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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4 - 신 나는 박물관 탐험
"도서관 생쥐4 - 신 나는 박물관 탐험" 내용보기
글 . 그림   다니엘 커크       푸른날개에서 나온 도서관생쥐 시리즈 4번째 이야기. <<신 나는 박물관 탐험>>이에요.   지난 번 도서관 생쥐 3편인 '책 속의 세계 탐험' 에 이어 정말 오랜만에 다시보는 도서관 생쥐이야기네요. 아이가 보자마자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워하는 반응을 보였어요.   이번에는 책 표지에 자신이 아는 세라의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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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그림   다니엘 커크

 

 

 

푸른날개에서 나온 도서관생쥐 시리즈 4번째 이야기.

<<신 나는 박물관 탐험>>이에요.

 

지난 번 도서관 생쥐 3편인 '책 속의 세계 탐험' 에 이어

정말 오랜만에 다시보는 도서관 생쥐이야기네요.

아이가 보자마자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워하는 반응을 보였어요.

 

이번에는 책 표지에 자신이 아는 세라의 작품이 함께 하고 있어 

제목은 모르지만 아이가 "점묘법~!!" 이러면서 바로 아는 척을 하네요.

또 최근들어 미술작품들을 트릭아트전으로 만나 익숙한 그림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무척 신기한 느낌으로 이 책을 접했답니다.

 

예전 3편에서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프랑스의 에펠탑, 중국의 만리장성,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이 소개되었다면,

 

이번엔 화가들의 멋진 작품들이 조금씩 새롭게 꾸며져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샘에게 언제나 통통튀는 성격의 세라가 다가와

옆 건물에 있는 박물관 구경을 가자하지요.

아직 태어나서 도서관 밖을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어 망설이는 샘이 겁은 나지만

모험은 언제나 이런 두려움도 함께 희망되기도 하는 듯해요.

 

 

박물관 안 전시물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 다가올 땐 놀라서 겁도 나지만,

이런 저런 신기한 볼거리가 샘과 세라에게 호기심으로 다가오는 것처럼

아이들에게도 그 느낌이 잘 전달되어 흥미있게 이야기를 듣게 했어요.

 

검치호라 불리는 커다란 고양이 뼈가 생쥐와 대조되게 크게 다가와서 아이가 놀라기도 했지요.

 

그리고 지금은 멸종되어 없다는 내용도 박물관을 탐험 중인 샘과 세라를 통해 듣게 되지요.

  

 

이 부분에서는 돌조각에 있는 상형문자에 생쥐와 고양이가 있는데,

아이들 또한 자세히 보게 만들지요.

또한 책 구성이 이부분에서 한번 더 펼쳐지게 이루어져 있는데

펼치자마자 커다란 고양이 조각상이 나와

 진짜 고양이는 아니지만 샘과 세라를 염려하는 듯도 해요.

 

그리고 읽다보니 어느 순간,

 아이들이 책 속에 진짜 고양이가 이 샘과 세라를 지켜보고 있는 것을 눈치채게 되는데요.

읽기를 반복할 수록 이 고양이를 찾는 것에 흥미를 두게도 만드네요.

이 고양이의 정체는 나중에 알게 되는데요.

알기 전까지는 고양이의 모습이 드러나 샘과 세라와 마주치는 순간까지

아이들이 긴장감있게 보게 만들었답니다.

 

 

트릭아트 전에서 본 몇 몇 작품들이 이렇게 책 속 배경으로 보이면

아이가 대단히 기뻐하고 신기한 느낌인가 봐요.

 

그리고 이제 아이도 다음번에 다시 가게 될 때 더욱 눈여겨보지 않을까 싶네요.

 

 

읽기독립이 되지 않아 읽어주고는 있는데요.

들을 때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책 속의 조그마하게 나오는 고양이를 찾는 재미와

배경으로 나오는 미술작품들을 보는 재미가 함께 있는 책 같아요.

 

글쓰기를 좋아하는 샘이 글을 쓰면서도 탐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니

이제 도서관 생쥐 다음 시리즈 또한 또 다른 모험으로 우리에게 오겠지요?

다음편이 어떤 탐험일지가 궁금해져 오네요.

