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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8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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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필로니모시리즈 #칸트 #바람이없으면비둘기는더자유로울까? #알리스브리에르아케_글 #야닉코트_그림 #박재연_번역 #노란상상 #철학그림책 #생각그림책 #유아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노란상상북클럽2기 #협찬도서필로니모 시리즈 완결편! <칸트>그림도 예쁘고, 판형도 딱 좋아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다.그림책으로 만나는 철학이야기! 필로니모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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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필로니모시리즈
#칸트 #바람이없으면비둘기는더자유로울까? #알리스브리에르아케_글 #야닉코트_그림
#박재연_번역 #노란상상
#철학그림책 #생각그림책 #유아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노란상상북클럽2기 #협찬도서

필로니모 시리즈 완결편! <칸트>
그림도 예쁘고, 판형도 딱 좋아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철학이야기! 필로니모 시리즈!

*여덟번째 철학자는 '칸트'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
우리는 살다보면 이게 없었다면 더 잘될거라고 생각할때가 많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 때 그래서 다행이었어 안도하기도 한다.
지금 당장은 불편하고, 방해꾼처럼 느껴지는 것들이 꼭 필요하고 소중한 것이었음을 깨닫게 되는것처럼 말이다.
'한계 안에서 누리는 더 커다란 자유 칸트의 비둘기'이야기에서 그 깊은 뜻을 헤아려보게 된다
비둘기가 하늘을 훨훨 난다. 날개를 짓누르는 바람의 무게를 느끼며 하늘을 바라보고 바람이 방해하지만 않으면 훨씬더 자유롭게 날거라고 생각한다.
정말 그럴까?
요즘 우리 아이들은 숙제가 많아서 놀 시간이 없다하고, 뭔가 하려고 하면 엄마 아빠는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고 자꾸 제한한다며 불평을 한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숙제가 없고 모든 것을 허용하면 아이들은 더 자유로울까?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니 부모의 결정에 불만이 더 커져간다. 그래서 가끔은 마음대로 해보라고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다.
비둘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서 더 잘할 수 있고 그러려면 엄마 아빠가 없어도 될 것처럼 행동한다. 바람이 비둘기를 더 자유롭고 제대로 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처럼 말이다.
때로는 나를 불편하고 힘들게 하는 상황을 만나도 그 상황이 나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운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고,
어려서부터 철학을 만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_noransangsang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둘기를 통해 자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칸트. 진정한 자유에 대한 철학 그림책 [필로니모 8 칸트]
"비둘기를 통해 자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칸트. 진정한 자유에 대한 철학 그림책 [필로니모 8 칸트]" 내용보기
비둘기가 하늘을 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바람을 힘을 뚫고, 혹은 바람의 무게를 느끼며맑은 하늘을 날고 있는 비둘기 말이에요.비둘기는 하늘을 날 때마다,날개를 짓누르는 바람의 무게를 느껴요.그리곤 생각하지요.바람이 방해하지만 않아도 훨씬 자유로울 거라고.자유롭게 훨훨 날 수 있을 거라고 말이에요.흠... 과연 그럴까요? - 비둘기의 날개를 짖누르는 것은 바람이지만,바람
"비둘기를 통해 자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칸트. 진정한 자유에 대한 철학 그림책 [필로니모 8 칸트]" 내용보기
비둘기가 하늘을 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바람을 힘을 뚫고, 혹은 바람의 무게를 느끼며
맑은 하늘을 날고 있는 비둘기 말이에요.

비둘기는 하늘을 날 때마다,
날개를 짓누르는 바람의 무게를 느껴요.
그리곤 생각하지요.
바람이 방해하지만 않아도 훨씬 자유로울 거라고.
자유롭게 훨훨 날 수 있을 거라고 말이에요.

흠... 과연 그럴까요?


-


비둘기의 날개를 짖누르는 것은 바람이지만,
바람이 없다면 비둘기가 과연 날 수 있을까요?
아무리 날개를 퍼덕여도 힘껏 날갯짓을 해도,
비둘기는 아마 전혀 날 수 없을 거예요.

오히려
바람의 무게를 이겨내려는 그 힘!
바람의 힘을 잘 이용하는 그 지혜!
바람의 방향을 잘 읽어내는 재치!
이 모든 것을 가져야만 합니다.

바람이라는 한계를 버텨내고 잘 이용해
내가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 수 있어야 해요.



