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똑같고 옵니버스식 이야기 같은데.. 각 화가 무슨 잔혹동화 보는 것 같아서 뭔가 반전있어 좋네요,, 옵니버스식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동화를 작가 나름 제 해석해서 이야기를 꾸며하는 건 좋아하거든요, 일관성 있게 같은 주인공이 나오는 거라 그런지 내용이 다 다르더라도 같은 짜임새 안에 있다는 느낌이 들어 생각 보다 괜찮았어요,, 물론 비밀을 가지 주인공의 허술한
주인공은 똑같고 옵니버스식 이야기 같은데.. 각 화가 무슨 잔혹동화 보는 것 같아서 뭔가 반전있어 좋네요,, 옵니버스식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동화를 작가 나름 제 해석해서 이야기를 꾸며하는 건 좋아하거든요, 일관성 있게 같은 주인공이 나오는 거라 그런지 내용이 다 다르더라도 같은 짜임새 안에 있다는 느낌이 들어 생각 보다 괜찮았어요,, 물론 비밀을 가지 주인공의 허술한 부분이 제일 맘에 들지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