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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깨고 나온듯한 표지에서 느껴지는 수학에 대한 재미를 표현하고있습니다 . 0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분수 소수 등 자연수 같은 숫자의 개념과 수를 가지고 놀수 있도록 해주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1+1 은 왜 2일까 ? 곱셈과 더하기의 규칙과 = 이라는 부호도 왜 붙어야하는지 등 호기심이 많은친구들이 수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도 해주었습니다 . 수학을 싫어하는 친구들이 재미있게 볼수 있을거 같고 그림들이 너무 귀엽고 디자인이 예쁩니다
보기만 해도 한번 읽고 싶은 도서입니다. 보기 싫은 책은 그냥 보고만 있어도 싫지만 캐릭터나 설명들이 귀엽고 법칙 규칙 설명이 나와있어서 논리적으로 수학을 배울수 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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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교과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났을 때 저는 항상 아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엄마 어렸을 때는 이런 책도 없었는데 엄마 어릴 때 이 책 있었으면 엄마 서울대 갔겠다!!" 전국에 있는 모든 엄마, 아빠 어렸을 때 있었으면 모두 서울대 갔었을 도서 아인슈타인도 궁금해할 특별한 수학 질문 35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렵고도 어렵고 또 어렵고 이리 봐도 어렵고 저리 봐도 어렵고 어렵다 못해 어지러운 수학 수포자의 엄마를 둔 아들 역시 유전자는 못 속입니다. 수학을 참~어려워합니다. 그런 아들에게 자유롭고 상상력 가득한 수학과 함께 놀아볼 수 있도록 상상력 가득한 질문으로 수학의 핵심을 강타!!! 하는 교과서로 깨고 나온 수학 머리말을 찬찬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 아이들 위한 더 좋은 책을 쓰기 위해 한강을 열심히 달리시는 작가님의 우리도 아인슈타인처럼 틀을 깨고 사고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줍니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와 흥미를 지식을 가지고 놀아 볼 수 있는 경험을 하도록 안내해 준답니다.
4PART로 구성되어 있어 수, 연산, 도형, 논리와 확률/통계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책을 읽더니 저에게 왜 수는 1부터 세는지 이야기해주는데 저희 집에 천재가 나타난지 알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수학!!! 이 책을 찬찬히 읽었을 뿐인데 갑자기 천재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 읽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은 문장 구성 (책 읽기 싫어합니다. 수학도 잘하지 않습니다.) 수학의 바다에 아직 새끼발가락도 담그지 않은 초등학교 2학년이 읽기에도 재미난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
이것이 수학이야? 이것도 수학이야? 아이들이 알지 못하고 생각지고 못했던 수학 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이해 쏙쏙 되도록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밑줄 쫙~ 다른 색으로 아이들이 더 눈여겨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어려운 수학 지식을 적재적소에 배치한 그래픽으로 더욱더 재미있게 수학 지식을 흡수 자유롭게 수학을 생각할 수 있게 해줘요. 단순하게 수학 공식을 외우는 게 아니라 수의 탄생부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옆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나가던 남편이 이 책을 보면서 "이야~수학 책이 재미있다!!"라고 외쳤습니다. 아직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을 통해 조금 더 수학이 재미있고 생각의 틀을 깨고 창의적으로 수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걸음 다가선 것 같습니다. 어렵고 재미없고 지루한 수학 말고 재미있는 수학 책을 찾는 초등학교 고학년 여러분~~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을 통해 수학을 갖고 노는 수학을 이끌고 가는 수학 공부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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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수학은 어려운 학문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수학감정이 다르겠지만 저자는 재미있는 수학에 대한 접근에 초점을 두고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해보자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를 대표하는 인물이에요. 아인슈타인처럼 질문하고 생각해보는 수학 공부, 아인슈타인처럼 똑똑해질 수 있는 수학 공부라는 말을 언급하면서 수학의 흥미를 이끌어내려고 시도합니다.
그럼 ‘아인슈타인도 궁금해할 특별한 수학 질문 35’ 바로 확인 해볼까요
수, 연산, 도형, 논리와 확률/ 통계 4가지 파트로 목차가 구성되었고, 각 파트별로 특별한 수학 질문이 등장해요.
평소 목차를 항상 읽으며 미리 책의 내용을 추측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이번 목차는 읽으면서 추측보다 질문에 상응하는 답변을 생각하는 시간을 오래 가져보았습니다.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여서 그런지 질문도 참신하고, 나름 이과생인데 답변을 할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질문의 대답이 워낙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고 ‘왜?’라는 물음을 가져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너무 당연하게 암기하고 그렇게 생각했던 부분들이라 “왜냐하면 ~입니다.”하고 답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었죠.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지만, 교과서에서 묻지 않는 질문을 다룬다는 작가님의 말씀을 찰떡같이 알겠더라구요. 요즘 사고력 수학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수학이 바로 사고력을 기르는 지름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답변들이 너무나 궁금했었답니다.