 

 

 

 


 

u*****0 2014.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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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라 더 즐거운 박물관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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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종종 박물관을 다니지만 무엇을 어떻게 보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는 눈앞의 것을 전부 베껴 쓰기라도 할 듯 맹렬히 덤빌 때도 있었고 뒷짐 지고 설렁설렁 눈으로 보기만 할 때도 있었다. 엄마로서 이런 전시를 접할 때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또랑또랑 즐거운 관람을 하길 바라기에 도서관 생쥐4 박물관 탐험에 대한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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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종종 박물관을 다니지만 무엇을 어떻게 보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는 눈앞의 것을 전부 베껴 쓰기라도 할 듯 맹렬히 덤빌 때도 있었고

뒷짐 지고 설렁설렁 눈으로 보기만 할 때도 있었다.

엄마로서 이런 전시를 접할 때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또랑또랑 즐거운 관람을 하길 바라기에

도서관 생쥐4 박물관 탐험에 대한 기대가 컸다.

그림만 봐도 나 똑똑하지? 하고 이야기하는 듯한 생쥐 샘은

박물관이나 미술관 전시를 부담없이 관람하고 즐기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전파한다.

더불어 책을 읽고 쓰거나 공부하고 생각하는 것이 일상의 즐거움이 될 수 있음을 느끼게 한다.

그 학자적 면모와 자긍심이 너무 지루하거나 힘들지도, 너무 떠들썩하게 즐겁지도 않은

당연한 일이라 맘에 든다.

책을 읽으며 눈길이 갔던 것은 신중하고 지혜로운 학자 스타일의 샘과

활달한 모험가 스타일의 세라가 서로 조화를 이뤄 가는 과정이었다.

대화나 협동을 통해 학자는 모험을, 모험가는 기록하는 습관을 배워간다.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상대의 좋은 점을 받아들이며 성장해 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 좋다.

아이들도 그렇게 크면 좋을 텐데..서로 인정해 주고, 칭찬해 주고, 좋은 점을 닮아 가면서..

그리고 반전의 고양이 화가..ㅎㅎ

"이제 보니 예술가 친구들이로구나?" 라는 고양이의 말은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 예술이라고 여기는 편견을 꼬집는 듯하다.

누구나 작가도 되고 화가도 되고 예술가도 될 수 있다.

무엇을 쓰고, 어떻게 그릴지 고민하기에 앞서

마음으로 느끼고, 행동하는 것이 예술에 한 발 다가가는 길일 것이다.

h*****4 201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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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박물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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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박물관 탐험-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생쥐들의 털이 너무,,자세하게 표현되어서 무척 맘에 드는 표지랍니다,,아이의 눈썰미에 깜짝 놀랐답니다,,표지 그림을 보면서 책에서 봤다면서 저에게 책을 가져다준 이 그림들,,ㅎㅎ     얼굴이 생쥐로만 바뀌고 배경은 그대로인 유명한 작품들을 말이지요,,ㅎㅎ 아이와 박물관을 자주 못가는게 아쉽지만 이렇게 책으로 접할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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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박물관 탐험-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생쥐들의 털이 너무,,자세하게 표현되어서 무척 맘에 드는 표지랍니다,,아이의 눈썰미에 깜짝 놀랐답니다,,표지 그림을 보면서 책에서 봤다면서 저에게 책을 가져다준 이 그림들,,ㅎㅎ

 

 

얼굴이 생쥐로만 바뀌고 배경은 그대로인 유명한 작품들을 말이지요,,ㅎㅎ

아이와 박물관을 자주 못가는게 아쉽지만 이렇게 책으로 접할수 있으니 너무 반갑고 좋더라구요,,ㅎㅎ

 

 

생쥐가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그림도 그려보는데...아이들이 이 책을 본 뒤에 "나도 해볼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것 같은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보통 박물관 가면 그냥 쑥,,지나쳐버리기 일쑤인데...생쥐들이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걸 읽어본 아이들은 아마도 그냥,,지나치지는 않을것 같네요,

 

 

아이가 책에 그림을 열심히 살펴보는 사이..찰칵,,한번 찍어주고,,오른쪽에 이 페이지 또한 여러 작품들이 많이 그려져있답니다,,몇몇 작품은 딸램이 아는 그림이라고 말하고 나머지 모르는 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이 시간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모험을 떠나는데 고양이가 나타나서 긴장감을 주는 재미도 있고,,또 다른 박물관 모험 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잘 만들어있네여..

