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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나온 보인다 보여! 자연 관찰 스크린북
어두운 밤 숲 속 탐험
역시...이런건 애플비가 잘 만들어요~!!
마트에서 낱권으로 하나둘 사게되는...
한번 사주면 애들이 아주그냥 너덜너덜해지도록 좋아하는 놀이북은 대부분 애플비~
자연관찰책도 딱 아이들이 좋아하게 잘 만들었네요^^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이 확 좋아하게끔~ 맛보기를 할수있어요^^
![]() 책을 펼치면 왼쪽엔 스토리가~
오른쪽엔 컴컴한 필름지가 ㅇ_ㅇ
![]() 요술 손전등을 꺼내서!!
![]() 하나하나~ 숨어있는 곤충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아직 한글 모르는 아이들은 그림 보면서 찾아도 되고요~
한글 아는 아이들은 아래에 어떤게 숨어있는지 이름 보고 찾아도 되고요^^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와 함께
숲으로~ 연못으로~ 산책을 다니는 아빠 ^^
그냥 이야기만 읽어도 재밌는데
정말 깜깜한 밤에 손전등 들고 다니는것처럼 하나하나 숨겨진 동물&곤충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마지막장에는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 어두운 밤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많을텐데
책을 통해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보고나면
조금은 덜 무서워할것같아요^^
아이와 함께 손전등을 들고 밤산책을 나가고 싶어지게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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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손전등으로 비춰보는 스크린북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답니다. 이전에 <구석구석 지구탐험>을 소개드렸었는데 이번에는 <어두운 밤 숲속 탐험>을 소개해 드릴께요. '손전등'을 사용하려면 깊은 밤 숲길을 탐험하는 분위기가 딱 알맞겠죠? 겉표지부터 손전등을 활용할 수 있는 흥미만점의 자연관찰 스크린북!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스스로 하겠다고 책을 끌어 안을거예요.
<어두운 밤 숲속 탐험>에서는 너구리 부자의 해질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아들 너구리 로모는 밤을 무서워하는데 아빠 너구리가 숲속의 밤이 얼마나 멋진지 숲을 구석구석 함께하는 이야기랍니다. 각 스크린마다 숨은그림처럼 왼쪽 페이지의 5가지 생물을 찾아보는 놀이도 할 수 있고요. 스크린 안에 숨어있는 더 많은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집에 있는 자연관찰을 연관지어 활용하기에 매우 좋은 책이랍니다.
이전 리뷰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고가의 자연관찰 전집에서 한두권 별책으로 있던 손전등 책을 이렇게 일반 서점에서 장만 한다면 아이들도 엄마들도 너무나 만족스럽겠지요. 찾을 생물들도 다양하고 집에 있는 다른 자연관찰 책, 생태동화 등과 연계하여 활용하기 좋기 때문에 아이가 책을 안본다 걱정이신 부모님들은 이 책으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책의 맨 마지막에는 야행성 동물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스크린에서도 만난 동물들의 일부랍니다. 저희 둘째가 5살인데 애플비의 스크린북을 정말 좋아하고 잘 본답니다. 혼자서 손전등 비추고 중얼중얼, 이제 대부분의 생물을 척척 찾기도 하지만 그 이름과 특징도 많이 알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진짜 불빛이 나오는 손전등 놀이를 하면 아이들이 매우 기분 좋게 책도 읽고 놀이시간도 갖게 되겠지요? 동네서점부터 온라인 서점까지 부담없이 구할 수 있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비 스크린북 <구석구석 지구탐험>과 <어두운 밤 숲속 탐험> 모두 사랑받는 책이 될거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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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 스크린북이라고 하니 호기심이 생긴다. 종이 손전등을 움직이면 필름 뒤에 있는 동물의 모습이 드러난다. 동물 하나씩을 비춰가면서 이야기 나누고, 아이랑 같이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기를 하니 재미있어 한다. 동물, 인체 등은 늘 신비롭기만 하다.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자연관찰을 커서도 잘 본다. 처음 보는 스타일의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의 호기심은 더욱 크다. 유아들은 더욱 좋아할만한 책이다. 독특한 책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두운 밤 숲 속 탐험'은 자연관찰 책으로 스크린 속에 드러나는 동물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특징을 알게 한다. 밤에 활동하는 동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어떤 장소에서 주로 생활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다. 세밀한 그림들이 어두운 화면에 숨겨져 있다. 요술 손전등을 움직이면 어둠 속에 숨어 있던 동물의 모습이 드러난다.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즐거움에 아이는 책을 더욱 잘 본다. 각 동물의 이름을 불러주면서 어디에 있는지 찾아 보게 하고, 저마다 사는 곳이 다름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연관찰 스크린북은 보면 볼수록 감탄이 절로 나온다. 놀이를 하듯 즐겁게 활용하면서 볼 수 있다. 자연관찰을 잘 보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엄마라면 아이를 위해 자연관찰 스크린북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숨겨진 동물 찾는 즐거움에 잘 안보던 자연관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각 동물의 특징이 나온다. 알차고 재미있게 꾸며진 책으로 엄마, 아이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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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오버! 자연 관찰 스크린북 어두운 밤 숲 속 탐험
![]() 애플비
책의 표지가 눈에 띄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인지 아이가 호기심을 받자마자 가진 책이었습니다. 표지 중앙에 필름으로 되어 있는데 "뭐지?"하며 흥미를 유발했어요. 책장 사이에서 보이는 노란색 끈은 뭐하는 걸까 하면서 의구심이 생겼답니다.
