제들이 나온다. 각 페이지를 넘기면 그에 해당하는 그 다음 스토리가 쓰여있다. 페이지마다 다른 문제의 유형이 나와있고 수수께끼들이 있다. 예로들면, ?도개교를 들어 올리려면 톱니바퀴를 어느 방향으로 돌려야할까? A, B 선택 (도개교 : 위로 열리는 구조로 만든 다리) 그 페이지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시 밑에 용어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는 것도 진짜 마음에 듬! ? 서로 다른 그림 찾기 ? 소들이 수레가 있는 쪽으로 가려면 어는 길로 가야할까요? ?앞으로 이곳에 몇 마리의 암탉이 살게 될까요? (중간중간 단어를 메모에 두라는 힌트도 준다) ?기욤의 그림자는 어느 것일까요? ? 각각의 장인과 관련된 대상을 연결하기 ? 비어있는 부분에 들어갈 알맞은 그림 찾기 등등등 40가지의 수수께끼들이 정답을 향해 계속 단서들을 준다. 페이지가 계속 왔다 갔다 이동하는게 진짜 제일 지우가 흥미로워 한거 같다. * 10 - 30 - 25 - 44 - 38 - 47 -13 *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하는데 더 재밌는건 이 중간중간 사이에도 선택지가 있다. 때론 두가지길로, 때론 3가지 길로, 그리고 이미 힌트를 다 얻어 풀 수 있으면 정답으로 바로 갈 수도 있다. 진짜 흥미가 안 생길 수가 없는.. 방탈출 하는 기분인데 중세시대에 포커스를 맞춘거라 중세시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듯 하다. 개인적으로 아드님 같은 경우는 따로 종이에 메모를 하면서 하고 책에 직접 표기보다는 작은 포스트잇을 붙여서 책에 표시를 해서 이후에 다시 풀어서 보아도 재밌어 했다. 매번 새롭게 책을 펼쳐서 또다른 모험을 떠날 수 있을 듯 하다. 미스터리 어드벤처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는 흥미를..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또다른 직간접 모험을 느낄 수 있어서 강추강추! 총 4권으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다른 3권은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 나도 기대기대! * 참고로 아드님은 이 책을 들고 카페 가서 나홀로 풀고 했는데 완전 몰입해서 풀고 풀고 또 풀고. 도움 요청하지 않고 정말 재미나게 봐서 엄마는 완전 행복 * 초등학교 저학년은 물론, 초등학교 중학년에게도 재밌을 책! 미취학도 엄마의 도움이 있음 잘 할 수 있을 그런 책, 암튼 강추강추다아아아아. 추천꾸우우우욱! @spoon_book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후기입니다 * #미스터리어드벤처 #스푼북 #서포터즈 #중세시대 #요새에서벌어진대혼란 #초등학생 #저학년 #중학년 #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놀이책 #모험책 #퀴즈책 #탐험도서 #판타지동화 #초등맘 #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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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 선사 시대, 지구 곳곳, 바닷속 탐험을 떠나고 싶은!
이번에 읽은 미스터리 어드벤처는 <요새에서 벌어진 대 혼란> 시리즈에요.
먼저 작가에 대해서 살펴보았어요. <미스터리 어드벤처>를 첫 작품으로 탄생한 카트린 몰리카작가님! 또 즐겁게 몰입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주신 모드 리에나르님!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으시다고 해요.
즐겁게 빠져들기 전에 주의사항을 꼭 읽어야 해요. ㅎㅎ
로지를 선택하고 퀴즈들을 풀면서 요구하는 방향대로 진행을 하니
초등 4학년인 첫째는 쉽다고 재미있어하면서 탐험을 시작했어요. 퀴즈를 풀다보면 맨~ 아래로 눈길이 가게 되는데요~ 둘째가 2학년이기 때문에 읽어주면서 동생에게 맞혀보라고 문제도 내주더라고요. 문제들은 쉬운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로지 말고 다른 친구들과도 탐험을 한 후에야 용의 알들을 찾을 수 있었어요.
