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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트 작가님의 [BL] 리콜 가이드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었어요~ 예전에 읽었는데 되게 재미있게 보다가 마지막 권에서 약간 ??했던 것 같은 기억.. 일단 초반은 재밌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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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리콜 가이드 01권 서트 저 체리비 표지 보고는 아이돌물인줄 알았는데... 가이드버스입니다... 다공일수이고 수가 가이드입니다... 원래 에스퍼로 활동하고 있던 남주가 가이드에 빙의하게 되는데... 여러 공들과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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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에서 활동하던 장이주는 싸가지 없는 재벌가 사생아라고 꼬리표가 봍은 은교의 몸에 빙의되게되고 그저 평온하게 살아가려고 했지만 몸주인과 관련이 있는 에스퍼들과 얽히게됩니다. 빙의된김에 새로운 삶을 살아려고 하지만 몸주인과 사이가 나쁜 에스퍼들의 들이댐에 원치 않는 일을 당하게되면서 왜 몸주인과 그들의 사이가 이렇게 나쁜지 그리고 왜 원치않는 일들을 당하면서 몸주인은 반항조차 못하고 그들에게 휘둘렸는지 그리고 궁금하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반항을 하는 이주와 몸주인이 바뀐지 모르고 그저 그를 함부러 대하는 에스퍼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이주가 자신의 몸으로 되돌아갈 수있을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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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트 작가님의 리콜 가이드 01권 리뷰입니다.
사실 초반에 진입장벽이 좀 있었어요ㅠㅠ 저는 수가 사랑받는 것을 원하는 입장에서 초반에 수를 향한 공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의 적대가 너무 심해서 중간에 튕겨져 나올 뻔 했다지요... 하지만 이겨내니까 또 금방 수의 매력에 다들 홀리고.. 또 특히나 이승우도 그렇고.. ㅎㅎ 수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이 있었어서 금방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 가이드버스에 빙의물 끼얹은 작품입니다. 수가 새로이 빙의한 몸의 주인이 삶을 그렇게 실속있게 꾸리진 못한 것 같네요. 공후보인 에스퍼들한테 집착해서 이래저래 비웃음이나 미움 산 일들이 있습니다. 빙의한 수는 당연히 그런 태도를 버리는데 그래도 오해가 생기고 원치않게 상황도 꼬이고... 그렇습니다. 다공일수라는데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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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한 수가 갑작스레 비호감 끝판왕인 고은교의 몸에 빙의해서 고군분투하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빙의된 가이드 주인 수와 에스퍼들과의 악연이 어떻게 될지 너무 흥미진진하네요. ... 하지만 하나 우시현 에스퍼 캐릭터는...... 별로. 당한게 많아 수 고은교를 폭행한 건 알겠는데...... 설마 서브공은 아니죠? 키워드에 다공일수가 나와서...ㅜㅜ 이승우 캐릭터도 좀 비호였는데, 발닦개공이 될 조짐이 보여서 일단 공 후보로 보류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