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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손가락이 간질간질 꿈 빛깔 그림자 극장" 살금살금 어둠이 오고 아롱아롱 달빛이 내리는 밤 잠도 안 오고 너무너무 심심해. 밤하늘 달과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즐겁게 논다. 달빛에 비치는 동물들... 그림자놀이 하며 즐거워 하다 잠에 이른다. 동물 그림자로 함께 놀아준 건 달이 아니라 엄마의 다섯 손가락... 어릴 적 손가락으로 그림자 놀이 했던 그날이 떠올라 재밌게 읽었다.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이 이 책으로 엄마와 또는 친구들과 그림자 놀이 한다면 재미난 그림책 놀이가 될 수 있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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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대야로 잠이 오지 않아 힘들 때가 있어요. 그럼 이 그림책을 펼쳐요. 그리고 함께 읽어요. 그림책에 나온 대로 손 그림자놀이를 해봐요. 그림책에 나온 손 그림자놀이는 그림책 마지막 부분에 손 모양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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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위해 밤에 불을 껐다 잠깐 활동을 위해 작은 불빛(플래시나 핸드폰 빛)을 켠 적이 있을 것이다. 어릴 적엔 그 앞을 지나다니며 생기는 그림자를 보면 신기해했었다. 집에서 가끔씩 빛을 손으로 가려 그림자놀이를 하면 아이들은 신기해하기도 하고 재밌어하기도 했다. 아이들은 왜 그림자놀이를 좋아할까? 내가 어렸을 때는 평범한 손이 여러 모양의 그림자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했던 것 같다. 이 책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든 그림자놀이 책이다. 어두운 밤 잠이 안 올 때 그림자놀이를 통해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알록달록한 색채와 귀여운 그림으로 유아들이 좋아한다.
글 밥이 많지 않아 어린아이들이나 책에 입문하는 유아에게도 적당하다. 막내가 글 밥이 있는 책을 읽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데 이 책은 짧아서 읽어주기 좋았다. 일단 손 그림자를 보며 어떤 그림자인지 맞추는 것이 재미있었나 보다. 유아 둘이 서로 맞추겠다고 집중하며 책을 보았다.
뒤 쪽엔 많은 동물과 함께 마법사도 나온다. 이제 돌아갈 시간이다. 아이는 동물 그림자들을 뒤로하고 마법사와 함께 떠난다. 왜 마법사는 남지 않고 같이 갈까?
과연 마법사는 누구일까?
뒤 쪽엔 그림자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다. 24가지의 그림자들을 만들 수 있어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간단한 그림자는 아이가 만들어 같이 이야기하고 놀면 좋을 것 같다.
쉬고 싶어서 일찍 불을 끈 날, 아이들이 일찍 잠들 것 같지 않을 때 누워서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도서 지원 받아쓴 글입니다>
#달빛서커스 #리틀브레인 #그림자놀이 #유아그림책 #손그림자만들기 #손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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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서커스 제가 읽은 그림책은 달빛 아래 아이한테 지어 들려준 자장가를 불러내어 책을 만들게 되었다는 유제이 작가님의 그림책이예요. 2023년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작 이라는 메달이 책 표지에 크게 훈장처럼 남겨있는 책이어서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책 표지에서 보여지는 것들에 상상을 더하게 되면, 달빛 서커스 책을 완전하게 이해할수 있게 되는 달빛서커스 그림책! 아이와 함께 해볼수 있는 다양한 그림자 이야기들이 실려있는 책이서 더더욱 마음을 사로잡았던 책이예요. 달빛이 춤을 추는 것을 보며 다섯 손가락이 간진간질 마중나간다고 이야기 하는 책! 알록달록 색감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그림자 놀이에 대한 예시가 담긴 책이어서 아이와 함께 수수께기 하듯 그림을 보며 찾아보기도 하고, 엄마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내면서 어떤 모습이든지 표현할수 있는 그림이야기가 그려진 책! 장면을 넘길때마다 하나씩 더해지는 그림자놀이의 명장면은 한참을 뚫어지게 보고만 있고 싶단 생각도 들었답니다.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보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그림자 만들기 까지 관심 가질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된 책이어서 딸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둘이 같이 책을 읽다가 만들어보려고, 열심히 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서 읽는다면, 즐거운 상상이 담긴 재미난 꿈나라 여행을 할 것 같은 기대감도 더 커지는 책이었어요. 알고있는 그림자, 상상도 못해본 그림자. 그림자와 관련된 이야기만으로도 아이와의 소통은 문제 없을 것 같더라구요. 하루의 마무리를 하는 시간즈음에 마주하게된 달빛 서커스! 