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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6권이네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마주하여 정말 재밌게 봐 라이트노벨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곧 완결이라니 감개무량하네요. 이번 16권에서는 점차 17권으로 완결을 맺다보니 끝맺음의 이야기가 다가왔습니다.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 오펠리아와 유리스 그리고 아야토의 결승전 이야기가 뒤이어 이어집니다. 전투씬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다음권이 완결인것이 아쉬운 그런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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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을 자랑하는 학전도시의 스토리 스크립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성당이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았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신축자로서는 나름 추천드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이 희로인들을 보여줄까요. 어서 빨리 다음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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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클라이맥스 부분에 접어들면 어떤 내용이든 독자는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가장 긴장감 있고 긴박한 전개로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부분이 클라이맥스라 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은 작품의 성공 여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클라이맥스의 구성에 따라 그 작품이 얼마나 잘 짜여진 작품인지 알 수 있으며 아무리 장편 작품일지라도 이 부분을 잘못 전개한다면 좋은 작품으로 평가받기는 힘듭니다. 이번에 읽은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6권은 이야기 전체로 보아 클라이맥스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지점이었습니다. 그만큼 이 시리즈에서 가장 흥미롭고 재미를 끌어내는 한 권이었다고 할 수 있으며 최고로 긴장감 있는 에피소드를 보여줬다고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작품 전반에 깔린 비밀을 어느 정도 풀어내면서 이 이야기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보여주는 권이었다고도 하겠습니다. 따라서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한 권이라 말할 수 있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고 하겠습니다. 워낙 이야기 자체가 잘 짜여진 시리즈이다 보니 어떤 모습으로 완결을 보일지가 궁금했는데 이번 권에서 대강의 윤곽을 보이면서 마지막이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 히로인과의 관계에서 주인공이 지닌 문제점까지 차분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무척 즐거운 이야기가 되었으며 좀 더 이야기를 즐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만든 한 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었는데 역시 좋은 작품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 후속 이야기를 읽어도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얼른 마지막 권인 17권이 출간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즐겁게 즐긴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6권이었으며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