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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킨더랜드 지식놀이터]의 신간이 나왔어요. 대형 마트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 '마트에 간 햄스터' 입니다. 쌍둥이 자매 송이와 은이는 얼굴은 닮았지만 좋아하는 건 서로 다르지요. 그런데 공통점이 있어요. 그건 반려 햄스터 '달고나'와 파티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이것저것 고르는 사이 달고나가 제일큰마트 전단지를 들고 왔어요. 둘은 전단지를 보더니 모아둔 용돈으로 딸기초코케이크와 파자마를 사기로 했고, 달고나도 햄스터 장에 넣어 가기로 했어요. 송이와 은이는 마트 계산원으로 일하시는 엄마와 마주치지 않으려고 도착하자 마자 재빨리 매장안으로 들어갔고, 매장 앞 신선 식품 코너를 지나 드디어 딸기초코케이크를 파는 진열대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케이크가 한정 상품이라 다 팔렸다지 뭐예요. 결국 둘은 딸기와 초코케이크를 사서 직접 만들기로 했지만 파자마도 구매하려니 돈이 부족해요. 어떻게 해야하지? 송이와 은이는 고민에 빠졌어요. 마트에서 은이, 송이와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적 다들 있으실 거예요. 저도 전단지를 보고 한정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마트에 갔다가 정작 그 상품은 다팔려서 사지 못하고 다른 상품으로 구매한 적이 있는데요.^^;; 이 책은 이렇듯 우리에게 친숙한 곳인 대형 마트를 송이와 은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고 있어요. 마트하면 빠질 수 없는 전단지와 계산대, 신선코너, 과자코너 등등 송이와 은이가 장소를 이동할때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고요. 또 한정 상품이란 무엇이며 그 일을 맡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물류 센터, 마트의 꽃 시식 코너와, 세일, 도난 방지기까지.. 아이들이 평소에 마트에서 본 모든 것들이 다 담겨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그동안 마트에서 봤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알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송이와 은이가 마트에서 구경하는 사이 사라진 달고나의 행방을 찾아보는 재미와 맨 뒷장 사다리 타기도 너무 유익했던 '마트에 간 햄스터' 물건의 유통 과정과 올바른 소비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지식그림책!! 마트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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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간 햄스터 *신현경 글, 김소희 그림 송이와 은이는 쌍둥이지만 좋아하는 건 서로 달라요. 하지만, 반려 햄스터 '달고나'와 파티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지요. 파티를 준비하는 송이와 은이는 어떤 케이크가 좋을지 옥신각신하다 달고나가 가져온 전단지를 발견하고는 엄마 몰래 엄마가 일하시는 마트로 가요. 아이들은 마트 이곳저곳을 둘러보다 그만 달고나를 잃어버리고 말아요. 아이들은 엄마 몰래 장 보기를 하고 달고나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형마트에서는 식재료뿐 아니라 장난감, 옷 등 다양한 물건들을 살 수 있어요. 그런데 마트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은 어떻게 마트로 오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딸기와 초콜릿이 어떻게 마트에 오게 되었는지, 계산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마트의 물건들이 어떻게 진열되는지 등 마트에 대해 궁금해하던 질문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그림들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유통부터 소비까지, 경제 활동에 대한 내용들은 물론 마트를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도 알려주니 마트에 가기 전에 읽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마트에 가서 직접 물건을 고르고 계산도 하며 책의 내용을 활용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려고 해요. #마트에간햄스터 #킨더랜드지식놀이터 #킨더랜드 #지식정보그림책 #경제그림책 #사회교과연계책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맘 #책육아 #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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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우리집과 비슷한 부분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책을 읽는데 ?아이와 내가 이입이 되어 재미있게 집중해서 읽었다. . 좋은 책을 선물 받아서 아이와 함께 성장을 할 수 있는 봄날이 되어서 너무 나도 좋은 날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선물 받은 책으로 솔직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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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지식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마트에 간 햄스터>는 마트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놓았다. 대형마트는 무엇인지, 신선식품은 무엇인지, 알뜰상품은 무엇인지, 한정상품, 진열위치를 정하는 방법, 물류센터에서 고객센터까지 유통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판매하는 판매처와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서 정말 유용하게 읽을 수 있었다. 주인공 송이와 은이는 쌍둥이인데 좋아하는 건 서로 다르다. 그런데 둘이 공통으로 좋아하는 것은 햄스터 ‘달고나’와의 파티이다. 달고나가 가지고 온 제일큰마트 전단지를 보면서 사고샆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둘은 함께 마트에 가기로 한다. 마트에 갈 때 필요한 물건을 적은 장보기 목록도 만들고 장 볼 때 필요한 물건도 챙긴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와 함께 마트에 가기 때문에 장볼때 목록이나 물건들을 챙긴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런 필요한 물건들을 읽어보고 엄마가 챙기는 것이라며 이야기를 했다. 송이와 은이는 엄마가 제일큰마트 계산원으로 일을 하시는데 엄마에게 들키지 않고 장을 보려고 몰래 들어간다. ?송이와 은이는엄마 몰래 장보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귀여운 두 쌍둥이의 고군분투 장보기가 기대되고 정말 재미있었다. ?먼저 마트에 물건이 오기까지의 과정이 ‘유통’이라는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생산자와 소비자의 개념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흥미롭게 보았던 부분은 ‘물류센터’에 관한 이야기였다. 마트에 있는 물건들이 어디서 오는지 몰랐는데 물류센터에서 온다고 하니 신기하고 재밌다고 했다. 