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주아님의 악녀의 맞선남이 너무 완벽하다.......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자신의 오피스텔에 도둑이 들어서 무서워서 도망치다가 차에 치여 죽어 책속에 빙의 하게 된다...... 공녀가 막 큰사건을 일으키고 난 다음이라서 여주는 나죽었소 하고 시키는데로 하는 데 그것을 주변에서는 여주가 황태자에게 차여서 풀이 죽고 상심한 것이라고 착각을 해서 남주와의 맞선을 주선을 한다....... |
|
최종흑막이자 악녀인 대마법사인 이본이 되었지만 자신이 어떻게 마법을 쓰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 그녀는 아버지의 주선으로 맞선남이 러드나인을 만나게됩니다. 소설속의 주인공들의 사랑을 방해하기위해서 벌인일 이후 빙의가 되었기에 남주에게 목매지 않는 이본과 그런 이본이 마음을 모르고 여전히 이본이 남주에게 목을 맨다고 생각하는 그녀의 아버지와 맞선남을 보면서 그들이 오해를 그녀가 어떻게 풀어줄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맞선남이 너무 완벽하기에 그에게 조금씩 끌리는 이본과 그런 이본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러드나인을 보면서 그들이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궁금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채주아 작가님의 악녀의 맞선남이 너무 완벽하다 1권입니다 피오렛에서 나왔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보았던건데 예스24에서 이북으로 나왔길래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소설은 웹툰으로도 나왔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보시길.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로판에 빙의한 여주와 남주의 착각의 콜라보인데 읽는 내내 주인공들 생각이 달라서 웃기고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남주가 매력있는 캐릭터라서 좋았는데 두사람이 케미가 좋아서 그런지 분위기도 좋고 빙의로 인해 달라진 행동에 주변인들의 착각도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