이 책이 시리즈인가본데 마음에 들어서 다른 책들도 한번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s****5 201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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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반가워 - 도서관 생쥐4-신나는 박물관 탐험
"와~반가워 - 도서관 생쥐4-신나는 박물관 탐험" 내용보기
그림책의 그림을 통해 상상력과 시각적 자극 등 다양한 배울 점이 많기에 그림책 선정시에는 늘 고민이 많다. 첫 애를 키우는 초보 엄마라 더더욱 그랬다. 경험으로 얻은 팁이라면 주변 엄마들의 평판이 좋은 책이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것...   '푸른날개'의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평판 보다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아이가 표지만 보고서 벌써 좋아하기 시작한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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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그림을 통해 상상력과 시각적 자극 등 다양한 배울 점이 많기에 그림책 선정시에는 늘 고민이 많다.

첫 애를 키우는 초보 엄마라 더더욱 그랬다.

경험으로 얻은 팁이라면 주변 엄마들의 평판이 좋은 책이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것...

 

'푸른날개'의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평판 보다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아이가 표지만 보고서 벌써 좋아하기 시작한 책인데 내용도 알차다.

후에 알게 된 내용인데 엄마들에게 인기도 많은 책이다.

 

당장이라도 움직일 듯 생생한 생쥐들의 이야기..

작은 생쥐들의 모험으로 가득찬 이야기들이라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아이는 다음 권을 기다린다.

 

'도서관 생쥐4'에서는 박물관 탐험에 나선다.

도서관을 떠나 박물관으로 향한 생쥐들의 기상천외한 모험...

엄마의 설레임처럼 아이도 책을 받아들고는 기뻐서 어쩔 줄 모른다.

동생에게도 읽어주고 읽고 또 읽는 아이를 보니 뿌듯하다.

 

 

 

 

"엄마 이거 라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아닌가요?"

평소 그림을 집에 잘 걸어두는 편인데 책 표지의 그림을 보더니 아이가 반가워한다.

그러고 보니 명화들이 소개되어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다.

 

"샘은 저처럼 책쓰는 걸 좋아하나봐요. 벌써 여러 권 책을 쓴 작가래요..헐..

저도 여러 권 책을 썼는데.."

아이는 책을 읽다말고 자신이 적어둔 원고를 찾아다니기도 한다.

 

"아..나도 박물관에 갈 때는 수첩을 가지고 가야겠어요.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 책을 쓸때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저도 박물관에 간 적이 있나요?"

"그럼 아주 아이일 때부터 여러 곳을 다녔는걸..전국의 박물관이라는 박물관은 다 다닌 거 같아.."

"헐..그래요? 기억이 안나요.."

흑흑 그간의 고생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다.

 

"우와 공룡조각이다. 맞아요. 우리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갔었죠? 공룡 본 기억이 나요..

아..과학관에서도 봤어요"

아이는 뒤늦게 박물관에 갔던 기억을 떠올린다.

"고대 이집트 전시박물관에도 가보고 싶어요"

아이는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한다.

 

"샘은 좋겠어요. 예술가도 만나고 그림도..."

그러게 샘이 아주 부럽긴 하다..특히나 사람 없는 한적한 박물관을 탐험할 수 있다는 것이 더더욱..

책을 다 읽고 난 아이는 독후활동으로 줄거리를 적어 보았다.