시시콜콜한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달빛서커스는 아이들의 잠자리 독서를 위한 책으로도 강추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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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열리면 어둠이 깔려 어둑어둑해지는 하늘 같은 느낌의 배경에 둥그런 보름달이 떠요. 보름달 안에는 빙글빙글 돌고 있는듯해 보이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과 '서커스'라는 역동적인 글씨체가 왠지 이제 막 공연이 시작될 것 같은 설렘을 주네요. 아이들과 동물 이름 알아맞히기도 해보고 그림자만 보고 손으로 만들 수 있는지 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잠이 오지 않는 밤. 달빛이 춤추더니 다섯 손가락이 간질간질 마중 나가 달빛 서커스가 시작돼요. 달팽이, 나비, 토끼를 비롯해 다양한 숲속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와 함께 노는데 말을 타고 누군가가 나타나 모두 긴장하지요. 그런데 말에서 떨어진 건 사냥꾼인 줄 알았는데 고깔을 쓴 마법사였어요. 아이와 동물 친구들은 마법사가 만들어 주는 코코아를 마시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요.
<달빛 서커스>는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찾아온 달님의 그림자놀이에 관한 이야기이에요. 손으로 만드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이 아이를 즐겁게 해 줘요. 배경이 되는 밤이 어둡고 캄캄한 것 만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채로운 색상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부분도 너무 좋더라고요. 달빛에 비춘 그림자 동물들을 그림으로 함께 보여주는데 그림자만 보고 알 수 없었던 동물의 정체를 그림으로 등장시켜 연계성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 없을 듯해요. 해당 동물을 표현하는 의성어, 의태어도 가득해 리드미컬하게 읽어줄 수 있고 어린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아요. 손으로 그림자 만들기, 동물을 그려 그림자놀이를 해보기도 좋지만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을 순서대로 말해보는 놀이와 연상하기 놀이만으로도 충분히 그림책을 즐길 수 있어요. 그림책에 푹 빠져 읽다 보면 '브레멘 음악대'를 모티브로 한 장면도 보이고, 마법사가 타 준 코코아를 마시고 흰 그림자가 된 이유나, 장소에 따라 그림자가 검은색이 아닌 다양한 색으로 표현한 이유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꼭 여러 번 읽으면 좋겠어요. 볼 때마다 다른 부분이 많아서 계속 앞부분을 걷어보고 비교해 보게 되거든요~ ^^
잠자리 동화 읽기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습관이지요. <달빛 서커스>를 읽고 즐겁게 그림자놀이를 하다 보면 어둠에 대한 공포도 줄어들고 아이의 상상력이 더 빛을 발할 거예요. 책 뒷면에는 책에 등장했던 여러 등장인물들을 만드는 손 그림자를 만들 수 있는 '따라 해 봐요' 가 실려있어요. 아이와 이야기 장면을 그대로 따라 해도 좋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페이지마다 무한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달빛 서커스>가 밤이 무서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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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아름다워지는 마법, 그림자 놀이와 함께하는 달빛 서커스
저희 아이들도 잠이 오지 않는 날이 간혹 있어요. 요즘은 모기가 엥~ 하고 돌아다니면 부리나케 불을 켜고, 모기를 잡느라 잠이 깨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가끔 모기를 찾으려고 휴대폰 플레시를 켜면 꼭 아이들은 그림자 놀이를 시작하곤 한답니다. 엄마가 그림자로 표현하는걸 잘 몰라서 .. 늘 나비나 개 정도만 보여주고 커지고 작아지는 모습만 보여주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다양한 동물들을 그림자로 표현하는 것도 알게 되고,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자놀이를 할지 생각하기에도 좋았어요 ㅎㅎ 꼬물 꼬물 달팽이 한 마리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가 등껍질이 없으면 민달팽이라고 민달팽이도 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민달팽이와 달팽이 한 마리 꼬물꼬물 ~ 꼬물꼬물 달팽이와 팔랑팔랑 나비, 깡충깡충 토끼와 장난꾸러기 여우. 참방참방 아기오리와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자를 보면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익혀보고, 그림자를 보고 어떤 동물인지 유추해 보기에도 좋았답니다. 동물 친구들이랑 재미난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 돌아갈 시간이 되었지요. 달빛 친구들이 너도나도 배웅을 나와요. 코끼리랑 악어랑 강아지랑 여우랑 고양이랑 아기 오리랑 노랑나비랑 부엉이랑 .... 아이와 한마리 한마리 동물 이름을 이야기 하면서 그림자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있다는 걸 알고 신기해 했답니다 ㅎㅎ 진짜 꿈나라로 간 우리 아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있으니 무서운 것도 없고 재미난 꿈을 꾸고 있겠지요?