그리고 1 1과 세일코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과 이런상품들을 살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았다. 바로 세일해서 저렴하더라도 꼭 필요한 물건을 사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식코너! 시식코너를 운영하는 이유가 바로 상품을 알리기 위한 것이고 신상품을 주로 시식하다니! 아이들이 한번 갔다 하면 떠나질 않아서 결국 사오게 되는 마법의 시식코너이다. 우리 아이들은 시식코너에서는 많이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을 조금 아쉬워하기도 했다. 맛보기로만 먹어야 한다는 것!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알 수 있었다. 이처럼 장보기 전 필요한 것부터 마트의 코너소개에 마트 곳곳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놓은 책이라 우리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마트에 가면 마트의 모든 곳들이 재미있고 새롭게 보일 것 같다. 마트에 관한 지식을 담은 그림책이라 자칫 지식책으로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를 귀여운 햄스터와 함께 장보는 이야기를 통해 아주 재미있게 풀어낸 점도 참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엔 마트를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이 사타리타기 퀴즈로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마트에 대한 다양한 지식 뿐 아니라 마트에서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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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의 다양한 정보와 사람들의 모습이 한 권에 담겨있는 지식 그림책 <마트에 간 햄스터>에는 아이들이 궁금해할 요소들이 쏙쏙 들어있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알찬정보들로 마트를 이해하고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마치 "아이들용 마트 안내서"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책에는 송이와 은이라는 쌍둥이 자매가 등장하는데요, 얼굴은 닮았지만 서로 다른게 참 많았어요. 하지만 공통점으로 반려 햄스터 '달고나'와의 파자마파티는 좋아했죠~ 파티를 위한 파자마와 마트 전단지에 있던 딸기초코케이크를 사기 위해 장보기 목록을 적어 달고나와 함께 마트에 나섭니다. 이곳 저곳 구경을 하며 상품들을 살펴보고 시식 코너도 돌아보다가 그만 달고나를 잃어버리는데요, 그때 안내 방송이 나오고 마트 계산원으로 일하고 있던 엄마를 만나 고객만족센터에서 달고나를 찾게 돼요. 한정 상품으로 사지 못했던 딸기초코케이크는 딸기와 초코케이크로 사고, 엄마도움으로 1 1인 파자마도 사서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는것으로 책이 끝나는데 책 속에는 전단지, 대형마트, 포인트카드, 셀프계산대, 신선식품, 알뜰상품, 한정상품, 시식코너, 도난방지기, 세일, 고객만족센터, 바코드 등 각종 마트관련 용어들이 책장마다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들을 바로 알 수 있어 좋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사다리 타기로 올바른 마트 이용법을 알아볼 수 있는데, 책의 요점도 잘 정리되고 마트에서 장보는 일을 눈으로 익혀보는 좋은 기회가 됐을것같아요~ 실전으로 마트로 한 번 나가봐야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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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가 마트가 아닐까 싶다. 우리 아이도 마트 가기 전에 수첩에 구입할 목록을 쓰고, 마트에 가서 본인이 직접 찾고 목록에서 체크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최근에는 셀프 계산대도 많아지면서 바코드를 찍기 위해 마트를 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덕분에 계산 시간이 참으로 오래 걸리는…
이 책을 읽게 된 시점이 공교롭게도 딱 마트에 다녀온 날^^
본인이 생생하게 경험을 하고 온 현장이라 그런지 집중력이 장난 아니다. 특히 계산하는 부분에서는 자기도 해봤다면서 부연 설명까지 열심히다. (이 페이지만 10분 넘게 본 것 같다;;)
아이가 이번에 새로 알게 되어 놀라고 신기해 한 부분은 ‘생산자-유통업체-소비자’의 관계.
마트에 있는 물건들이 마트에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농부, 과자회사 등 다양한 곳에서 공급된다는 사실을 신기해하는 것 같았다.
책 마지막에 햄스터 '달고나'와 함께하는 사다리 타기도 아이의 시선을 끄는 부분.
마트에 가기 전부터 집에 오기 전 까지의 과정을 사다리를 타면서 재미있게 총 정리해주는 점도 좋다.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는지 책 읽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도 안 뜨고 하는 말이 “바코드 두 개가 붙어있으면 가장 바깥 쪽 바코드 찍으면 되지?“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지식도 아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제목과 내용을 알고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마음에 들어서 다른 지식놀이터의 시리즈들도 모두 읽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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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마트에 가면 궁금한게 많아졌던 아들램들. "이 물건은 어떻게 마트에 온거에요?" "이건 이 마트 사장님이 만든거에요? 아님 사온거에요?" "이건 왜 앞에 있고 저건 왜 뒤에 있어요??"? "1 1은 왜 하는거에요??" 등등.. 질문은 계속 쏟아지는데 장을 보며 대답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아이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기도 버거웠었다. <마트에 간 햄스터>는 마트를 둘러보며 궁금증이 늘어갔던 아들들에게 마트의 시스템과 유통과정, 소비에 대한 모든 것들을 마트에 방문한 어린이의 시선에서 하나씩 풀어가며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마트에 갈 때마다 궁금했던 것들을 책 속에서 알게되니 신난 아들들 ♡ 삽화와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9살 첫찌도 6살 두찌도 재밌게 마트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풀어갈 수 있었다. 시식코너는 공짜로 계속 음식을 먹는 곳이 아니라는 것도, 1 1이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는 것도.. 내가 설명할 때는 뭔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느낌이었는데 책으로 읽고 나니 확실히 개념을 알게 된듯하다. 다음부터는 시식할 때 꼭 하나만 먹고 살지 말지 결정하겠다고 말하는게 왜 이렇게 귀여운지 ?? 유통부터 소비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마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설명해 주는 지식 정보 그림책 <마트에 간 햄스터> 마트에 갈 때마다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다. #도서서평 #도서협찬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