p******s 201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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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4 신나는 박물관 탐험 - 박물관은 재미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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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체험학습이 중시여기면서 아이들 방학되면 제일 많이 가는 곳 중 하나가 박물관이랍니다. 해외에 사는 큰 아들래미 친구와 만나는 장소로도 박물관쪽으로 많이 하는 편인데요. 작년에는 서대문과 광화문 일대 박물관을 돌아다니면서 볼 정도로 아이와 엄마의 만족도가 높았지요. 박물관이  아무래도 입장료도 대부분 무료가 많고 깨끗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일석이조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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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체험학습이 중시여기면서 아이들 방학되면 제일 많이 가는 곳 중 하나가 박물관이랍니다. 해외에 사는 큰 아들래미 친구와 만나는 장소로도 박물관쪽으로 많이 하는 편인데요. 작년에는 서대문과 광화문 일대 박물관을 돌아다니면서 볼 정도로 아이와 엄마의 만족도가 높았지요. 박물관이  아무래도 입장료도 대부분 무료가 많고 깨끗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일석이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잘 아는 박물관을 테마로 한 <도서관 생쥐 4 신나는 박물관 탐험>입니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샘은 놀러온 모험심 강한 세라의 재촉으로 도서관 옆 건물에 있는 박물관에 놀러가게 되었답니다. 도서관밖으로 한번도 나가본적이 없는 샘에게는 무척 많은 용기가 필요하게 되지요. 고대 그리스의 동상,고양이 뼈인 검치호, 상형문자, 고대의 악기와 무기 등등 세라의 말대로 박물관에는 이것저것 볼 거리가 많았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고양이를 만나게 되어 열심히 뛰어가는 샘과 세라는 지하 전시실의 입구에 있는 두더지를 만나게 됩니다. 그곳에서는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있는데요..그 작품들을 그리는 예술가는 바로 고양이였던거죠. 책에서만 보아온 박물관을 직접 보고 느낄수 있었던 샘과 세라의 박물관 탐험을 재미나게 그려냈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낯선 곳을 싫어하는 편인데 이렇게 샘과 세라처럼 용기를 내어 낯선 곳,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을 해보는 것도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페이지마다 일러스트가 무척 생동감 있어 보는 아이들도 예쁜 그림이다라고 느껴질 정도더라구요. 박물관에 다녀온듯한 느낌도 들기도 하구요. 커다란 고양이 뼈대는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을 받는 전시물도 있는 서대문자연박물관에 다녀오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도서관 생쥐 어떤 테마로 다음 이야기가 펼쳐질지 무척 궁금하게 만드네요.. 

j******a 201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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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과 연필 챙겨 박물관으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공책과 연필 챙겨 박물관으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내용보기
도서관 생쥐 4 - 신나는 박물관 탐험     귀여운 생쥐들의 이야기인 도서관 생쥐가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책이네요. (사)행복한 아침 독서 추천도서, 인천시 교육청 권장 도서, 미 학부모 출판문화상,국제독서협회 교사 추천상, 올해의 학부모 도서로 선정 될 만큼의 인지도 있는 책인데 저희 아이들은 박물관 탐험으로 처음 도서관 생쥐들을 만났답니다. 도서관 생쥐는 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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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4 - 신나는 박물관 탐험
 
 
귀여운 생쥐들의 이야기인 도서관 생쥐가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책이네요.
(사)행복한 아침 독서 추천도서, 인천시 교육청 권장 도서,
미 학부모 출판문화상,국제독서협회 교사 추천상, 올해의 학부모 도서로
선정 될 만큼의 인지도 있는 책인데 저희 아이들은 박물관 탐험으로 처음
도서관 생쥐들을 만났답니다.
도서관 생쥐는 일 단 그림이 너무 이뻐요~
그림이 이쁘니 아이들의 눈이 즐겁고 이야기도 재미있어 듣는 귀도 즐겁답니다.
박물관 탐험이라 해서 특정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것을
상세히 설명해 주는 이야기로 생각했는데
도서관 생쥐인 샘과 세라의 창작 활동을 그리는 책이랍니다.
도서관 생쥐 샘과 세라의 다음 모험은 어디가 될지 다음 시리즈가 기대됩니다~
 

 

샘과 세라는 도서관에 사는 생쥐랍니다.

샘은 도서관에 살며 여러권의 책을 쓴 작가이고 세라는 그런 샘의 모험가 친구에요.

어느날 세라는 샘에게 도서관 옆에 있는 박물관으로 모험을 떠나자고 합니다.

박물관 모험을 하며 모험한 이야기를 책으로 쓰기로 한 샘과 세라는 박물관으로 들어갑니다.

거대한 동상, 커다란 고양이 뼈, 고대 이집트의 전시실 등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샘과 세라는 박물관을 구경합니다.

