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스(BLESS)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다 독특하고 개성있는데다가 메이크업이나 모델이 등장하다보니까 읽으면서 야자와아이의 내남자친구이야기도 생각나고(근데 다른결임) 잘 보고 있습니다~ |
| 여주?인지 여조? 인지 아직은 헷갈리는 존재감의 스미사키 입니다. 표지를 장식했지만 2권에서는 그렇게 활약이 많지는 않네요. 키크고 얼굴이 딱 모델상이라서 좋아요. 앞으로 둘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모델로 활약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
| 메이크업아티스트를 꿈꾸는 남자고등학생의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그림체가 예쁘고 다양한 화보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시각적으로 무척 즐겁습니다. 다만 가격에 비해 페이지가 적은편이라서 금방 끝나버리는게 쪼금 아쉽네요. 계속 볼 의향있습니다. |
| 블레스(BLESS) 04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거 1권에서는 느좋이었는데 왜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는지... 제 컨디션의 문제인지 아니면 진짜 전개가 재미없어지는건지ㅠㅠ 묻고싶네용... 메이크업 패션계이야기라서 눈은 즐거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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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일러스트랑 소개글 보고 읽게되었어요. 호불호가 살짝 갈릴수도 있을 스토리지만 메이크업이나 화장품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겠어요. 모델일을 했었지만 메이크업에 관심이 더 많은 남주인공과 키가 크고 끼가 있지만 자신감이 부족한 여주인공이 만나서 서로 도와주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인데 재있어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인물들도 괜찮고 앞으로도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