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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른 문법책을 구입하려고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대충 훑어보니 구성과 설명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전자책으로 두 권 모두 구입했습니다. 영어의 문법을 단순히 원론적인 설명으로 끝내는게 아니라 네이티브가 아닌 한국인들에게 낯선 개념, 뉘앙스를 중간중간 이해하기 쉽게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 평생의 공부로 생각하고 짬짬이 하고 있는 영어 공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까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아무래도 영문법 관련 책은 잘 안 읽게 되는데 독해나 단어 공부와 더불어 같이 공부하면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너무 어렵지 않게 잘 풀어주셔서 간간히 펼쳐봐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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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쓰는 영어〉를 보다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평소에 왜 그렇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잘 설명해줘서 좋았습니다. 영어순해(김영로), 그래머인유즈 강의(박상효) 같은 ‘왜’ 그렇게 말하는지를 설명해 주는 책들을 좋아하고 반복해서 보는데, 이 책도 그런 책 중 하나가 되었네요. 1권에서는 기본적인 문법 구조와 사용법을 다룹니다. 예를 들어, 시제, 조동사, 관계대명사 등 일상적인 문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법 요소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복잡한 문법 용어보다는 실제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내서, 왜 그렇게 사용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문장들을 통해 실전 활용도를 높여줍니다. |
| 간단한 영문법 책을 몇권 보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핵심개념도 잘 짚어주고 있어 조금씩 이해가 가지만 내것으로 만들기에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ㅠㅠ 다른 영문법 책이랑 비슷한 목차로 찾아 비교하며 보니 한권만 볼때보다는 저한테는 도움이 더 되는것 같습니다. 1권 완독 후 2권을 구매해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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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진짜 싫어했는데 셀리쌤 만나고는 재밌어요 성인은 왜 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납득한다 저는 왜 라는 질문조차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인데, 선생님이 질문도 답도 다 해주니까 정말 재미있어요 중학생 조카한테도 추천했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 이걸 봤다면 토익 900 넘는데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았을텐데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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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수십년동안 공부했지만, 헷갈리는 게 많았습니다. 평소 헷갈렸던것도 그냥 지나쳤는데, 어느순간 제가 제멋대로 틀린 영어를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기회에 영문법을 다시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책을 고르던 중, 이 책이 학생이 아닌 성인을 위한 책이란 것을 알게됬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웠지만 헷갈리는 점을 정확히 짚어주어 자세히 설명해주는 게 인상적입니다. 덕분에 평생 답답했던 부분이 해결되는 느낌입니다. 단순하게 문법 용어를 나열한게 아니라, 선생님이 몰랐던 부분이나 실수를 잘 알려주고, 이해시켜주는 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1권은 정말 기본적인 문법 내용이 들어가있습니다. 알아도 다시한번 읽는게 큰 도움이 되었고, 뒤에 확인 문제가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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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로 강의 듣다가 찐!영어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었어요. 이해되는 영어, 쓰일 수 있는 영어를 공부하게 되어 설레네요. 강의 들으면서 필기하는 일이 힘들었지만,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 책이 있다는 걸 알고는 당장 구입 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만 한다면 실력이 팡팡 오를 것 같아요. 무작정 외우지 않아도 되니 영어가 너무 재밌어요. 학교 아이들도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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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많이 헷갈리는 포인트를 알려줘서 초보분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보통 보이는 영문법 책과 다른 방식으로 영어를 접근하는 점도 좋습니다 문법마다 어떻게 쓰이는지를 설명해 주니 제대로 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글뿐만 아니라 그림 보면서 배우니 이해가 더 잘 됩니다. 실용적인 팁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니 영어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유튜브 강의와 함께 병행하면 더 효과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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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길벗이지톡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수영(셀리) 작가님의 <쓰이는 영문법> 1권을 구매하고 작성되었습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므로 이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꽉꽉 찬 내용이라서 좋았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영문법 책과는 다른 식으로 영어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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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에 오른걸 보고 내용을 살펴봤더니 저에게 필요한 내용이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인 샐리쌤은 제가 유튜브로도 즐겨보는 채널이라 신뢰가 갔습니다. 회화에 있어 문법은 꼭 필요한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얼마나 깊이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결국 말문을 트기 위해 문법이 필요한데 원어민들은 왜 이렇게 쓰는지 원어민들도 설명못할 원리를 이해시켜 줍니다. 회화를 공부하기 앞서 문법에서부터 막히는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