"아빠, 나는 깜깜한 밤이 무서워요! 밤이 오는 게 싫어요." "로모야, 겁내지 마. 아빠가 밤이 얼마나 멋진지 알려 줄게."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무섭게만 생각되었던 밤속에 숨어 있는 재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어두컴컴한 밤 숲속에 숨어있는 숲속 친구들을 하나씩 찾는 재미가 있었어요. 많이 보았던 친구들도 있었고 처음 보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새로운 친구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아이만이 흥미를 가지고 본 책이 아니었고 어른들도 이게 뭐지 하면서 손이 가는 책이었어요. 필름 속에 무엇이 숨어있을지 궁금하게 만들어서 한번은 해보게 되는 그런책이었네요. 필름속에 숨어 있는 친구들을 요술 손전등으로 찾기놀이 정말 재미있어 했답니다. 다양한 곤충과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로모야, 아직도 밤이 무섭니?" "아뇨, 밤은 신기한 마술 같아요. 아름답고 반짝이는 것들로 가득해요. 아빠, 내일 또 밤의 숲을 캄......험......해......요."
밤은 어둠뿐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많은 신기하고 볼거리가 많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아이가 항상 즐겨 읽는 책이 되었고 언제 봐도 재미가 있는 책이 되었답니다. 한권의 책으로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었고 재미있는 책과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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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자연관찰 책은 좀 더 특별해요 -
스크린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어두운 밤에 맞는 상황에
화이트조명처럼 만들어진 흰종이부분으로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책표지부터 이렇게 스크린으로 되어있으니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마구마구 가질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연관찰 스크린북!
옆에 보기가 나와있어서 더더욱 쉽고 간단하게 찾을 수 있어요-
찾으면서 발견한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느끼구요
아이들이 애플비 자연관찰 스크린북으로
그냥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손으로 함께하고 눈으로 함께하고 하니까
더더욱 다양한 자극을 할 수 있고 지금까지 봐왔던 책들과는
다른 방식이어서 정말 좋은 경험을 시켜주는 자연관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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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에 올라가는 둘째 아이는 여전히 책에 취미가 없습니다. 큰 아이와 다르게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꾸준히 보여주는게 제 일이 되었네요. 아이가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에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골라봤습니다. 이번 책은 일반 책과 조금 다릅니다. 바로 요술 손전등이 있어요~ 아이는 무슨 책에 손전등이 들어 있냐고 하면서 의아해하네요 ^^ 책은 한쪽면은 일반 책과 동일하게 되어 있고 한쪽 면은 투명필름에 그림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림이 그냥 보면 잘 보이지 않아요. 책 속에 같이 들어 있는 요술 손전등( 사실은 하얀색 종이 )을 넣으면 그 부분만 잘 보이게 됩니다. 바탕이 어두워서 필름에 인쇄되어 있는 부분이 잘 보이지 않게 되는데 흰 종이를 넣으면 그 부분이 잘 보이게 되니까 아이는 마치 마술같다고 느끼는지 참 신기해합니다. 이런 특수한 효과 때문인지 아이가 책을 보면서 놀라울만치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한쪽에서는 동화책 이야기가 전개되고 다른 쪽에서는 필름이 있고 필름 아래쪽에 필름에 있는 다양한 동물의 이름이 나옵니다. 마치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 아이가 열심히 찾는데요. 이러면서 관찰력도 늘어나고 집중력도 늘어나게 될 거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거든요 ^^ 책 내용은 동화 형식이라 무난합니다. 책 뒤쪽에는 따로 밤에 활동하는 동물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처럼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이 책은 누구나 다 관심을 갖고 집중해서 볼 책입니다. 이런 식으로 아이들이 점점 책과 친해지면 나중에는 그냥 책들도 잘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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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 밤 숲속탐험 /애플비 애플비는 다들 알고계시죠? 신생아때부터 접하게되는 책~애플비!!ㅎ 정말 책 잘만드는것 같아요. 쫑알군이 얼마나 재미있어하는지 오자마자 보여줬는데 정말 이렇게 오래본책은 처음일듯 싶어요~ 그자리에서 열번도 넘게 봤어요.ㅎ무지하게 신기했던거죠!!
