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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내게는 큰 숙제가 있다.. 바로 다이어트...... 코로나 이전 각종 홈트와 에어로빅으로 최저 몸무게를 달성 한 나는... 코로나 중 요요가 왔다... 지금은???? 슬프다.... 숙제를 해결 하지 못한 것이다. 제목이 너무 와 닿는다. 어떻게 살 빼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 그래... 나는 막막하다. 방법을 알고 있다. 살뺴는 방법.. 그런데.... 적게먹고 운동할 자신이 없다. 그래서 이책을 한편 펼쳐 봤다. 이책의 저자인 김예진 약사님은 요요 없이 30kg을 뺐다고 한다.. 아... 나는.. 7~8kg만 빼면 되는데,, 혹 한다. 우선.. 쭈욱 읽어보니.. 이놈.!! 인슐린 네 이놈!! 이놈이 많은 문제를 발생 시킨다. 가짜배고픔을 유발시키는 것도 인슐린, 음식중독을 일으키는 것도 인슐린!! 간헐적 단식은 매우 효율적으로 인슐린을 조절하는 방법이 된다. p68 결국 단식이 결론이라니.......낮 12시부터 8시까지 먹기 딱 좋은 시간이라니, 좋은 음식으로 영양분을 섭취하자..저녁 8시부터 새벽4시까지는 먹는 족족 살로 가는 시간이다.... 그리고 운동은 너무 고강도 운동보다는 인터벌 트레이닝 활용하기. 그리고 약사님이 중요시 여기는 마음.! 가장 먼저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살 빠지는 마음의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당신의 어제와 스스로를 받아들이는 일이다.p214 그리고 욕망 인정하기. 살빠지는 욕망 공략하기. 그리고 습관들이기.~!
우선 나는 간헐적 단식으로 몸을 가벼이 하고, 장기들에게도 휴식시간을 줘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마음 가짐.. 즐겁고 맛있게 먹으면, 정말로 살이 덜 찔 가능성이 있다. 마음가짐과 믿음이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p288 운동도 식단도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마음가짐을 바르게 해서 책을 한번더 살펴보고 이번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해야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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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1.김예진 약사(30kg 뺀 약사, 한평생 뚱뚱 내지 퉁퉁하게 살았고, 어떻게 하면 살빼고 유지할 수 있을지 고민. 보건의료인 약사, 심리상담사 교육관련 전공 공부했던 사람, 연구원으로 의약학, 심리학, 교육학, 뇌과학, 인지행동학 근거로 자신에게 실험하여 요요없는 날씬한 몸을 유지한, 이 책에 30kg 감량의 원리, 마음, 습관 방법에 더해 부록으로 다이어트의 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원리와 사용법을 망라한 작가)지음의 이책은 3개의 스테이지를 차례차례로 정복하면 뇌와 연관된 살빼는 원리를 이해하고, 마음을 다스리어, 행동을 습관으로 변화시켜 가볍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삶을 살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3. 인슐린의 역할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해 매일 나의 위장에 야근과 쉼 없이 일을 시킨 악덕 몸의 경영인의 모습에 반성하게 되었고 운동에 대한 움직임이 곧 운동이라는 새로운 시각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감정을 정의하고 그 원인과 장단점을 알아 살빼는데만 아니라 살아가는데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되어 감사했습니다. 부정적이기만 할 것 같은 감정인데, 나에게 이러한 의미와 도움도 된다니요! 4. 특히, 호르몬이 관여하는 '저장하기 모드'와 '꺼내쓰기 모드'를 이해하고 호르몬이 정상화 되도록 하는 방법을 배우니 실천하는 데에도 당위성이 부여되었습니다. 간헐적 단식과 움직임을 통한 운동효과 누리기, 살빠지는 감정 공략법을 이 책의 스테이지 3에서 제시하는 식단부터 생활방식, 운동법과 마음을 다스리는 요령을 실천하여 체득화함으로 습관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5. 올해 스무번째 읽은 책입니다. 모든 책이 의미가 있고 좋았지만, 한권을 꼽아본다면 자신있게 이 책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책! 바로 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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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부터 서서히 찌기 시작한 살은 결혼후 신혼시절 맘놓고 먹기 시작하니 살이 점점 불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임신하고 찐 살은 더이상 빠지지 않고 출산과 동시에 그전 몸무게로 돌아갈수 없게 되었습니다. 