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교육에 헌신하신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무엇보다 권력에 맞서 불의와 부정에 굴하지않고 당당하게 맞서 나가는 모습이 사이다처럼 속시원하고 짜릿한 쾌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이 변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에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 교육감님은 교육에 대해 진정성있고 주체적이며 민주적인 큰 사람임이 틀림없다고 여겨집니다.
아이들의 교육에 헌신하신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무엇보다 권력에 맞서 불의와 부정에 굴하지않고 당당하게 맞서 나가는 모습이 사이다처럼 속시원하고 짜릿한 쾌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이 변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에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 교육감님은 교육에 대해 진정성있고 주체적이며 민주적인 큰 사람임이 틀림없다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