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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15권 리뷰입니다. 한편 한편 에피소드 형식이면서도 크게 관통하는 흐름이 있는 작품이네요. 인물들이 앞권과 달라진 모습을 보면 감흥이 참 새롭습니다. 이세계 주점 노부 16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아.. 그렇게 기다리고 기던리던 이세계 주점 노부 새 책이 나왔네요. 그저 단순한 요리 만화인줄로만 알았는데 기대를 뛰어넘는 작품입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우면서도 요리에 대해 정말 실감나게 표현해줘서 요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어요.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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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이 고도 아이테리아, 그곳의 역참거리를 걷다보면 매뉴는 읽을 수 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식당이 있다? 언제나처럼 평화롭고 맛있는 만화이다. 개인적으론 다음 권이 팍팍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아마 잘 안나오는 거는 사람들 사이에 조금 비주류라서 그런거겠지. 하지만 재밌으니까 혹시 고민하고 있으면 그냥 사도 괜찮음
15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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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너머 먼 나라 켈티아의 시골, 나 걸만에서 주점 노부를 찾아 여행 온 요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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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5권 입니다. 중세 정도의 이세계와 연결된 주점 노부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이세계 요리 만화입니다. 이런 이세계물의 특성상 현대의 요리와 재료 등의 격차를 이용해 스토리를 진행하지만 특이한 점은 단순히 현대 요리를 내놓고 놀라는 이세계인들의 모습이 아닌 중세쯤 되는 이세계의 생활상을 꽤 잘 묘사하고 어울리는 드라마적 요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점 주인인 노부유키와 시노부가 주인공이긴하지만 두사람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세계인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신간이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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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끝나가는 주점 노부에 한 손님이 오게 되는데 그는 요다 코자부로라는 일본인입니다. 그는 국적부터 간장까지 여러모로 노부 식구들을 놀라게 합니다. 그 역시 원래 일본과 이 곳을 오갈 수 있었지만 어떤 사건에 의해 가지 못하게 되었고, 이세계의 가족 덕에 그래도 잘 정착했지만 이세계에 오기전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소에 성묘를 가고 싶어 이 먼 곳까지 온 것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