살빼고 싶어도 그때는 코로나가 한창일때라 운동하러 제대로 가지못해 산후관리가 안되어 그 살이 불고 빠지고 몇년째 유지중이예요.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옷은 점점 얇아지고 단기간에 빨리 살을 빼고 싶진 않고 시간은 걸려도 유지어터가 되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다이어트 방법, 즉 살빼는 방법이 존재한다. 나 또한 돈안들이고 하는 방법과 돈을 들여가며 살을 빼는 방법 모두 다 해보았지만 실패했다. 이책은 우리 몸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이용해 올바른 습관을 길들이고, 살 빠지는 뇌코딩 다이어트에 대해 다루고 있어 매력적이였다. 저자 또한 30년 이상을 뚱보로 살아왔지만 30kg넘게 체중 감량하며 날씬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 제대로 된 방법을 배운다. 2. 마음을 내 마음대로 되게 만든다. 3. 지속적으로 좋은 행동을 하도록 습관을 만든다. 뇌코딩 다이어트는 각각의 뇌 영역과 짝을 이루는 살짜지는 원리, 마음, 습관의 삼박자가 잘 이루어져야 살도 잘 뺄수 있고 유지까지 될것이다. 그리고 약사인 저자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매력적이다. 나도 어서 저자가 해왔던 방법 그대로 살을 쫙~ 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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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이 책이 도착했을 땐 귀여운 책의 외관만 보고 호기롭게 덤벼들었다. 그러나 책을 편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서서히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다른 독자들은 어떠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난 괜히 주위를 둘러보기도 하고 책상 정리를 하겠다며 꼼지락거리기도 했다.
"왜 그럴까?" 생각 해 보니 '스테이지1. 살 빠지는 원리' 부분은 내게 생소한 호르몬에 관한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은 분 중에 한두 분 정도는 나와 같이 갑자기 등장한 호르몬 이름에 당황하지 않았을까? 하는 소소한 생각도 해 보았다. 이후 몇 차례 붕 뜨는 마음을 다잡고 끝까지 정독했다. 나름 뿌듯하기도 하고 책에 나온 다이어트 방법을 실천해 봐야겠다는 도전 욕구도 생겼다.
해당 도서의 저자 김예진 작가님은 약사이면서 심리상담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연구원으로도 일했다고 한다. 그 작가님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조사하고 총망라한 결과물이 [라이온북스]에서 출간한 도서[어떻게 살 빼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라고 한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 식이요법, 보조제에 대해서는 흔히 들어보았지만, 호르몬에 관한 내용은 생소하다. 작가님은 해당 도서에서 '저장하기 모드'와 '꺼내쓰기 모드'로 나누어 글루카곤, 그렐린, 렙틴 등 여러 호르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장하기 모드의 최종 보스이자, 체중감량에 가장 중요한 호르몬이 인슐린이라는 걸 알려주며, 이 인슐린을 효율적으로 조절하는 방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말한다.
p.68 체중 감량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호르몬의 균형이 중요하다 또한 '스테이지2. 살 빠지는 마음'에서는 몸과 마음과 생각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려준다. 즉, 몸이 여러 물질로 항상성을 조절하듯 마음은 감정으로 항상성을 조절하기에 수치심, 죄책감, 슬픔, 욕망, 분노 등 모든 감정에 대해 알고 잘 다룰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유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p.297 살 빠지는 마음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역시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마지막 '스테이지3. 살 빠지는 습관'은 1-2-3 식단(1인분의 탄수화물, 2인분까지의 단백질, 그리고 오메가-3 지방산)과 효율적인 호흡법과 운동법, 올바른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책에서 말하는 것만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긴다.
