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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의 영향으로 CCM에서도 많은 음악적 기교가 의식적으로 때론 무의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교들이 정확히 무엇인지 음악적으로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찬양을 풍성하게 해줄 많은 기술들을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찬양사역을 하고 있거나 찬양사역에 관심이 있다면 필독해 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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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작곡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많은 곡들을 보며 나만의 생각이 담긴 곡을 만들고 싶었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한동안 생각만 해왔었는데 요즘 회중 찬양에서 찬송가를 부를 때 반주하는 입장에서 왜인지 모르게 쳐지는 느낌인거 같고 루즈해지는것 같고 이 단조로움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고 싶었다 보컬들도 그냥 찬송가 부를 때처럼 부르거나 어떤 찬송은 굉장히 힘겹게 부르거나.. 그래서 찬송가 편곡버전들을 찾고 듣고 그 곡으로 찬양팀에 서게되고 하다보니 잠시 해결이 되는 듯 했지만 이번엔 새로운 단조로움? 매너리즘이랄까 연습하는 곡들도 편곡버전의 몇 곡뿐.. 매번 그 곡들의 반복이다보니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게 되어 더이상은 미룰 수 없겠다고 판단. 그렇다면 입문으로 가볍게 틀을 잡을 수 있는 책이 뭘까 고민하다가 고르게 된 책이 예배자를 위한 작곡 편곡 이었다 아직 작곡을 시작하는건 아니지만 찬송가 편곡을 연습하다보면 어느정도의 감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화성학 음악이론 등 책들도 사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