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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한국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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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본 세대, 젠더 갈등   이 책은 데이터로 본 세대 전쟁과 젠더 갈등을 다룬다. 전쟁이라는 말은 호들갑이지만 전쟁만큼이나 긴장감이 높다는 말일 터, 이 책 제목 <MZ세대 한국 생각>에서 MZ세대라는 말이 비호감이다. 2030의 정치, 선거 영향을 정면으로 다른 본격 정치평론이라는 부제를 달 요량이라면 모호한 MZ라는 생각 없는 표현보다는 조금은 있어 보이는 평론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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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본 세대, 젠더 갈등

 

이 책은 데이터로 본 세대 전쟁과 젠더 갈등을 다룬다. 전쟁이라는 말은 호들갑이지만 전쟁만큼이나 긴장감이 높다는 말일 터, 이 책 제목 <MZ세대 한국 생각>에서 MZ세대라는 말이 비호감이다. 2030의 정치, 선거 영향을 정면으로 다른 본격 정치평론이라는 부제를 달 요량이라면 모호한 MZ라는 생각 없는 표현보다는 조금은 있어 보이는 평론가 스타일로 바꿔썼다면. 아무튼 지은이 엄경영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만으로 데이터 세계에서 펼쳐지는 세대 간의 긴장과 젠더갈등, 꽤 흥미로운 접근이다. 데이터는 어디까지나 데이터일 뿐이라는 점은 익히 아실 터이니.

 

이 책에 실린 내용을 보자, 먼저 구성을 보면, 세대와 젠더를 각 부로 나눠 1, 2부에 배치했고, 1부는 3장으로 우선 2030이 민주당에 반기를 든 이유와 왜 세대전쟁인가, 그리고 3장에서는 정치, 선거 개인의 탄생을, 2부에서는 젠더선거, 4장 젠더선거는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그리고 미래, 투표율과 젠더, 세대, 지역 관계를 본다.

 

2030이 민주당에 반기를 든 이유

 

조국 사태와 시작된 세대 전쟁과 4050이 고립될 수밖에 없는 이유 등을 한번 보자.

 

지은이의 분석, 2030은 원칙, 평등, 개인, 공정과 같은 보편적 민주주의 가치를 당연히 여기게 됐다? (이 대목은 의문이 들지만), 아무튼 여기에 심화한 디지털 사회에서 이런 감정들은 자기들끼리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돼, 86세대와는 달리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20대는 화가 났고, 민주당과 헤어질 결심을, 30대도 20대와 비슷한 곡선을 그리면서, 조국 사태, 86세대에게는 공정, 정의와 크게 어긋나지 않았다. 20대에게는 상식과 원칙에 벗어나는 일,

 

86세대와 2030세대와의 간격, 진짜 그런 것인가, 뭐가 다르지?

 

86년 세대와 사회를 바라보는 각도가 전혀달랐던 것이다. 이 말은 전적으로 동의한다. 강남좌파로 불리는 이들, 참으로 안타깝게도 역사 공부를 전혀 안 한 탓이 크다. 역사는 반복된다. 상황이 어떻게 바뀌든, 기본원칙은 보편성에 있다. 무소불위 비민주, 독재 권력에 대항하여, 민주주의 사회로 방향을 틀었다 할지라도, 그 판의 주인공이 되려면, 좌우, 위아래를 살펴야 한다. 시민의 눈높이와도, 이들은 마키아벨리의 충실한 제자가 됐던 것일까, 힘과 운은 그렇다. 순풍이 민주당으로 향한 탓에 어려움 없이 다수당이 됐다. 정치와 윤리, 바로 86 그룹이 세다가 그렇게도 비판하고,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외쳤던 바로 그 당사자들이 정치와 윤리의 비빔밥을, 섞어찌개를, 만들어버렸으나, 스스로 족쇄를 채운 꼴이다. 소로의 <월든>에서 나오는 농부가 덫을 놓았다가, 제 발이 그 덫에 채인 꼴이다.