BOUNS 부분에는 살 빠지는 약의 원리와 건강기능식품에 대해서 나와 있다. 들어는 봤지만, 원리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그런 식품이나 약을 다이어트에 좋다길래 그냥 먹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해당 도서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기에 안심이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에 도서[어떻게 살 빼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를 읽음으로써 나는 이전보다는 건강한 습관을 지니고 효율적인 다이어트에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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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평생 뚱뚱 내지 통통으로 저와 비슷한 다이어트 고민을 하며 산 한 약사의 다이어트 성공기입니다. 인슐린, 포도당, 아미노산, 인크레틴 등 약사답게 다이어트 책의 접근이 새롭습니다. 살빠지는 원리-살빠지는 마음- 살 빠지는 습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장이 건강해진다 / 활력이 생기고 젊어진다 / 뇌 기능이 올라간다 /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시킨다 16-8 간헐적 단식을 추천하며 커피보단 식초나 레몬즙을 물에 타서 마시며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제가 이 책에서 젤 중요하게 본 부분은 살 빠지는 욕망 공략법입니다. 첫 번째, 계속 먹고 싶어만 하지 말고 음미하며 먹어보자. 두 번째,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자. 세 번째, 먹는 게 인생을 사는 낙의 전부라면 살찐다. 네 번째, 나만의 살 빼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목표를 적어보자. 다섯 번째, 결핍은 성취의 어머니라는 것을 깨닫자. 그리고 저자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마음에 둔 사람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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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동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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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라면 한번쯤은 시도해볼법했던 다이어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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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얻을 수 있는 7가지 효과'
부디, 나의 멘탈과 몸들이 이 책의 액기스를
p80
p85
p88
p156
이 중 1.2.4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방법은
p328
p333
p336
p340
p346
p353~354
p357
p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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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심리상담사, 교육을 전공했던 저자가 직접 다이어트에 성공을 경험하고, 어떻게 해야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효과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한지에 대한 내용이 전략적으로 풀어 설명해준다.
약사라서 더 잘 아는 내용인 호르몬과 그에 따른 우리 몸의 변화와 다이어트 실패에 따른 질병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우리 몸의 장기와 근육도 휴식이 필요하고, 그 휴식을 통해 근손실을 회복하고 다시 활기를 찾는데 회복할 기회를 주지 못하는 일상을 모두가 살고 있는 듯 하다.
보여주기식의 다이어트나 근육 운동이 중요해진 요즘, 이것저것 따라가기 바쁜 스트레스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하루에 꽤 오랜 시간을 앉아 있고, 틀어진 체형과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몸이 점점 만성통증으로 가고 있는 걸 느끼고 도수치료도 받아보고, 재활운동도 해보지만 좀처럼 회복이 잘 되지 않는다. 체력도 한계가 온 것 같고, 쓸모없는 지방들로 근육이 들어올 자리도 없는 느낌. 이 책을 읽고 내 몸이 지금 어떤 상태고, 어떤 호르몬의 영향을 받고, 다이어트보다 근육과 호르몬 균형이 먼저구나를 심각하게 느꼈고, 조금씩 회복해가면서 근력운동, 유산소, 스트레칭을 습관화 할 계획이다!
이 책을 딱 좋은 시기에 읽게 되어 너무 좋았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요요없는 #다이어트 #약사 #라이온북스 #김예진 #다이어트성공 #예스24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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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갑자기 폭풍으로 살이 급격하게 찌기 시작했어요. 운동량 부족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하고 라떼를 좋아하다보니 하루에도 몇 잔씩 먹고 했던게 크지 않을까 싶었어요. 이제는 진짜 ㅠㅠ사진찍으면 너무 체격이 많이 나가니까 자존감도 낮아지고 스트레스인데요. 올해가기 전에는 완벽하게 빼진 않아도 그동안의 생활패턴 좀 바꿔볼까 하는 마음도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표지에 '뇌코딩'이라는 말도 신선했고, 요요없이 30KG를 어떻게 뺐을까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리 운동하고 식단조절이 답이긴 하지만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서 살빠지는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해서 말이다. 체중을 감량하고 잘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이 책에서는 살 빠지는 원리, 마음, 습관 세 가지 모두를 알아야한다고 한다.
