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니모 8권 세트는 각 철학자들의 이론에서 사용했던 비유를 뽑아서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단순화된 그림과 이야기가 작가가 왜 그런 비유를 들었을까 궁금해지면 마지막에 나오는 박재연 교수의 코멘트가 이해를 돕는다.
각 책에서 말하는 철학자들을 찾아보면 이렇게 어려운 철학이론을 이렇게 간단하게 써놨다고?! 라는 생각에 책을 다시 보게 된다.
아이들도 어른도 같이 읽으면 좋을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