 

지은이 엄경영의 이야기,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풀어내는 이야기에 모두 동의할 수는 없지만, 상당 부분 수긍이 간다.

 

젠더 갈등

 

이는 어떻게 보이는가, 역대선거로 본 여성과 선거,

 

김대중, 노무현에서 여성 참여율은 30% 미만이었다. 박근혜 때 여성의 선거 참가율이 높아졌다. 그렇다면 젠더선거는 어디서 나왔나, 4.7재보궐 서울시장선거, 2050선거 연합붕괴, 젠더선거, 20대 여자의 제3 후보 지지, 민주당이 아닌 후보를 15.1% 지지했으니,

 

페미니즘, 페미니스트에 대한 거부감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분출, 민주당 서울시당의 조사에 따르면 20대 남자에서 페미니즘, 페미니스트에 대한 거부감에 동의한다 82%, 30대 남자에서는 72%, 40대에서 50%를 넘어섰고, 여성에서도 상당한 것으로 20대 여자에서만 29%였고, 나머지 연령대에서 모두 40%대였다. 남녀, 연령을 가리지 않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인가? 왜, 2010년대부터 형성된 남초커뮤니티의 여성혐오가 중고등학교 남학생, 이대남의 여성혐오. 결국은 놀이에서 선거로까지

 

이런 분석만으로는 뭔가 아쉽다. 페미니즘, 페미니스트가 도대체 왜, 뭐가 잘못된 것일까,

 

모든 여자가 남자와 동등한 권리를 갖게 해주는 운동도 아니고, 성별을 비롯하여, 인종, 사회질서 속에 숨겨진 이데올로기, 지배와 피지배 관계 등을 끊고, 새롭게 인간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인데, 이렇게 기를 쓰고 남자와 여자, 나이대와 관계없이 집단사고를 할 수 있을까, 이 현상에 대한 이유가 이대남 현상으로 개딸현상으로 설명될 수 있나? 하기야 데이터를 보니 그렇더라는 것인데. 아쉽게도 말이다.

 

]아무튼 이 책은 한국 사회의 흐름을 정리했다는데 꽤 의의가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요즘 젊은것들은 싹수없다는 전설적이 발언이 있었다. 늘, 말세여 말세라는 말이, 그런데 아직 말세는 아니지 않는가, 세대와 젠더문제를 조금 더 천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에서 보내 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태그#MZ세대한국생각#데이터로본세대전쟁젠더선거#엄경영#아마존북스#20대30대정치선거영향을다룬정치평론#세대와젠더#2050선거연합을깨고독립선언한MZ세대#책콩카페#책콩서평단#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3.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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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한국생각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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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한국생각 : lalilu 책은 20-30대 정치, 선거 영향을 정면으로 다룬 본격 정치 평론이라고 표지는 제목 왼쪽에서 위쪽으로 이 책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표지 제목 아래에는 ‘데이터로 본 세대전쟁·젠더선거’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은 현재 2023년 세대와 젠더에 관한 명징한 관찰의 내용을 전해주고 있고 그것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자세하게 데이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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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한국생각 : lalilu

책은 20-30대 정치, 선거 영향을 정면으로 다룬 본격 정치 평론이라고 표지는 제목 왼쪽에서 위쪽으로 이 책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표지 제목 아래에는 ‘데이터로 본 세대전쟁·젠더선거’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은 현재 2023년 세대와 젠더에 관한 명징한 관찰의 내용을 전해주고 있고 그것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자세하게 데이터를 통해 분석하고 있다. 


2023년은 현재 윤석렬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 여당이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 운정 수행 능력에 대한 평가는 다양할 수 있지만 윤석렬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수장이 될 수 있었던 대선에 있어 MZ세대 한국생각이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2023년 현재 대한민국 정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들은 MZ세대들이 과연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그들의 마음이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 되었다. 