힘들더라도 참으면 더 큰 즐거움을 얻고,
귀찮더라도 계속 움직여야 새로움이 생겨요.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 커다란 배움이 있죠.

한계를 보고 뒤돌아서거나 포기한다면
그 한계를 그저 감추고 못 본 척한다면
한계에 부딪히기 싫어 피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도 더 이루어낼 수 없어요.

'한계'는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하고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답니다.

결국 비둘기의 바람이라 할 수 있는 한계는,
우리로부터 자유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더욱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거랍니다.
한계를 경험했기에 우리는 배우고 성장하거든요.



이 책은 이렇게 이마누엘 칸트가 이야기한
하늘을 나는 비둘기를 통해 진정한 자유에 대해
보다 쉽고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렇듯 철학 그림책 필로니모 시리즈는
어린이도 어른들도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참 좋은 철학 그림책이랍니다.

많지 않은 문장과 그림으로 표현된 철학적 개념인데도
오히려 간단하고 명확하게 표현되지 이해가 쉬워요.
이렇게 무거운 개념을 가볍게 그림책으로 풀어낸
작가님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짧지만 깊은 생각! 인생을 닮은 작은 문장들.
작고 귀여운 책이지만 커다란 진리를 품고 있는
노란상상출판사의 필로니모 시리즈는
그림책 한 권을 통해, 사람과 삶을
진지하게 사유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자유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내가 느끼는 자유에 대해 깊게 배워보고 싶다면
이 책 <필로니모 8 칸트>그림책을 꼭 만나보세요.

노란상상이 만든 작고 귀여운 철학 그림책 시리즈
#필로니모시리즈 여덟 번째 책 #칸트 였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로니모 8 칸트
"필로니모 8 칸트" 내용보기
그동안 정말 궁금했던 필로니모 시리즈의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이 시리즈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철학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총 여덟 편의 동물 우화를 통해 철학자들이 발견하고 깨우친 삶의 지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철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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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말 궁금했던 필로니모 시리즈의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이 시리즈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철학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총 여덟 편의 동물 우화를 통해 철학자들이

발견하고 깨우친 삶의 지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철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의

첫 철학 책으로도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필로니모8 #칸트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

 

하늘을 날고 있는 하얀 비둘기.

비둘기는 날개를 짓누르는 바람의 무게를

느끼며 생각해요. 바람이 방해하지만 않아도

훨씬 더 자유롭게 날 수 있을 텐데.

과연 바람만 없다면 비둘기는 하늘을 더욱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을까요?

 

사실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하늘을 날 수

없답니다. 새들은 공기의 흐름으로 생기는

양력을 이용해 하늘을 날 수 있는 거거든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고민을 했던 18세기

철학자 칸트를 통해 이처럼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무언가가 우리를 앞으로 향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될 때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네요.

 

-

 

사실 철학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지만 아이에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는 힘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철학 교육이

필요하다고 해요. 이왕이면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 주는 이야기와 함께라면 더욱 좋겠죠?

 

그런 면에서 필로니모 시리즈 참 좋은 것 같아요!

짧지만 강렬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사색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어요!

 

아이와 두 권의 이야기를 만나고 나니,

다른 책도 너무 궁금하다며 꼭 만나봐야겠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자연스럽게 철학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로니모> 시리즈!

아이와 함께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로니모』의 8번째 이야기 '칸트'
"『필로니모』의 8번째 이야기 '칸트'" 내용보기
나는 “제한적 자유”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자유를 빙자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람을 싫어하고, 나의 영역을 침해받는 것이 싫듯 나 역시 타인을 침해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공공장소 등에서 더 잘 누리기 위해 제시되는 규칙들을 꼼꼼하게 읽고, 그 규칙을 잘 지킨다. 물론 그런 성격을 답답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더 '잘'사는 스스로를 위해 필요한 일이
"『필로니모』의 8번째 이야기 '칸트'" 내용보기

 

 

 

 

나는 “제한적 자유”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자유를 빙자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람을 싫어하고, 나의 영역을 침해받는 것이 싫듯 나 역시 타인을 침해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공공장소 등에서 더 잘 누리기 위해 제시되는 규칙들을 꼼꼼하게 읽고, 그 규칙을 잘 지킨다. 물론 그런 성격을 답답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더 '잘'사는 스스로를 위해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것은 육아에서도 마찬가지다. 아이에게도 나의 권리와 의무만큼 타인의 권리와 의무도 중요하다고 가르치며, 아이에게도 허용한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을 완전히 구분하려 노력한다. 다행히 우리 아이도 나와 비슷한 성향인 덕분에 우리 집에서는 그 균형을 잘 지킬 수 있는 것 같다.

