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힐러리한은 웬지 나랑 케미가 잘 맞는 것 같다처음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하던 젊은(^^)때부터 계속 잘 듣고 있다바흐 바협은 참 좋아하는 곡이서 대가들의 것은 웬간하면 다 들었고 다 가지고 있다근데 이상하게이 음반에 손이 많이 간다. 나오자마자 사서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보이지않아 결국은 한장을 더 샀다는..(이튿날 찾음) 암튼 정말 정말 좋아하는 음반이다 연주도
이상하게 힐러리한은 웬지 나랑 케미가 잘 맞는 것 같다 처음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하던 젊은(^^)때부터 계속 잘 듣고 있다 바흐 바협은 참 좋아하는 곡이서 대가들의 것은 웬간하면 다 들었고 다 가지고 있다 근데 이상하게이 음반에 손이 많이 간다. 나오자마자 사서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보이지않아 결국은 한장을 더 샀다는..(이튿날 찾음) 암튼 정말 정말 좋아하는 음반이다 연주도 좋고 템포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