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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은 주인공의 성장을 기본으로 하면서 챕터마다 큰 이야기틀과 장르가 달라서 더 매력적인 작품인거 같아요. 2부에서는 마인과 가족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큰 들이 신전으로 옮겨지면서 본격적으로 이것이 판타지 세계다! 를 보여줍니다. 현대 지식과 기술이 판타지 세계와 만나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이 넘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
| 2부 비호감 캐릭터 3명 중 하나인 시키코자의 등장. 아 근데 후에 3부였나 달돌프 자작부인의 독백으로 봐서는 평민이 가진 방대한 마력에 비해 너무나 모자랐던 자신의 마력이 자격지심으로 작용했을수도? 만화작가님 액션씬도 잘 그리네요. 대규모 토벌은 이게 최초 묘사가 아니었나 싶고.ㅎ |
|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에서 청생무녀복장입고있듯이 이번권에서는 청색무녀로서 일을 요구받아서 활약하게되는 스토리로진행됩니다. 책만들기도바쁜데 이래저래 할일많은 마인의이야기여서 재밌어요 |
| 마인의 겨울 준비가 끝나고 의식에 사용할 의상이 준비되자마자 기사단과 출발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마인의 신분을 비우으면 해하려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신관장의 도움으로 의식을 잘 마무리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그야말로 판타지네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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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의 요청에 따라 겨울 동안은 신전에 머물게 된 마인. 겸사겸사
그리고 기사단의 요청이 날아옵니다. 그야말로 마법으로 만들어진
성장한 트롬베 나무가 숲을 잠식해가는 상황. 기사단이 트롬베
책벌레 소녀가 책없는 세상에서 평민으로 생존해가며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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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면 돈이 부족해서 마노 씨에게 자신이 갖고 있는 책을 팔아달라고 부탁하는 마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녀가 왜 돈이 필요한지 이야기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이미 원작 라이트노벨에서 해당 장면을 글로 보긴 했지만-신변의 위협을 느낀 마인이 신관장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후 그녀를 위협했던 기사들이 응징당하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본편 뒤에 나오는 단편도 재미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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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트롬베 토벌이 주된 내용입니다. 애니에서도 나왔던 내용이죠^^ 그러고보니 이번권을 살 때 제2부 07권이라고 나오네요. 이때까지 그냥 권수로 11권, 12권.. 이런 식으로 나왔었는데.. 솔직히 이렇게 바뀌어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설은 1부, 2부 이런식인데.. 만화만 그렇지 않았으니까요.. 오히려 이게 구분도 되고 좋네요^^ 일단 이번은 트롬베 토벌이 주된 이야기지만 이야기의 흐름상으로 봤을 때 주인공을 띄우기 위한 희생양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활약할 자리도 만들어 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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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2부 2권의 후반부가 담겼습니다. 이번 권에선 주인공의 활동 범위가 늘어나고, 신분이 있고 마법을 쓰는 세계관이 더 위협적으로 표현됩니다. 원작 소설의 후반부까지 읽었기 때문에 복선 같은 것들이 종종 보이는데, 그 내용이든 시각적 표현이든 재미있어서 같은 내용이어도 다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번외 만화에서는 원작 소설에선 자세히 표현되지 않은 부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단편 소설은 다무엘이라는 기사 시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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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전의 아이들과도 어느 정도 관계가 정립되고 인정도 받게 되지만 마인 앞에는 또다른 난관이 닥칩니다. 기사단에서 의식에 대한 요청이 들어온 것입니다. 기사단장 칼스테드는 마인에게 친절했지만 많은 귀족들로 이루어진 기사단인만큼 마인의 정체에 대해 알고 있는 귀족도 있었고, 불친절을 넘어 신변에 위협을 가하는 정도에 이르러 또다시 갈등이 일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