제목, 생각해보기(질문), 아인슈타인의 설명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적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목차의 처음이 0,1,2,3.... 수는 왜 0이 아닌 1부터 셀까? 다른 숫자친구들과 달라도 너무 다른 0, 자연수일까? 라는 제목으로 내용이 다루어졌습니다.
비슷한 포맷으로 35가지의 질문과 설명이 차례로 등장하니 1~2개의 다루는 내용을 사진으로 전달 드립니다.
우리 아이가 요즘 “엄마, 숫자의 끝은 어떤 숫자야?” 하고 물은 적이 있었는데, 끝이 없다는 답을 해주었어요, 스스로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이 책을 만나서 조금은 지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정보를 아이에게 전달해 줄 수 있어서 엄마로서 뿌듯했답니다. 양수와 음수, 분수와 소수, 참과 거짓의 논리 등등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직접 보여주지 않고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범위만 지정해서 아이에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내용을 노출해주었어요. 아이도 공부하지 않은 것 같지만 뭔가 수학 이야기를 자주 들으면서 배경 지식을 쌓고, 수학에 대한 좋은 감정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답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고학년은 천천히 알려주는 설명 접근 방식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중간중간 중요 문구에 폰트 크기가 달라지며 강조가 되어 있으니 한눈에 보기도 좋았습니다.
초등 저학년에게는 다소 어려운 단계이니 부모님께서 읽어보시고 아이에게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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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면 머리부터 절레절레 흔드는자가 많지요. <수포자>라는 단어가 나올만큼, 수학을 어려워하는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수학은 어렵나요? 정치나 법학, 철학과 같이 외우고 또 외워야 하는 과목에 비기면 엄청 쉽지 않나요?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한테 배워주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책을 읽어보고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거죠.
이번에 만나보게 된 도서 북장단에서 나온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 아인슈타인도 굼금해할 특별한 수학질문 35>입니다.
교과수학을 기반으로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담겨 있지만 교과서에서 묻지 않는 질문들을 다뤄볼수 있어요 교과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력 수학을 진해해 볼수 있어요
수학의 5대 영역 전부다 나와 있네요. 수,연산,도형,논리와 확율/통계, 차례를 보면서 관심있는 내용을 먼저 찾아봐도 되고 순서대로 읽어봐도 좋지요. 초등 전학년 수학을 기반으로 초등수학의 사고력을 높이기위한 책으로 초등 전반과정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수학이 많이 선행된 아이라 재미있게 읽어나갈수 있어요.
왜 수는 0부터가 아닌 1부터 셀까? 0운 자연수일까? 저희들도 어릴적에 이런 질문이 많았었죠. 이런 재미있는 질문을 하나씩 해석하면서 사고력을 향상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을 즐길수 있도록 합니다.
1+1=2, 생김새가 다른데 무엇이 같다는 걸까? 1+1은 2이면서 2가 아닐수도 있을가? 이런문제들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책에 홀딱 반해서 ... 아이 학교 픽업하는것도 깜빡하고 열심히 책을 읽었네요.
책을 읽다보면 평소에 궁금하던 문제들을 많이 찾아볼수 있어요. 진짜 아인슈타인도 궁금해하고 밨다면 너무 반가울더 같아요 유명한 위인과 같은 질문을 한것만으로 너무 뿌듯하죠!
한개 문제를 너무 길게 다루지 않고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다록 잘 되어 있어요. 스스로 계속 보려하는게 너무 좋지 않나요.
지식보다 중요한건 상상력이다!! 자유롭고 상상력 가득한 수학과 함께 놀아 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교과서를깨고나온수학 #북단장 #아인슈타인도궁금해할특별한수학질문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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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 궁금해할 재미있는 수학 질문으로 수학적 호기심과 탐구력을 키울 수 있는 책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을 만났습니다. 막무가내로 암기하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기존의 틀을 깨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어려워한다면 수학 공부를 무작정 강요해서 부정적인 기억을 갖게 하는 대신 재미있게 수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면 좋겠습니다. 지겹게 반복되는 연산 문제와 의미도 모르는 공식의 암기, 수학시험과 점수의 스트레스로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 흥미를 잃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를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재미있게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습니다.
