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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동사의 여러가지 의미의 확장이 저에게는 공부하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스프링철을 따로 추가구매 하였는데~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어보고 있어요. 어려운 단어보다 익숙 한 단어들로도 충분히 원어민들과 대화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예문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영작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글로도 충분히 이해 되도록 설명을 잘 풀어 주신 것 같아요. 형용사편도 보고 싶어요 . |
| 많은 영어동사가 있지만 그 중 주로 활용되고 쉬운 동사 위주로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work라는 동사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먼저 work에 대한 여러가지 뜻을 페이지 하나에 나열하는 형식으로 간략하게 먼저 보여줍니다. 그리고나서 각각의 뜻에 대하여 왜 이러한 뜻이 있는지 저자분의 설명 방식대로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바로 이어서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서 영어 예문과 함께 해석을 붙여서 내용이 전개되고 그리고 어떤 설명부분에서는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궁금한 점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러한 점도 설명을 같이 합니다. 편집이 답답하지 않고 시원하게 되어 있는 편이라 보기에 편한 것 같습니다. 영어동사에 대해 꼼꼼하게 되도록이면 알기 쉽게 설명하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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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프리토킹> 48개의 동사로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전 영어를 다지기에 유용한 교재입니다. 일상 속에서 많이 보고, 자주 사용되는 동사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동사의 활용력을 키우고,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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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프렌즈를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등장인물들이 사용하는 영단어 자체는 사실 그리 어렵지 않은데, 그 단어들의 배치나 미묘한 조합이 영어를 훨씬 더 복잡하게 느끼게 만든다는 점이었다. 단어 하나하나는 알고 있지만, 그 흐름과 맥락, 그리고 말하는 방식의 리듬이 익숙하지 않아서 이해가 더딘 순간이 종종 있었다. 결국 사고 체계라는 것이 정립되는 기반 자체가 언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다. 나는 이미 한국어라는 견고한 기반 위에서 사고하고 느끼는 사람이고, 이것을 완전히 영어식 사고 구조로 전환하는 데에는 분명 한계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언어란 익숙해지는 속도가 느릴 뿐, 꾸준히 접하고 반복하면 어느 순간 자연스러워지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요즘은 영어 표현의 ‘조합 방식’을 의식적으로 관찰하며 배우려고 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노력하면 안 될 것도 없으리라 믿는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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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동사 48개만으로 실생활 영어회화를 익히는 실용적인 책이다. 어려운 어휘 대신 익숙한 단어의 확장된 의미를 배울 수 있어 초보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실용적 예문과 패턴 설명이 풍부하여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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