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의 기록은 자칫하면 그저 읽어만 내려 갈 뿐, 그 의미와 목적에 대한 묵상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해서 체계적인 가르침, 가이드가 없으면 공부하는 것 자체가 지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교재는 본문을 천천히 읽고 그것을 기본으로 하여 본문 자체와 기록목적과 의도를 천천히 가르치고 있어서 말그대로 역대기를 읽고 내용을 알아가는 것 자체에 도움을 준다. 가장 기본적
역대기의 기록은 자칫하면 그저 읽어만 내려 갈 뿐, 그 의미와 목적에 대한 묵상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해서 체계적인 가르침, 가이드가 없으면 공부하는 것 자체가 지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교재는 본문을 천천히 읽고 그것을 기본으로 하여 본문 자체와 기록목적과 의도를 천천히 가르치고 있어서 말그대로 역대기를 읽고 내용을 알아가는 것 자체에 도움을 준다. 가장 기본적 형태의 교재이나, 가장 필요한 방식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