너무 재미있어해서 다음 시리즈도 빨리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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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어드벤처요새에서벌어진대혼란 #카트린몰리카_글 #모드리에나르_그림 #전혜영_옮김 #스푼북 @spoon_book 우리집엔 각기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어요. 뭐든지 책이면 좋은 아이와 뭐든지 책이면 우선 거부하는 아이. 하하하 원래 엄마들은 그런거잖아요. 비가 오면 양산장사하는 아들 걱정인 거고, 날이 맑으면 우산장사하는 아들 걱정인 걱정 인형인 사람. . 재미있는 책읽기를 통해 책에 정 붙여주고 싶은 엄마의 픽! 《미스터리 어드벤처》시리즈예요.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 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었어요. . 책은 과연 앞에서부터 페이지 숫자에 맞게 1,2,3,4 읽어야 할까요? 방탈출 게임하듯 문제를 풀고 힌트를 모으고 이어지는 페이지는 옆쪽이 아니라 페이지 밑에 써 놓은 미션페이지로 가야해요. . ?? 준비물 메모 할 종이와 연필 페이지 마다 나오는 새로운 문제를 풀고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죠. 꼼꼼하게 잘 적어 놓아야 마지막 퀴즈를 푸는데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답니다. . 위고와 미아의 아버지는 행성 박물관 소장인 아시브 교수님이에요. 둘은 반려견 페플룸과 함께 박물관 창고에서 오래된 상자를 발견했어요. 상자 안에는 수상한 물건들이 가득 들어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상자가 덜거덕거리고 벽이 마구 흔들렸어요. 깜짝 놀란 페플룸이 짖기 시작했지요. 다음 순간 위고와 미아, 페플룸은 마법처럼 회오리바람 속으로 빨려들어 갔답니다. . ??중세시대라고 하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일까요? 서로마 제국이 멸명한 이후 476년부터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이 멸망한 1453년까지의 시기를 중세라고 위키페디아가 알려주네요. 르네상스가 시작되기 이전의 시기! 막연하게 아더왕과 그레고리아성가만 생각날 뿐 이에요. 성인인 저는 이런데,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했어요. . 문제를 풀면서 중세와 어울리지 않는 물건 혹은 중세에 사용했을 물건을 찾는 페이지가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중세에는 이런것을 사용했고 이런것이 없었겠구나를 알아갈 수 있겠더라고요. . 저는 그냥 현재 사용하고있는 티코스트 인줄 알았는데, 중국에서 도자기나 은식기가 보편화 되기 전에 나무로 만든 네모난 트렌처 라고 하는 접시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미지의 영역인 중세에 관하여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TMI 트렌처는 플라타너스로 만들었는데 이는 나무자체에 특별한 맛과 향이 없어서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중앙에 움푹 들어간 곳에 음식을 덜어 먹고, 구석에 작은 홈은 소금을 담아 먹었다고 해요. 당시 소금은 화폐로도 쓰일 만큼 가치가 높았었다고 해요. 어느 역사서에도 이런말을 잘 안써놨게지요? 별것 아닌 작은 그림으로 나비효과를 누릴 수 있네요. 오늘도 이렇게 얇고 넓은 지식을 또 축적합니다. . 각각의 페이지 마다 아이들과 나눌 작은 나비들이 많이 있어요. 도개교 류트 이무깃돌 밀랍인장 . 우리집 어린이가 메모하면서 책을 읽는것을 도촬했어요. 반투명 포스트잇을 사용하면 보고있는 페이지 바로 위에다가 체크할 수 있어요. 우리집 아이들은 책을 한번 읽고 덮지 않더라구요. 특히 재미있는 책은 읽고 읽고 또 읽어서 책이 너덜너덜할 때 까지 마르고 닳도로 읽잖아요. 퀴즈책 같은거 답 써있으면 김빠질테니까요. 이번에 풀고 싹~ 떼어 놓으면, 다음번에 새책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풀어볼 수 있어요. 이호가 푼 것을 싹 치우고 일호가 다시 풀어볼 수도 있고요. . 성을 공격하려고 하는 미스터리한 괴물의 정체는 여기서 밝힐 수 없어요. 비밀이예요 궁금하면 어서 <미스터리 어드벤처 요새에서 벌어진 대혼란>을 읽어보세요 . 40가지나 되는 수수께끼를 다 풀고나니 뭔가 아쉬워요. 그래서 준비된 코너 숨은그림찾기!!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책을 덮을 때까지 끝난것이 아닌거예요. . 미스터리 어드벤처는 총 4권이에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3권 더 있다니, 어서 읽어보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신나게 읽고 엄마가 작성한 주관적인 글 입니다. #스푼북서포터즈 #미스터리어드벤처 #요새에서벌어진대혼란 #중세시대 #초등중학년 #퀴즈게임북 #판타지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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