읽는 방법과 실천순서로 구분되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지도 코딩처럼 표현해서 좋았다. '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했는데도 살이 잘 빠지지 않거나 오히려 찌는 건 이 호르몬 소통에 오류가 생겼다고 한다' 몸에는 저장하기 모드가 있고 꺼내 쓰기 모드가 있는데 살을 빼려면 저장하기 모드를 꺼내 쓰기모드로 바꿔야한다. 저장하기 모드에 관여하는 호르몬은 인슐린,코티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3가지 이다. 저장하기의 최종보스가 인슐린이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출 때쓰는 호르몬 인데 인슐린이 분비되면 에너지 저장하는 반응이 활발해져서 꺼내쓰는 반응은 억제된다. 갑자이 혈당이 치솟으면 인슐린 호르몬을 많이 분비돼고 단것을 찾게 하고 식욕윽 폭발하게 된다. 이런상황이 계속됨녀 인슐린 호르몬에 저항성이 생긴다.
내가 살 빼기 어려웠던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인슐린 저항성으로 호르몬 농도가 높아 오작동이될만큼 당류를 너무 좋아라 했고 간에게 일을 많이 시켰을 때 '과당' 이였구나 읽다보면 그림도 캐릭터처럼 그려져 있어서 읽는데 이해도되고 설명도 잘 풀어써서 좋았다.
그리고 호르몬 균형이 무너져 렙틴 저항성이나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조절 시스템이 고장나서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기 어려워 진다. 인슐린은 고농도 인슐린이 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기본 체중 설정값이 올라가고 오작동되어 계속 먹게 된다.
떡볶이는 마약과 비슷하다!!! 라니 ㅠㅠ 거기다 염증을 일으키기 쉬운 우유단백질 ㅠㅠ 빵 애호가이기도 한데 아무튼 밀 등 곡물에 들어있는 단백질 글루텐은 물에 잘 녹지 않고 소화가 어려워 장의 소화능력을 떨어 뜨리고 점막을 손상시킨다
" 장기들이 일을 잘해야 살이 잘 빠지고 건강해진다" 수분함량이 충분한 음식을 먹는게 좋다. 보통 자연 상태의 원재료들은 수분이 충분하게 들어있다. 수분이 충분한 음식을 먹으면 독으로 작용할 수 있는 물질이 적을 확률이 높다. 대사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올릴 수 있다. 몸에서 수분이 부족하면 항이뇨호르몬이 나와 노폐물과 독성 물질을 포함한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항이뇨호르몬이 분비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따라서 체중을 감량할 때 물을 충분히 마시는 건 의외의 필살기가 된다. 체중이 잘 줄어들지 않는다면 혹시 물을 적게 마시고 있는게 아닌지 점검해보자
몸에 대해서 이론을 배우고나서는 실천편~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배웠는데 정적인 생활을 할경우에는 20-30분 마다 일어나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힘든운동은 짧고 굵게 가끔씩 한다. 너무 자주하면 몸이 익숙해져서 운동강도나 횟수를 올려야 한다. 마지막에는 내 정신,마음상태의 마인트컨트롤 관한 부분이라서 읽어보면 전체적으로 그동안 내가 왜 실패했는지 하나만 알고 2,3은 몰랐던 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안 부분도 있고 실천편 꼼꼼히 읽어보며 노력해야겠다. * 본 리뷰는 예스24 리뷰어스클럽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솔직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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