![]() 자연관찰 스크린북! 동물들을 찾느라 혈안인 모습입니다 한번보곤 찾았으면 흥미가 떨어지지 않을까했는데 아니더군요. 자기가 찾아냈다고 매번 얼마나 자랑을 어찌나하는지~ㅎㅎ
![]() 까만 필름 배경에 손전등모양을 넣으면 정말 손전등으로 비추듯이 그곳만 밝아져요! 어른인 저도 신기했어요!!ㅎㅎ 동물친구들이 의외로 많이 숨어있더라구요~
![]() 동물이나 곤충이름도 더불어 알게되고 습득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매번 헷갈려하는 여치와 메뚜기이런거 구별하기쉽지않아서 엄마인 저도 버벅거리는데ㅎㅎ 실사만큼 잘 묘사되어있더라구요~
![]() 단순히 그냥 동물만 찾는것도 아니고 간단한 스토리가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자연관찰책은 솔직히 정보전달위주라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잘 안보게 되자나요? 너구리 아빠가 어두운밤을 무서워하는 아들에게 무섭지 않다면서 동물친구들을 찾아보는 그런 스토리에요~
![]() 마지막장엔 동물들에 대해 관한 부연설명도 있어요. 좀더 자세히 나와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지만 그거까지 바라는건 엄마의욕심인것 같구요. 아이가 호기심을 보이고 재미있어하는것만으로도 좋은공부가 될것 같아요. 쫑알군은 정말 이책으로 열심히 놀더라구요~ 다피가되고 살이되리라 생각하면서...^^
요술 손전등으로 동물들을 찾아봐요! 요거 은근 재미있답니다^^ 구석구석 지구탐험도 같은스크린북으로 나와있던데 요것도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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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 어두운 밤 숲 속 탐험
아이들에게 좋은 책.. 즐거운 책을 많이 만들어주는 애플비에서 또...좋은 책을 만들었네요
요 손전등으로 비춰보는 책은 고가의 그..유명한 책에서 본적이 있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지요..
그런데 그 돋보기.. 매번 잃어버려서.. 참 속상하고 엄마가 다른것으로 만들기도 하고 했었는데 요거이.. 그런 엄마들의 맘을 읽었는지 끈이 달려있어요 절대~!!! 잃어버리지 않을 손전등
이 손전등을 끈으로 달아놓은것만 보고도 100점... 주고 싶은 책~
한참 숨은 그림찾기에 빠져있는 우리아들.. 왼쪽에 ..다섯가지 그림을 보며 손전등으로 찾기 시작합니다 6살 인생에 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두둥..
형아가 찾는데..
동생은..그냥 눈으로 보이지 않냐면서 얼굴을 들이대보네요.. 어두컴컴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 엄마에게 불도 켜달라하고..^^
한 살 형아지만.. 형아가 찾아줄께.. 라는 말과함께.. 뚜둥...찾았다..