이 책은 무엇보다 MZ세대 한국생각이 남자와 여자가 매우 심각화게 나뉘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젠더가 남자와 여자의 마음을 하나 되게 만들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며 시기하고 질투하고 심각하게는 혐오하게 만드는 매우 중요한 정치 갈라치기의 주제가 된 것이다. 과연 2023년 현재 대한민국 MZ세대들의 생각이 바르고 건강한 것인지 매우 심각하게 그 상황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Z세대들이 느끼는 2023년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에 대한 분석과 생각은 매우 심각할 정도로 우려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나라의 상황이 MZ세대들을 안심시키고 국가라는 울타리가 MZ세대들에게 위로를 주기는커녕 그들의 마음에 큰 걱정거리를 안겨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l****u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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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한국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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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 수사, 구속, 재판과 같은 말들은 국민들에게 부정적으로 비칠 수 있다.도 이재명 수사. 재판과 같은 말들은 태생적으로 윤석열 국정운영과 연결될 수 밖에 없다. 노조, 시민사회 개혁도 마찬가지다. 감찰, 경찰, 수사,구속, 재판이란 말들이 등장할 수밖에 없다.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지지와 별개로 부정적인 이미지도 윤석렬 지지율에 반영될 수 있다. (-48-) 민주당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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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 수사, 구속, 재판과 같은 말들은 국민들에게 부정적으로 비칠 수 있다.도 이재명 수사. 재판과 같은 말들은 태생적으로 윤석열 국정운영과 연결될 수 밖에 없다. 노조, 시민사회 개혁도 마찬가지다. 감찰, 경찰, 수사,구속, 재판이란 말들이 등장할 수밖에 없다.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지지와 별개로 부정적인 이미지도 윤석렬 지지율에 반영될 수 있다. (-48-)

민주당 스스로도 내로남불이 4.7 선거 패배 원인이라고 진단했다.민주당은20202년 총선에선 촛불, 등대와 같은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었다고 했다. 4.7 선거에선 위선적, 내로남불,무능력 같은 무능력 같은 부정적 이미지가 형성됐다는 것이다. 국민의 힘 2020년 총선에선 비호감 이미지가 형성됐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20202총선에선 비호감 정서가 강하게 표출됐는데 4.7 선거에선 리빌딩, 추진력 같은 긍정적 이미지가 형성됐다고 평가했다. (-126-)

코인열풍은 절망 사회의 단면일 뿐이다. 2020년 전후 아파트값이 폭등했고 23022년엔 폭락세로 전환했다. 영끌로 아파트르 샀던 2030은 대부분 빚더미에 올랐다. 충성하고 싶어도 충성할 수 없는 사회가 됐다. 청년들은 사퇴를 품은 '퇴준생'들이다. 전문성, 글로벌 역량, 실행력, 사회공헌은 하위에 자리잡고 있다. 100대 기업 인재상은 MZ세대가 역설적이게도 이런 덕목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183-)

이재명은 2023년 1월 검찰 소환조사 요구에 처음으로 출석했다.장소는 수원지검 성남지청이었고 그가 시장을 두 번 역임한 정치적 고향이기도 했다. 첫 검찰 출석으로 민주당에선 위기감이 고조됐고 현장엔 지지자들이 수백 명 나왔다. 항의, 응원 등이 뒤섞여 대선 유세장을 방불케 할 만큼 소란스러웠다. 그러나 2030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이재명은 그 뒤 2023년 2월까지 검찰에 두 번 더 출석했다. 그때도 2030 개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2023년 2월 이재명 체포동의안이 국회에서 가까스로 부결된 이후 개딸의 수박 비판 집회가 이어졌지만 마찬가지였다. 개딸로 보이는 2030 여성은 그리 많지 않았다는 게 다수 언론의 보도였다.

