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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가 아니어서 왕궁에서 느긋하게 밥을 짓기로 했습니다 4
"성녀가 아니어서 왕궁에서 느긋하게 밥을 짓기로 했습니다 4" 내용보기
(2023. 06. 05 구매)드디어 마물 고기를 요리해먹는 주인공.이번 권에서는 판타지 요소가 많이 나온다. 마물도 나오고, 용도 나오고.여전히 요리에 관해서는 편한 설정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포테이토 칩은 이세계에 있는 재료로도 만들 수 있을 듯해서 어느정도 납득은 가지만. 주인공의 감정 설정이 좀 편한 설정이라는 느낌이 든다.
"성녀가 아니어서 왕궁에서 느긋하게 밥을 짓기로 했습니다 4" 내용보기
(2023. 06. 05 구매)
드디어 마물 고기를 요리해먹는 주인공.
이번 권에서는 판타지 요소가 많이 나온다. 마물도 나오고, 용도 나오고.
여전히 요리에 관해서는 편한 설정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포테이토 칩은 이세계에 있는 재료로도 만들 수 있을 듯해서 어느정도 납득은 가지만. 주인공의 감정 설정이 좀 편한 설정이라는 느낌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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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마물고기는 빠지면 섭하지
"용과 마물고기는 빠지면 섭하지" 내용보기
이세계가 배경인 창작물 속에서 용의 존재나 마물고기 섭취는 흔한 약속된 전개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번 권은 그 약속을 매우 충실하게 지켜준 한 권이었던 느낌이다. 감히 입에 댈 생각조차 못 하던 마물이 알고보니 초고급 식재료였다는 흔해 빠진 설정에도 충실했다. 그 덕분에 보는 내내 "이러다가 마물의 씨가 말라 버리는 것은 아니겠지?" 라는 생각 마저 들 정도였다. 용과 리나
"용과 마물고기는 빠지면 섭하지" 내용보기
이세계가 배경인 창작물 속에서 용의 존재나 마물고기 섭취는 흔한 약속된 전개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번 권은 그 약속을 매우 충실하게 지켜준 한 권이었던 느낌이다. 감히 입에 댈 생각조차 못 하던 마물이 알고보니 초고급 식재료였다는 흔해 빠진 설정에도 충실했다. 그 덕분에 보는 내내 "이러다가 마물의 씨가 말라 버리는 것은 아니겠지?" 라는 생각 마저 들 정도였다. 용과 리나의 만남도 꽤 유쾌한 느낌으로 잘 풀어냈다.
YES마니아 : 골드 1******n 202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