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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재미난 책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답니다.
부주팜어린이 '머리 쓰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 좋아요~
요렇게 총 다섯 권이네요.
다른 시리즈가 또 있는지는 모르지만요^^
구입한지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글로 남겨요.
아이들이 생각 날 때마다 잘 활용하고 있어요.
오늘은 머리를 맞대고 둘이서 열심히 풀어보고 있길래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오늘 활용한 머리 쓰는 그림책은 <우당탕탕 원시시대>랍니다.
지금 큰애는 잠이 들었는데 둘째는 안자고 있어요.
오늘 낮잠을 자서 그런지 피곤하지 않은가봐요.
열심히 <우당탕탕 원시시대>를 풀고 있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놀이가 함께 해요~
오늘 하루 종일 노느라 바빴는데 저녁시간은 <머리 쓰는 그림책>과 함께 해피한 시간 보냅니다.
특히 둘째가 좋아해요~
아직은 형아의 허락을 받고 나서 활용하지만 사이좋게 보는 날도 많답니다.
원래는 둘째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는데 늘 형아 몫이 되네요.
그래도 동생에게 알려주며 사이좋게 활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머리를 식혀주는 책인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잘 활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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