 

『필로니모』의 8번째 이야기 '칸트' 편을 읽으며 이에 관한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다. 아이 역시 이 책 덕분에 엄마가 말하는 의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인 듯하다. 

 

노란상상의 『필로니모』의 8번째 이야기 '칸트'는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라는 주제로 한계 안에서 누리는 자유에 관한 이야기를 펼친다. 때때로 일상 속에서 방해를 받거나 구속을 당한다고 느낀 것들이 우리를 더 성장하게 하고, 더 성숙한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는 것을 이해하게 돕는 것. 공기의 저항 때문에 더 높이 날 수 없다고 착각하는 비둘기가 사실 바람이 없으면 땅으로 떨어져 버린다는 내용을 읽으며, 우리를 둘러싼 '구속'이 울타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규칙 등을 지키는 것이 더욱 긍정적인 방향의 삶을 만들어준다는 생각을 하게 하기도 하는 것. 

 

『필로니모』의 8번째 이야기 '칸트' 편을 읽으며 자유와 의무에 대해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렵게 생각하던 것을 비둘기 이야기로, 또 공원의 규칙으로, 엄마와의 약속 등으로 풀어 이야기하니 아이는 이내 쉽게 받아들이고 “병원에 가는 것이 싫어도 병원에 가야 빨리 낫는 것도 칸트의 사상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라고 말하더라.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철학이기에, 이런 생각을 나누며 아이의 생각이 자라기도 하고 아이들이 성장할 기회를 얻기도 한다. 더불어 엄마 역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더 쉽게 철학을 이해하게 되기도 하고. 물론 처음 철학가들의 사상을 접할 때는 어렵고 고리타분하게 느껴질지 모르나, 노란상상의 『필로니모』 시리즈는 선명한 그림체와 간결한 문장으로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한때는 나도 철학이라는 영역이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세상을 살면 살수록 철학만큼 '거의 모든 영역'인 학문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철학을 쉽게 접하고 이해하게 해주고 싶기에 『필로니모』는 무척이나 반가운 책이다.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사유의 시간을 선물하는 책, 『필로니모』였다. 

g********r 2023.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로니모8칸트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노란상상
"필로니모8칸트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노란상상" 내용보기
필로니모8 칸트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알리스 브리에르-아케 글에밀리 바스크 그림박재연 옮김노란상상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철학그림책 #필로니모 시리즈동물들의 우화를 통해 여덟 명의 대표 철학자를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철학그림책이랍니다.여덟번째 이야기는 칸트가 이
"필로니모8칸트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노란상상" 내용보기
필로니모8 칸트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글
에밀리 바스크 그림
박재연 옮김
노란상상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철학그림책
#필로니모 시리즈


동물들의 우화를 통해 여덟 명의 대표 철학자를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철학그림책이랍니다.


여덟번째 이야기는 칸트가 이야기하고 있어요.



비둘기가 날개를 짓누르는 바람의 무게를 느끼며 날아가요.



그러다가 생각하지요.
바람만 없으면 휠씬 더 자유롭게 날 수 있을 거라고요.
하지만 정작 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날 수가 없어요.
그대로 바닥에 곤두박질치고 말지요.





사실 비둘기는 방해물이라고 생각했던
바람에 의해 날 수 있는 거였어요.




유선형의 날개 덕분에 발생된 양력과
날개짓을 통해 공기의 흐름을 조절하면서
중력을 거슬러 힘차게 날아갈 수 있었던 거랍니다.




때론
나를 막아서고 있다고 느꼈던 것들이
나중에는 나를 더 멀리 나아가게 할 수도 있어요.
비둘기의 바람처럼요.



숙제를 끝내고 친구들과 더 재밌게 놀 수 있고,
작곡을 하는 규칙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운 곡들이 만들어 지고,
정해진 규칙 안에서 스포츠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우리를 방해하는 것들이 사라져야
정말 더 자유로울까요?