그러다 고양이를 만난 샘과 세라~

고양이를 피해 도망가던 샘과 세라는 지하에 있는 특별 전시실로 가게 되고

거기서 무서운 고양이인 줄 알았던 고양이가 예술가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모험을 하면서 책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샘과 세라는

다음 모험지를 생각하며 도서관 집으로 돌아옵니다~



 


 

y****4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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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4 : 신나는 박물관 탐험 - 샘과 세라랑 같이 박물관으로 떠나보아요~
"[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4 : 신나는 박물관 탐험 - 샘과 세라랑 같이 박물관으로 떠나보아요~" 내용보기
[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4 : 신나는 박물관 탐험 - 샘과 세라랑 같이 박물관으로 떠나보아요~ * 저 : 다니엘 커크* 역 : 박선주* 그림 : 다니엘 커크* 출판사 : 푸른날개   예쁜 그림과 재미난 내용이 인상적인 도서관 생쥐.벌써 4권째가 출간되었네요. 전 3권인가 보고 이제 보는것 같아요. 1권이었나?오래되서 가물하네요.이번 편은 바로 박물관 이야기가 나와요.과연 도서관에 사는
"[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4 : 신나는 박물관 탐험 - 샘과 세라랑 같이 박물관으로 떠나보아요~" 내용보기

[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4 : 신나는 박물관 탐험 - 샘과 세라랑 같이 박물관으로 떠나보아요~


* 저 : 다니엘 커크
* 역 : 박선주
* 그림 : 다니엘 커크
* 출판사 : 푸른날개

 

예쁜 그림과 재미난 내용이 인상적인 도서관 생쥐.
벌써 4권째가 출간되었네요. 전 3권인가 보고 이제 보는것 같아요. 1권이었나?
오래되서 가물하네요.
이번 편은 바로 박물관 이야기가 나와요.
과연 도서관에 사는 샘은 박물관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보고 듣고 경험하게 될까요?

 

"이런, 글을 쓰면서 탐험을 할 수는 없어! 탐험가는 모험을 원한다고!"


도서관에 사는 생쥐 샘.
샘은 책을 여러권 쓴 작가기도 합니다.
어느 날 친구인 세라가 와서 말하네요. 옆 건물인 박물관에 가보자고.
도서관에서 나가본 적이 없는 샘은 기대반 걱정반으로 떠나봅니다.
이것저것 필요한 물건을 들고 떠난 두 생쥐.

 

멋진 동상들과 그림들을 보고 놀라는 두 생쥐.
군데군데 부서진 조각상을 보고는 그림으로 멋지게 재탄생시켜주는가 하면,
실물로는 고양이로 본적이 없는데 여기서 검치호라는 커다란 고양이 뼈도 봅니다.
고대 이집트 전시실에선 상형문자를 보고 똑같이 그려보기도 하지요.
아름다운 미술 작품들은 물론 고대의 악기, 무기, 갑옷들도 살펴봅니다.
샘의 말을 무시하고 갑옷 위로 올라간 세라.
그리고 만난 낯선 이들. 적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의 놀라운 반전까지.
아주 멋진 경험을 하고 나와 아침을 맞이한 샘과 세라.
박물관을 소재로 멋진 책과 그림을 완성할 수 있겠죠? ^^



 

독서록을 기록했는데요.
그림과 편지에요.
재미나게 읽고 멋진 활동을 했네요^^





박물관.
사실 많이 가본 편은 아닌데 여행을 가면 그 나라 박물관은 구경을 하게 되어요.
우리 나라도 많은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많이 가보진 못했어요.
서울에 많은데 오히려 서울 외에 여행을 갈때나 더 많이 둘러보게 된다죠.
올해는 일부러라도 내서 아이들과 다녀봐야 할텐데요.
새로운 문화적 충격이라던가 시대를 앞서 보낸 선조들이 남긴 문화 유산들을 볼 수 있는 그 시간들이 참 기분이 묘하면서도 행복하고 신기하고 그래요.
설 연휴때는 한번 종로에 있는 박물관 한군데라도 좀 다녀와야겠어요~~
샘과 세라처럼 멋진 탐험까진 아니어도^^ 말이지요.

 

 

r*****8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