이재명 적극 지지층으로 '손가혁'이란 사람들이 있었다.'손가락 혁명군'으로 불리는 일단의 SNS 부대다. (-229-)

2024년 4월 총선은 세 가지 심판론이 분출하면서 어느 정당이 승리할지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세 가지는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 심판,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심판, 투표 불참을 통한 총선 심판이다. 대통령 임기 중반에 치러지는 선거는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지닌다. 윤석열 정부는 이 대표와 문재인 정부 수사를 주요한 국정현안으로 다루었다. 윤석열과 국민의 힘 지지율도 역대 정권이 누렸던 임기 초반 효과를 보지 못했다. 정부여당 심판론이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윤 정부 출범 때부터 협조하지 않았다. 민주당은 국회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지만 원내 리더십을 발휘하기는 커녕 정부여당과 사안마다 충돌했다. (-301-)

2024년 4월 300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대한민국 선거가 있다. 253개 지역구가 있으며, 43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뽑는다. 알다시피 2020년 총선는 민주당의 압승을 끝났다.하지만 윤미향 선거법위반과 재판 으로 인핸 리스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삐걱거리고 있었다. 2017년 대선 승리에 있어, 2018년 지선, 2020년 총선까지 민주당의 압승으로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이 책은 투표율을 보면 국민의힘당에 비해 압승은 아니라고 말한다. 근소한 차이,압도적인 결과였을 뿐이다. 이 대목을 지적하는 대목는 상당히 아픈 부분이다.

2024년부터 아픈 이야기들이다. 2024년 , 내년 총선은 누가, 어떤 정당이 승리할지 아무도 모른다. 정부 여당 심판론과 이재명 당대표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여기에 후쿠오카 방사선 오염물질에 대한 비판이 있고, 국민의 힘당이 있으며, 야당과 민주노총, 시민사회의 선동정치가 다시 시작되엇다고 말하느 국민의힘당의 의도적인 반박도 있다. 이 두가지 말은 어느 정도 우리의 정서와 일치하고 있다. 2021년 재보권 선거에서, 서울시장, 부산시자을 국민의힘당에 내주었던 이유는 민주당의 내로남불, 위선 정치가 시민들의 실망감을 가져왔기 때문이다.여기에 이재명 당대표 소환수사.이정근 리스크, 송영길 전 당대표 검찰 수사 건,여기에 김남국 국회의원의 코인투자 도덕성 문제까지 도마 위에 올라왔다. 이런 현실은 MZ세대, 즉 이대남,이대녀의 실망을 부르고 있다. 민주당은 2021년 대선 경선에서, 수박과 개딸 운운하면서 지금까지 분열과 반목의 정치르 보여주고 있으며,그 중심에는 이재명 당대표의 지지자와 이낙연 전 당대표의 지지자 간의 분열과 반목에 있으며,0.7 퍼센트 차이로 대선 참패가 더불어민주당의 악재가 되고 있는 상황이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 문제, 무능력, 여기에 그의 아내 김건희 리스크까지 존재하고 있다. 물론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탄압을 내세워서,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리스크를 지우려고 애쓰고 있는 상태다.