왜라는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수학을 주도적으로 파헤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질문들과 그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0이나 ?0도 있을까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10kg 같은 음수 무게를 가진 사물은 없을까요? [양수와 음수], 왜 곱셈과 나눗셈을 먼저 해야 할까요? [혼합계산 순서], 각이 3개면 무조건 삼각형일까요? [삼각형의 정의] 등 흥미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사고가 담겨 있습니다.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를 보며 아이뿐만 아니라 수학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부모도 함께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궁금증을 갖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이야기 나눈다면 더 이상 수학은 어렵기만 한 과목이 아닐 것입니다. 책을 보며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들도 재미있었고 이렇게 궁금증을 갖고 주도적으로 이해해가는 학습과정이 수학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를 보며 재미있는 수학을 만나보길 추천드립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도궁금해할특별한수학질문, #교과서를깨고나온수학, #북장단, #수학질문35,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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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 아인슈타인도 궁금해할 특별한 수학 질문 35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은 수학 도서이지만 수학 도서 같지 않은 수학 도서이다 수학이 정말 싫은 수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암기하고 공식을 따라 문제를 해결하고 정해진 문제를 풀기만 해야 하는 수학의 틀을 깨고 한번쯤은 궁금해 해보기도 한 문제들을 파헤쳐 보며 수학의 궁금증을 풀어 보는 책이다 수학이라고 하면 무조건 문제의 답을 해결해야 하는 지루하고 어렵기만 한 아이들도 수학이 이렇게 흥미롭다고?? 로 접근하며 수학과 친해 질수 있다 단순하게 수학에 관련된 질문 같지만 읽어보면 그 안에 또 수학이 있다 읽으면서 그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다 수, 연산, 도형, 확률, 통계 등으로 나누어진 수학의 기본 소재들은 잠시 잊고 교과서에서 묻지 않는 질문으로 수학을 다르게 접해 볼 수 있다 초등 수학은 중등 수학으로 이어지고 초.중 수학을 기본 바탕으로 우리는 수능까지 쭈욱 수학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다 너무 일찍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다면 쉽게 일찍이 수포자가 될 수 있다 그러기에 초등 수학이 어려운 아이라면 다른 방법으로 수학에 흥미를 붙여 주어야 한다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은 그런 친구들과 또 수학이 너무 재미있는 친구들까지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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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캐릭터가 눈에 띄는 재미난 표지가 눈길을 끈다. 표지는 참 재밌어 보이는데, 내용도 그럴까? 제목은 끌리는데, 정말 재밌을까?
무작정 지식을 쌓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개고 부정해 보기도 하고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 냈던 아인슈타인, 이 책은 그런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고 수학을 즐겨보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그렇게 아인슈타인도 궁금해할 특별한 수학 질문 35가지를 골라 수, 연산, 도형, 논리와 확률/ 통계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그 답을 싣고 있다. 부쩍 질문이 많아지고 궁금증이 커지는 초등 고학년 아이, 곧 중학생이 되는 만큼 중등 연계 개념이 나오면 살짝씩 알려주고 있는데, 그럴 때면 질문 폭발이다. 설명을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싶던 질문들이 목차에 제법 보여 신기하기도 했던... 그냥 이 책 던져주면 문제 해결 될지도 모르겠다.
요즘 많이 보이는 스타일의 일러스트~ 아기자기 귀여운 걸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 감성 ^^ 일단 수학 책 같지 않고 재밌어 보이게 만들어 주는데 한몫 제대로 하는 것 같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수에 관한 질문들..
Q. 수는 왜 0이 아닌 1부터 셀까 Q. 0은 자연수일까 아닐까 Q. 약수에는 왜 자기 자신도 포함될까 Q. 소수인 듯 아닌 듯, 1의 소속은 어디일까 Q. 왜 자연수를 (양의) 정수라고 달리 부를까
최근에도 아이 입을 통해 들었던 질문도 있다. 위에 쓴 것 외에도 수학 공부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가지게 되는 질문들이 대부분이라 초등 고학년부터 읽어보기에 좋은 내용 같다. 특히 슬슬 중등 연계 수학 공부를 시작했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초등 아이에게 이해시키기 어려운 부분들을 시원하게 설명해 주는 느낌이다 ^^
수의 종류와 그 분류를 배우다 보면 소속이 좀 불분명한 친구들이 있다. 0도 그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일반적으로 사물의 개수를 말하는 자연수, 그렇기에 0은 자연수가 아니다. 하지만 이론적 수학을 다룰 때에는 0도 자연수에 포함이 된다는 것! 아이들이 헷갈려 할만한 부분을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질문을 먼저 주고 그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형식이라 무엇을 묻는지 무엇을 알고자 하는지 명확해 진다. 또 항상 주제의 시작을 '생각해 보기'를 통해 질문을 이미지화시켜 구체화해 주기 때문에 이해가 더 쉽고 빨라지는 것 같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일러스트들도 이해를 돕는데 일조하는 듯하고.