#노란상상 #필로니모8칸트
#바람이없으면비둘기는더자유로울까



칸트와 함께 진정한 자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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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철학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철학그림책 시리즈 필로미노 8권은 18세기 철학자 칸트의 비둘기 이야기가 담겨있어요.“바람이 없다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 때로는 우리를 방해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우리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도 있는 법이죠.아이들과 이 책을 통해 철학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기 좋은 책 이에요ㅎㅎㅎ시리즈 다 소장하고 싶게만
"철학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철학그림책 시리즈 필로미노 8권은
18세기 철학자 칸트의 비둘기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바람이 없다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
때로는 우리를 방해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우리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도 있는 법이죠.

아이들과 이 책을 통해 철학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기 좋은 책 이에요ㅎㅎㅎ

시리즈 다 소장하고 싶게만드는 귀여움이 있네요




3****h 202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틀을 벗어나게 생각을 키워줍니다
"틀을 벗어나게 생각을 키워줍니다" 내용보기
비둘기는 더 자유롭기 위해 자신을 구속하는 바람과 중력으로부터 벗어나길 꿈꿔요.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바람과 날개가 공기의 흐름을 만들고 중력과 서로 작용해서 만들어내는 역학 덕분에 비둘기는 더 높이 그리고 더 멀리 날 수 있어요.우리의 현실에 존재하는 겉으로 보기에 딱딱하고 융통성 없어보이는 "규칙"과 "법칙"들은 우리의 자유로운 사고와 상상을 막는 걸림돌처럼
"틀을 벗어나게 생각을 키워줍니다" 내용보기
비둘기는 더 자유롭기 위해 자신을 구속하는 바람과 중력으로부터 벗어나길 꿈꿔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바람과 날개가 공기의 흐름을 만들고 중력과 서로 작용해서 만들어내는 역학 덕분에 비둘기는 더 높이 그리고 더 멀리 날 수 있어요.

우리의 현실에 존재하는 겉으로 보기에 딱딱하고 융통성 없어보이는 "규칙"과 "법칙"들은 우리의 자유로운 사고와 상상을 막는 걸림돌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 근본적이고 바탕이 되는 이치와 원리 때문에 새로운 "변형"이 가능하고 창의로운 "혁신"이 일어날 수 있는거죠

가끔 우리아이도 어른들이 만들어준 틀 속에서 자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면 힘들어하고 슬퍼하곤 하죠.

그래도 기본적인 약속과 규칙을 배우고 지켜나가다 보면 그 속에서 새롭게 발견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도 만들어내곤 한답니다^^

더 높은 하늘로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기존의 것들의 의미를 더 찾을 수 있게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더 늘려야 겠네요.
YES마니아 : 골드 c******0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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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8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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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 <필로니모 8 - 칸트> 글. #알리스브리에르아케  그림. #에밀리바스트 펴냄. #노란상상     자유는  남에게 구속받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을 일컫는다. 그러나 그보다 상위 기본권인 타인의 안전을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 즉, 피해주지 말란 말이다.  내 맘대로 내 멋대로, 하고 싶을 때 선을 넘어선 안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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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없으면 비둘기는 더 자유로울까?

<필로니모 8 - 칸트>
글. #알리스브리에르아케 
그림. #에밀리바스트
펴냄. #노란상상

 

 


자유는 
남에게 구속받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을 일컫는다.


그러나 그보다 상위 기본권인
타인의 안전을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
즉, 피해주지 말란 말이다. 


내 맘대로 내 멋대로,
하고 싶을 때
선을 넘어선 안된다는 이야기다.


그것이 비록 나일지라도.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나를 망치는 길이라면,
돌아가야하고,


나를 헤치는 길이라면,
당장 멈춰야 한다.

 

그걸 돕는 것이
먼저 경험해본 이들이 만든
규칙이고 조언이다.

 

거슬려도 가끔은 참고 들어야 하는
당신을 살리는 말이다.

 

물론 과한건 걸러라.
그건 조언을 과장한 참견이니까.

 

 


타인은 참견을 조언으로
착각하지 않아야하고,
본인은 자유와 방종을 
착각하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자유안에
평화가 행복이 깃드는 것이 아닐까?

 

 

 


간만에 진지해진다.

철학그림책을 읽고
사색하지 않으면
읽을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당신도,
독일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의 고민에 
답해보라. 

 

 

<도서제공고맙습니다>

i*******y 202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