이달의 사락 k*******2 202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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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한국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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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20,30대를 일컬어 우리는 MZ세대라고 규정하며 기존의 기성세대, 86세대,X세대, 밀레니엄세대와 확연하게 구별되는 그들의 특징을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비단 소비경제뿐만 아니라 선거에서도 동일하게 MZ세대의 투표율과 지지율의 각 정당에서 지지하는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의 당선여부에도 상당히 막강한 힘을 발휘함을 우리는 이제 잘 알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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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20,30대를 일컬어 우리는 MZ세대라고 규정하며 기존의 기성세대, 86세대,X세대, 밀레니엄세대와 확연하게 구별되는 그들의 특징을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비단 소비경제뿐만 아니라 선거에서도 동일하게 MZ세대의 투표율과 지지율의 각 정당에서 지지하는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의 당선여부에도 상당히 막강한 힘을 발휘함을 우리는 이제 잘 알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대만큼 최근에는 젠더 역시 표심에 영향을 상당히 주고 있는데 특히 이대남과 이대녀의 정반대적인 투표결과가 크게 이슈화되고 있고 이는 한편으로 젠더갈등을 이해해야하며 각 정당들은 젠더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결책을 가져가야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세대와 젠더라는 측면에서 지난 중요한 선거들의 결과를 돌아보고 데이터적으로 이 두가지 측면이 각 선거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는지를 보고 그렇다면 세대와 젠더가 구체적으로 대한민국에서는 구분되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분석한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MZ세대의 경우 민주화운동을 경험한 세대도 아니고 경제적으로 그 어떤 세대보다 취업에서 어려움을 걷고 공정을 중시하는 세대라고 할수가 있죠. 그들은 정당이나 정파에 대한 지지를 보내지않고 국민연금문제나 대중국 또는 대일본 관계에서도 기성세대들과는 뚜렷한 대비를 가짐을 알수가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필요에 따라 투표자체를 하지않음을 그들만의 의사로 표시하기 때문에 곧 다가올 내년 선거에서도 그들이 어떻게 현 여당에 대한 지지나 심판을 투표로 결정할지 아니면 투표 불참으로 결정할지는 우리 모두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제 각 정당은 더 확연하게 구분된 세대들간의 투표 성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게 세울 것이고 특히 MZ세대의 투표의 힘이 더욱 콘크리이트 지지층을 제외한 세결집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표를 의식한 선거공략을 더욱 강력하게 내세우게 되지않을까요?

 

이달의 사락 p********1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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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MZ세대 한국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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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MZ세대에 대한 관철한 책이며, 지금 한국에 대해 젊은사람들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를 세대와 젠더라는 측면에서 확실하고 자료를 통해 가시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한 책이라고 생각을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다.   이 책의 첫번째로는 세대전쟁이라는 큰 주제 아래에 2030에 대한 민주당 의식, 4050의 고립, 진보정당이 지속을 하기 위해서 필여한 내용, 보수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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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MZ세대에 대한 관철한 책이며, 지금 한국에 대해 젊은사람들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를 세대와 젠더라는 측면에서 확실하고 자료를 통해 가시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한 책이라고 생각을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다.


 

이 책의 첫번째로는 세대전쟁이라는 큰 주제 아래에 2030에 대한 민주당 의식, 4050의 고립, 진보정당이 지속을 하기 위해서 필여한 내용, 보수와 같이, 세대에 따른 정치적 견해의 차이을 서술해놓았으며, 이러한 유형의 서적은 내용만이 있는 경우가 대다수 많거나, 아니면, 자료가 배치하였으나, 자료의 해설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은데, 이 책을 그렇지 않고 그래프의 색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배치되어 있고, 독자로 하여금 큰 독해의 어려움없이 장애요소로 작용하지 않았다. 특히, 각주가 많을 수 있다는 점이 사회정치,문화 분야의 도서에서는 크게 벗어나 있지는 않지만, 적당한 양의 각주로, 독자로 하여금 큰 불편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두번째 파트는 이제 젠더선거이라는 주제를 배치하여서 특히 여성과 선거와의 관계를 여러 그래프와 표를 통해 가시적으로 제공하면서, 이에 대한 부연적인 설명을 덧붙임 구조로 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울려는 점에서 첫번째의 주제인 세대전쟁에서부터의 장점이 두번째 주제에서도 이어지게 만들어져 있었다. 우리가 여성과 선거와의 관계에서 정치에서 현재의 젠더갈등을 모두는 설명하기를 어렵지만, 대략적인 갈등요소를 이 책을 통해 풀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이 책을 전반적으로 보자면, 10점 만점에 10점이고, 현재의 한국의 문제를 젊은 MZ세대의 눈에서 세대전쟁과 젠더갈등, 젠더선거를 이렇게 잘 풀어놓고, 독자에게 전달한 책이라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게 된다.

 

w*******2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