초등에서 중등 수학으로 넘어가며 내용도 많아지고 깊어지는 탓에 공부하는 아이들의 어려움은 배가되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재미난 질문과 답을 통해 수학 내용을 미리 접해둔다면 아마 아이들의 중등 수학 적응력은 상당히 높아질 것 같다. 중등 연계도가 높은 초등 5학년 아이들부터는 특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들이라면 먼저 읽어보면 아이 입에서 곧듣게 될 여러 질문들에 멋지게 답해 줄 준비가 될 수도 있다. 혹은 함께 읽어보며 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모두 35개의 질문이 등장하니 하루에 하나씩, 일주일에 2~3개씩만 읽으며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수학 수다 타임을 가져보아도 좋을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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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미있는 수학책을 하나 가지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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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무엇보다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을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 학습도 수학에 집중을 많이 했고,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상상력 가득한 수학 질문 35개를 담고 있는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 도서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이가 존경하는 아인슈타인은 뛰어난 상상력으로 위대한 수학자이자 과학자가 되었어요. 상상력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주는 인물임에 틀림없지요. ?이 도서는 수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한 책이에요. 수학은 개념을 암기하고 공식에 맞게 풀려면 흥미는커녕 어려운 과목이지요. 틀 밖으로 생각을 꺼내는 건 쉬운 일은 아니에요. 특히 저처럼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이라 하면요. ?하지만 도서에는 틀을 스스로 깨고 재미있는 질문들과 그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부족한 저는 이렇게 생각밖에 질문을 꺼내주는 도서가 참 좋아요. 아이들의 생각의 방향을 바꿔줄 수 있고 새로운 면을 볼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마이너스의 개념을 이해하고 궁금해했던 내용'0은 0이나 -0이 없을까' 질문이 책에 나와있어 반가웠답니다. ?그 밖에도 아이가 물어봤던 '이각형'이나 점에 관한 질문들을 보니 아이가 질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4차원의 도형과 무한에 관한 이야기는 아이가 궁금해하던 부분이라 집중해서 읽었어요. 수학을 학년이 올라가도 재미있게 공부하려면 무엇보다 수학에 흥미가 많아야 하는데 도서를 통해 정해진 답이 아닌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면 수학에 분명 재미가 붇을 거예요. 질문을 통해 스스로 수학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 도서를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수학질문 #북장단 #교과서를깨고나온수학 #어린이책 #청소년책 #초등추천도서 #수학의매력 #수학의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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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목은 기초가 안 잡혀도 노력하면 어떻게든 올라 갈수있지만, 수학은 기초가 다져지지 않는다면 와르르 무너지는 젠가와도 같기 때문이다. 수포오자인 나는 ;;;;수학 문제를 풀때 나는 깊은 뜻과 원리를 모르고 기계적으로 풀이를 해 와서 그런지;;;; 같은 문제에서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 풀어서 문제가 맞기도 같은식의 문제인데도 틀리기도 한다. 그런데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을 읽어 보면서 느낀것이 수학의 모든 경우를 여러 시각으로 알아가는 과정이였다. 몰랐던 지식 정보도 알 수 있었고 아 이렇게도 수학을 생각 할 수 있구나 하며 알아 차리기도 했으니 말이다. 수학이 중요하지!~ 라고 생각을 가진 어린이라면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되어 있는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책을 읽어보면 참 좋은 시간이 될듯하다. 아인슈타인도 궁금해할 특별한 수학 질문 35!!!!!!!!!!!!!!!!!!라고 하니 더 흥미가 가져진다. 0에도 +0이나 -0이 있을까? 나눗셈 구구단도 있을까? 각이 3개면 무조건 삼각형일까? 왜 90도에만 특별히 '직각'이라는 이름을 주었을까? 4차원에는 어떤 도형이 있을까? 평생 동전을 던져도 앞면과 뒷면만 나올까? 질문만 보아도 너무 궁금해지게한다. 책은 4RART로 나뉘어져있다. 1RART.수, 2RART.연산, 3RART.도형, 4RART.논리와 확률/통계 그 중에서 17. 모양과 도형의 차이 초등학교에서는 동그라미 네모 세모라고 배운다. 세모 네모라고 할때 '모'는 모서리또는 모난 곳이라고 할때의 '모'이다. 동그라미와 원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면 같은 것 같은데 뭔가 느낌이 다르다. 무엇이 다르다고 딱 꼬집어 말하기가 여렵다. 수학에서는 주로 사용하는 말은 도형! 모양은 근사값이라면 도형은 정확한 값이라는 사실 그래서 수학에서 다루는 대상은 모양이 아닌 도형이다.^^
우리는 수학을 공부해가며 문제 풀이에 집중되어 과정을 외우기에 바쁘다. 하지만 아인슈타인도 궁금해할 특별한 수학 질문35에서는 수학을 풀이과정이 아닌 여러 시각으로 지식적인 면을 알려 주는 부분들이라서 우리가 수학을 아 어려워 하기 싫어라는 생각에서 조금 벗어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며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싶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