마지막은 손으로 표현할 수 있는 그림자놀이 방법! 이 있었어요. 아이가 보더니 자기도 해 보고 싶다고 ㅎㅎ 엄마는 여우, 말 ... 정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하나하나 아이들과 잠자리에서 해 보면 재미있게 이야기도 하고 잠들기 전까지 행복한 시간을 가득 담고 꿈나라로 갈 것 같아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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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서커스 저자 - 유제이 / 출판 - 리틀브레인
저희집은 아이들이 잠들기전에 책을 읽고 자는 습관이 오래전부터 잡혀있어요.
잠들기전에 책을 읽으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아이들이 주변 환경으로부터 벗어난 상태라 오로지 이야기책에 집중할 수 있어서 전 이 시간이 참 좋더라구요.
이번에 읽은 < 달빛 서커스 >는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한 그림자놀이책이예요. 페이지마다 알록달록 화려함이 묻어나서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
책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그림자가 여럿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자마자, " 어? 이거 그림자야! " 하면서 관심을 가지는 두 아이들.
책의 내용은 여느 집 꼬마친구들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자야하는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눈이 말똥말똥. 잠자리에 들어도 곧바로 잠들지 못하는 꼬마주인공과 곰친구.
어두운 곳에서 비쳐진 다섯손가락의 그림자를 발견하며 달빛서커스는 시작이 되죠.
꼬물꼬물 달팽이 한마리와 하늘하늘 날아다니는 나비를 비롯해 토끼, 여우, 아기오리, 뾰족뾰족 악어까지.
또 그림자형태의 수많은 동물과 고깔모자 쓴 마법사를 보고있자니, 예전에 아이들과 실제로 봤던 그림자극장을 연상케 합니다.
잠들기 전에 가끔 그림자 놀이를 하면 저도 그림자를 만드는게 한계가 있어서 늘 비슷한 것만 보여주고 아이들이 따라하곤 했거든요.
근데 < 달빛 서커스 >에 나오는 그림자들은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그림들도 있어서 첫째둘째 모두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온전히 즐기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자를 따라 만들어보고, 만든 그림자로 흉내도 내면서 여유로운 놀이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즐거운 달빛 서커스가 끝나면 뒤에 따라해볼 수 있는 그림자들이 잔뜩 나옵니다. 아이들이 직접 따라해보고, 저 역시 재밌어서 하나 둘 그림자를 만들어봤어요.
준비물은 일단 손만 있으면 되니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그림자는 함께 생각해보고 요리조리 손가락을 움직이며 맞춰봤더랬죠.
여운이 남는지 불을 끄니 아이들이 " 우리 그림자 하나 만들어볼까? " 하고 스윽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익숙한 듯 핸드폰 라이트를 벽에 비춰주는 아빠 덕분에 아이들이 책에서 봤던 그림자들을 기억하고 하나씩 만들어보기 시작했어요.
