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시대극과 로판을 자주 읽어 진짜 그 시절의 에티켓이 어떤 건지 궁금했어요. 이 책은 이런 궁금증에 딱 맞는 내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세기 영국에 살았던 익명의 누군가가 알려주는 진짜 사교계 예법서를 번역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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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상류층 사교계 예법서는 로판 속 무도회, 결혼, 예절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고 귀족 사회의 엄격한 규칙을 배우며 로판을 더 깊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현실의 사교계 예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 로판독자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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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에 좀 더 이입하기 위하여 샀던 책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라 쿠폰을 최대한 영끌해서 샀다 표지가 너무 아름답고 내용은 매우 빼곡...그 시절 신사가 되는 것도 쉽지 않았구나 영국의 예법이 너무 세세해서 뇌절 수준이던데 유럽 전반이 그러했는지는 알 수 없다 프랑스 예법쪽은 안 나오려나... |
| 19세기 영국 상류층 사교계 예법서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빅토리아 시대에 사교계의 여러 예법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당시의 서적을 완역한 책입니다. 무작정 화려하기만 한 게 아니라 절제된 옷차림이 사교계어서 미덕이 되는 이야기 등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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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 19세기 영국 상류층 사교계 예법서 >는 일찌감치 읽고 싶긴했으나 알라딘과 교보문고 모두 품절이 떴었던 책이다 그래서 중고로 알아봤더니 거의 8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었다 사람들이 별로 관심도 없어할만한 주제의 책인데 왜 이리 중고가도 높을까 했는데 아마도 레어템이어서겠지 일단 책표지도 너무 예뻐서 소장의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