하나씩 찾을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네요 엄마에게 자신이 찾을것을 보여주며.. 부연설명을 요구하기도하구요..^^
부연설명에서 주춤했지만.. 역시나..뒷부분에 자세한 설명 첨부되어있어요.. 뭐..엄마는 원래 알고 있던 지식인 마냥.. 즐겁게 읽어주었답니다,,^^
저는..결과물로 비춰지는 내용만.. 살펴봤는데 아들이 그러더군요 "엄마 여기 위에 빨간불 보여??" 어머...그러고 보니 윗쪽에 빨간불이 보이네요..^^ "꼭..내가 손전등으로 이 빨간불을 비춘것처럼 보여" 라고 말하며 신나하고 신기해하는 아들을 보니 또 애플비에서 멋진 책 하나 만들었구나.. 감사한 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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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에게 책선물이 왔어요 ^^
신기하고 재미난 동화책이랍니당~~ 어두운 숨속을 손전등으로 탐험을 하는 책인데요~~
정말 놀랐어요 ^^ 이렇게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다니~~
투명 비닐에 숲속동물들 그림이 그려져있구요.. 그뒷배경은 검은색이랍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다~~ 어둡게 보여요.. 진짜 밤인 것 처럼요,,
동물들이 그려진 투명비닐과,, 배경지 사이로,, 손전등 모양을 넣으면~~ 마치 꼭 손전등을
갔다 댄거처럼 환하게 동물들이 보인답니당~~^^
밤에 주로 활동하는 동물과 곤충들을 관찰할 수 있고,, 이름이랑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줘요
아이들은 숨박꼭질놀이~~ 정말 좋아하잖아요,, 숨고, 찾고 하면서 까르르웃고요 ^^
이책은 그놀이와 비슷해요~~ 손전등을 비추면서,, 숲속 어느장소엔 어떤동물이 있을지~~ 생각도하고
집중하면서,, 관찰력두 생기구요,, 사고력까지 기를 수 있는 책이예요
손전등을 넣으니 정말 환하게 비춰주는 것 같지요?? 정말 신기해요 ~~
아이가 보자마자 "어~~?? ,, 이게 뭐지?? 하면서 호기심이 장난아녔어요...
자기가 해보겠다면서,, ~~ 막 손전등을 넣고 이리저리 살펴보더라구요...
동화책 새로운 것을 보면 읽어달라고 하는데.. 이번엔 신기한 탐험책이라서 그런데 직접해보고 난리네용
책의 내용은 간략하게 설명드려볼께요~~^^*
너구리 소년 로모라는 아이가 있는데요~! 밤이 오는걸 무서워해요..
그런 로모를 위해서 아빠는 숲속 풀숲으로 로모를 대리고갔어요
숲속 친구들에게 로모를 소개하였어요. 다들 로모르 반겨주었지요
로모를 보고싶어했다던 백조아줌마도 만나고, 호수에 비친 아름다운 달빛구경도 했어요
그리고 푹신한 풀밭에 아빠와 함께 누워 반짝이는 별도 구경했지요~~^^
그날밤 로모는 처음으로 어두운 숲속을 탐험하고서 신이났어요,,
더이상 어두운 밤이 무섭지 않고,, 매일밤 밤의 숲을 구경하고 싶어하지요~~
그날밤 로모는 처음으로 어두운 숲속을 탐험하고서 신이났어요,,
더이상 어두운 밤이 무섭지 않고,, 매일밤 밤의 숲을 구경하고 싶어하지요~~
아이에게 읽어주니 정말 재밌어하고 즐거워하네요~~ 어린이집 선생님께 배우고,~~
집에서 아빠 엄마에게서도 배운 동물과 곤충 친구들을 척척 알아맞추면서 즐거워하고 신나하는 통통이~~
숨속탐험이 즐거웠나봐요~~
우리 통통이도 밤을 무서워하지요~~ 잠자리에 들기전,, 수면등을 아예꺼버리면,,
"엄마, 통통이 보고자~" 라고 하면서,,,
제옆에 찰싹~~ 달라붇어요 ^^ 이책을 읽고서는 아이가 어두운밤도 즐겁구나~ 하고 생각했는지
잠자리에 들때 더이상 무서워하지 않더라구요...
책을 읽고 처음으로 독후 활동을 해보았어요..
그동안에는 책을 열심히 읽어주기만했지.. 독후활동을 할 생각을 못했었네용~~
어두운 숨속 탐험이니까,, 어두운밤,, 그림자 놀이를 해봤어요
장난감 그림자~~ 최고 그림자~ 하트 그림자~~ 침대 그림자~~ 나비그림자~~
아이가 책을 읽고서 숲속친구들을 찾으면서 집중하고 관찰하는 모습보니 뿌듯했는데
이렇게 그림자 놀이도 적극적으로 하니 좋더라구요..
매일밤 책읽고 잠들기전 그림자놀이... 쭉~~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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