책에서 따라하며 만들때는 단순히 손모양만 보여서 생생함이 부족했는데 진짜 빛을 비춰 <달빛 서커스>처럼 해보니 아이들이 제대로 실감이 나는지 무척 재미있어했습니다.
예전에 눈 말똥말똥하며 잠을 못 드는 아이에게 양 100마리 한번 세어보자고 한 적이 있는데 진짜 100까지 세며 끝을 보더라구요ㅋㅋ 목적은 숫자세다 잠드는 거였는데, 100까지 세느라 오히려 잠이 달아난거였죠.
이렇게 잠이 안와서 누워 있는 시간이 지루한 아이들에게는 가끔 < 달빛 서커스 >처럼 평온한 시간 속에 즐거운 그림자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겠다싶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높일 수 있기도 하고 아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소근육과 인지발달에 되고 있을테니 < 달빛 서커스 >와 함께 아이들과 재미있는 그림자놀이 어떠신가요 ^^ ~ *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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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달빛 서커스 리틀브레인 도서는
살금살금 어둠이 내려앉고
달빛 서커스 리틀브레인 도서를 읽으면서도 그림자 모양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개구리, 코끼리, 토끼, 낙타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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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첫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예쁜 밤의 그림이 나와요. 어두운 밤이지만, 나무와 풀을 비추어지는 달빛 그리고 별들 따뜻하고 아름다운 느낌이 전해져요. ? 살금살금 어둠이 오고 아롱다롱 달빛이 내리는 밤 ? 잠도 안 오고 너무너무 심심해. 잘 준비를 하고 자려고 누우면 아이들은 왜 이리 잠이 안올까요? 저희 딸아이는 어릴때, "엄마 잠이가 안와요.." "잠이가 오늘 나한테 안와요.." 하며 잠이를 특정 친구처럼 표현하곤 했어요. 잠을 청해보고 양도 세어보고 (양 세는것은 잠드는데 도움이 안된다고 하네요. 정신만 더욱 또렷하게 할뿐!) 오늘 하루 좋았던 일, 행복한 일 이야기도 나눠보고 잔잔한 음악도 들어보고 동요도 들어보고 이리뒤척 저리뒤척 하다가 결국 잠이 들지요~ ? 어, 달빛이 춤추네...? 다섯 손가락이 간질간질 달빛에 비추는 그림자 놀이 ? 이제부터 달빛 서커스를 시작합니다. 달빛 서커스를 만나보러 가볼까요? < 달빛 서커스 > 는 손 그림자로 다양한 동물들을 표현하면서 숲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우왕좌왕 왁자지껄 재미나게 지내는 신비한 이야기에요. ? 알록달록 색감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그림자 놀이에 대한 예시가 담긴 책이어서 아이와 함께 수수께기 하듯 그림을 보며 찾아보기도 하고, 어떤 모습이든지 표현할수 있는 그림이야기가 그려진 책! 장면을 넘길때마다 하나씩 더해지는 그림자놀이의 명장면은 한참을 바라보기도 했어요.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보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그림자 만들기까지 관심 가질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된 책이어서 저와 두 딸아이 모두 흠뻑 빠져들었어요. ?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24가지 동물을 만들 수 있는 손 그림자 방법도 나열되어 있어요. 따라 해 봐요, 요렇게! 저는 여기서 몇가지만 알고 있었는데, 24가지의 동물들을 표현하는 손 그림자를 보며 두 딸아이와 함께 그림자 놀이에 빠졌답니다.^^ ? 준비물 4가지! 손 , 달님, 심심한 밤, 호기심 준비 완료지요? ? 다섯손가락이 간질간질 꿈 빛깔 그림자 놀이 잠도 오지 않고 심심한 밤. 창문 너무 친구한테 손짓해 봐. 아롱다롱 그림자가 놀러 올 거야. 우리 이제 달빛 서커스를 시작해 볼까요? ? 쉽게 잠이 안 오는 밤, 아이들과 함께 <달빛 서커스>를 읽고 그림자 놀이까지 하고 잠들면 아이들이 더 행복한 꿈을 꾸지 않을까요? 좋은책 서평이벤트 감사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달빛서커스 #리틀브레인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잠자리도서 #손그림자놀이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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