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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 골든벨 책이라 구매했어요. 아이보다는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게 본거 같아요. 엉뚱한 숙제를 내주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장선생님. 정말 이런 분이 계실까?하며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았어요. 교장선생님의 가정통신문에 점점 빠져드는 학부모의 모습ㅎㅎ 어른들도 모두 어린시절이 있었다는걸 자꾸 잊고 있어요. 어린시절 가정통신문을 부모님께 드린 옛 기억도 새록새록 났고요.지금은 하루하루 아이의 가정통신문을 보는 부모가 되어있네요. 어른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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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준비물이라고 해서 구입해서 아이가 보았어요. 재미있게 잘 읽고 수업시간에도 이 책을 활용해서 공부한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시에 대해서 흥미를 더 가지게 된 것 같고 직접 시도 지어보고 학교에서 전시해보는 시간도 갖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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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 선생님은 매주 가정통신문에 시를 써오라고 하신다. 비둘기초등학교 친구들은 시쓰기가 어렵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어렵다. 처음 나갔던 동시쓰기 대회에서 상을 받지 못해 서운했다. 그런데 시낭송은 달랐다. 국어 시간에 우리 반에서 열린 시낭송 대회에서 1등을 했고, 윤보영동시낭송대회에서도 동상을 받았다. 그때부터 아나운서라는 꿈도 생겼다. 지금도 언니랑 동시낭송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 책에서 “시는 멀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심사위원들도 그랬다. “시를 낭송하는 어린이는 이미 시인입니다”라고. 나처럼 시 쓰는 게 어려운 친구는 시를 읽는 것부터 시작해 보면 좋겠다.그리고 이 책도 읽어보면 좋겠다. 나는 시를 잘 쓰지는 못하지만, 시를 느끼고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을 잘 한다. 오늘부터 조금씩 느끼는 것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짧은 시부터 써봐야겠다. 매콤달콤 카레 요정 우리 엄마는 카레 요정 새콤, 매콤, 달콤, 상큼 우리 엄마는 맛있게 요리해 우리 엄마는 카레 비법책을 가지고 있어 카레 요정의 레시피 1. 친척과 냠냠 쩝쩝 먹는다. 2. 가족들과 사랑의 바람을 호호 불며 먹는다. 3.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아주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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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당 선생님은 매주 <가정통신문>에 시를 써 오라고 하신다. 비둘기 초등학교 친구들은 시를 잘 쓴다. 하지만 나에게는 어려운 수학 문제 같다. 처음 나갔던 동시 쓰기 대회에서 상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때부터 시 쓰기가 더 어려워졌다. 그런데 동시 낭송은 재미있었다. 우리 반 국어 시간에 느낌을 살려 동시 읽기 1등을 했고, 작년에 <윤보영동시낭송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다. 그때부터 내 꿈은 '아나운서'가 되었다. 이 책에서 시는 멀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 장면에서 작년에 심사 위원이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어린이 여러분은 이미 시인이다." 는 말. 나는 시를 잘 쓰지 못하지만, 느끼고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은 자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쓰는 것만 아니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것도 모두 다 시라는 것을 알게 됐다. 나처럼 동시가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는 친구가 있다면, 읽기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그리고 그 전에 이 책을 꼭 먼저 읽어보면 좋겠다. 이제 나도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짧게 시로 써서, 친구들에게 읽어줘야지.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와 카레로 동시를 지어봤다. 카레 요정 윤채이 새콤 매콤 달콤 상큼 엄마 카레는 맛있어 카레 요정의 비법 수첩에 적혀있는 비밀 레시피 소개해 1. 가족들과 사랑으로 호호 불며 먹는다. 2. 친척과 냠냠쩝쩝 먹는다. 3.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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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소동의 두 번째 시리즈 물이다. 1편에서 색다른 가정통신문을 쓰기로 한 교장 선생님이 아이디어가 고갈 되자 다른 선생님들이 돌아가면서 가정 통신문을 써보자 하고 첫 타자로 '땡땡이선생님'이 뽑히게 된다. '땡땡이 선생님'은 가정에서 음식, 냄새, 소리, 일상 등으로 시를 써오는 것을 가정통신문으로 내보내고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 그리고 부모들은 투덜대면서도 시를 쓰며 점점 시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시를 쓰는 과정에서 시의 소재, 표현 방법, 시란 무엇인가 등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통해 시에 대한 토론 거리를 던져준다. 그리고 1편과 마찬가지로 확인되지 않은 '땡땡이 선생님'에 대한 소문이 퍼지는 것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남들에게 전하는 것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시 쓰기를 어려워 하는 사람 또는 시 쓰기를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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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하면 떠오르는 발췌독... 바쁘다보니 앞뒤 자르고 꼭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게 되는데 그런 지루한 형식에서 벗어난 아주 기발한 가정통신문을 접하게 되었다.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가정통신문이었는데 종국에는 모두를 위한 가정통신문이 되었다. 무엇보다 교장선생님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책속의 교장선생님처럼 인자롭고 사랑이 넘치는 선생님은 책에서가 아니라 현실에서 꼭 만나뵐 수 있기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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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추천으로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 요즘은 이알리미라는 앱으로 가정통신문이 온다. 학기초에 종이로 여러장의 가정통신문을 받아서 저녁에 급히 확인하고 사인하고 했는데...^^ 아이들이 교장선생님을 대신해서 가짜 가정통신문을 쓴다. 놀이기구 타기, 학부모님이 만화감상문 쓰기, 아이와 컴퓨터게임이나 놀이하기 등등의 가정통신문이 가정으로 보내졌다. 어리둥절하지만 특이한 교장선생님이라며 부모님들은 아이와 함께 미션을 수행한다는 유쾌한 이야기이다. 내용을 얘기하면 스포가 될수도 있어서 생략하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을 책으로 구입강추! 소장가치 매우있음! 초등학교 중학년에게 추천 백개! |
| 아이 학교 숙제로 구매하게 되었다. 바로 읽어야해서 종이책 말고 이북으러 구매하였다. 이북은 바로 다운받아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아이가 종이책도 잘 안읽어서 이북은 더 안볼 것 같았지만 숙제때문이 어쩔 수 없었다. 이북의 '듣기' 기능을 사용해서 들려주면서 읽으라하니 좀 더 집중력있기 본 것 같았다. 기계음처럼 들리지만 별로 어색하지 않고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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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은 참 특이한 네임입니다. 교장선생님이 바뀌었는데 새로오신 교장선생님이 가정통신문을 아주 재미있게 보내주십니다. 원래 교장선생님은 가정통신문을 매일 보내주셨는데 새로 오신 교장선생님은 금요일마다 아주 재미난 통신문을 가져다 주십니다. 새로 오신 교장선생님의 취미는 마당에서 쓰레기줍기입니다. 특히 애벌레아니면 동전을 줍습니다. 그래서 친구들 생각이 벌레또는 동전을 주으면 가정통신문을 재미나게 나간다고 해서 아이들이 마당에 애벌레나 동전을 놓습니다. 금요일이 되면 교장선생님이 가정통신문을 재미나게 내주신다. 그래서 이상이학교는 정말 좋겠다. |
| 『가정 통신문 소동』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시선으로 일상 속 ‘가정 통신문’이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동화입니다. 평소 지루하게 느껴지던 가정 통신문 대신 아이들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적어 보내면서 벌어지는 소동은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냅니다. 아이와 어른 사이의 소통의 의미를 되짚어 보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