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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드가 마인의 과거를 들여다보는 설정이지만 조금 과한 마도구가 아니었나 싶은...애초에 저런게 있으면 반란이라는게 있을 수 없지 않나 싶은....(5부의 이야기가 어디까지 흘러간다는걸 생각해보면요...) 마인의 마력을 갖고 싶어하는 세력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게오르기네 시점의 외전들이 나오지 않는한 명확하게는 알수가 없으려나 |
|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당차고 밝은 주인공에 반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일상적인 생활 속 판타지 물이었다면 시간이 갈수록 주인공의 신분과 주변 인물들이 바뀌게 되고 벌어지는 사건들도 규모가 커지면서 이세계물 판타지 요소가 계속 늘어나네요. 그럼에도 소소하게 보여주는 일상과 주인공의 착한 심성,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가 힐링을 전해주는 좋은 작품이에요. |
| 힘든 과정이 있었지만 의식을 잘 마무리 한 마인입니다. 신관장에 의해 기억을 보여주게 되면서 과거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게 된 마인은 그 곳에서 엄마에게 미안함을 전합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시점에 마인에게 위해를 가하려는 세력이 있음이 밝혀지면서 불안해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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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08권 입니다. 책을 매우매우 좋아하는 주인공이 이세계로 전생하게 되는 이세계물입니다. 이세계물 특성상 주인공 보정이나 개연성이 약간 떨어지긴 하지만 귀족이나 영웅이 아닌 평민으로 전생이나 약한 몸 등의 설정과 방대한 세계관은 장점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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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귀족이었던 시키코자의 난동으로 상처를 입고, 신관장
치유 의식 때의 마력량이 이미 현재 영주를 뛰어넘어버린 마인에게
마법으로 확인한 마인에게서 나쁜 일을 생각할 여지도 없는 책벌레임을
이제 마인은 귀족 사회에 진입하게 되는 걸까요? 엄격한 신분제 사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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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이트노벨 기준으로 2부 2권의 후반부에 나오는 상황-마인이 후견인에게 이번 소동으로 인해 훼손된 의식용 의상을 새로 달라고 요구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미 원작을 통해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지 알고 있었지만, 신전으로 돌아온 마인을 껴안으면서 걱정을 하는 루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달까. (무엇보다 귀족 사회에 발을 들여놓게 된 마인이 겪었던 두려움을 해당 장면을 통해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일지도...)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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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상으로는 음.. 애니 2부가 끝난 내용입니다. 물론 애니 3부의 내용도 아주 조금 들어가 있지만요.^^ 그런데 후기를 보니 2부 9권이 나올것 같네요. 3부가 만화로 나오고 있으니 2부가 끝났나했더니 아직 뒷편이 있었네요. 그냥 짐작으로는 9권이 2부 마지막일 듯한 느낌..ㅎㅎ 일단 이번 내용은 기사단의 요청의 뒷처리와 신관장이 마인의 기억을 엿보는 것, 그리고 요한이 마인에게 후원자가 되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일단 루츠가 고생하는 것을 보면 요한도 고생길이 눈에 훤히 보인다고 해야겠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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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2부 2권의 후반부와 2부 3권의 초반부 내용입니다. 주인공이나 특정 인물의 시점으로 쓰이는 원작 소설에선 표현되지 않는 것들이 만화로는 새롭게 표현되는 점이 참 좋습니다. 주인공의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중요한 인물과 새로운 접점이 생깁니다. 그리고 역시 주인공에겐 다시 위기가 생깁니다. 태평한 주인공이지만 계속해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단편 소설은 견습 대장장이 요한 시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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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에서 위해를 가한 사건은 신관장과 기사단장에 의해 다행히 정리가 되었고 언제나처럼 병치례를 한 뒤 마인은 다시 신전으로 돌아옵니다. 그 후 신관장은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하는 마인이 위험한 인물인지 판단을 하기 위해 마인의 기억을 엿보게 되고, 이를 통해 마인은 그리운 고향을 의식 속에서 나마 방문하게 되고 신관장도 마인을 조금은 이해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