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네시 작가님의 2세계 2세계 우리 가이드 (외전) 리뷰입니다. SF 메타버스라는 세계관 자체도 신선했고, 전개도 흐지부지되지 않고 끝까지 텐션을 유지해서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에서는 백상아와 여우리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
| 헤네시 작가님의 2세계 우리 가이드 4권 (완결) 리뷰입니다. 확실히 뒤로 갈수록 작품의 진가가 드러나네요. 사실 앞부분은 쉬엄쉬엄하면서 야금야금 읽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완결까지 완전히 몰입해서 한번에 쭉 읽었어요. 뭔가 서술트릭같은 게 있을까봐 한 글자 한 글자 안 놓치려고 정독했습니다 ㅎㅎ 재밌었어요. |
| 게임물이라면 캘린더에 표시하고 기대하는 사람인데다 제목에 가이드?! 아앗! 이럴수가... 너무 땡긴다! 하면서 읽기 시작한 이야기 입니다. 예상과는.살짝 다른 전개였지만, 제 예상대로의 전개였으면 이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을 것 같은 이야기였어요. |
| 헤네시 작가님의 작품은 이게 처음이에요. 처음이지만 좋아하는 장르물이라서 사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세계관도 잘 짜여져있고 사건이 전개되는 것도 흥미진진해서 좋았습니다. 최근에 본 작품들 중에선 세계관이 제일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
| 설정이 엄청 촘촘히 연계되있어 확 빠져들었어요 사건안에서 깊어지는 공수 관계 이야기가 소재도 흥미롭고 전개가 재밌습니다여우리의 정체가 넘 궁금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백상아가 여우리에게 이미 감긴것 같은데 ㅋㅋ 둘의 관계도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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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가이드버스물과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조합에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수에게 사랑꾼의 모습을 보이는 공이 마음에 들어요. 독특한 세계관 설정이 흥미롭네요. 두 주인공들이 앞으로 다가올 난관들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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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외전인데 왜이렇게 꽁냥꽁냥한게 없나요 ㅠㅠ외전도 뭔가 사건의 일부를 풀어주는 느낌. 작가님 글 나쁘지 않은데 뭐랄까 BL로 보기엔 너무 아쉬운감이 없잖아 있씁니다 초반엔 나름 L 많이 줘 놓고.. 외전 1은 좀 꽁냥하니 나쁘지 않았는데 외전 2는 또 머리 아프게 다른 이야기 느낌. 마지막까지 마무리를 세계관 마무리로 잡은 기분이라 좀 아쉬웠씁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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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뭔가 일이 더 많이 커지는 거 같아요 뭔가 대단한게 하나 나와서 그게 최종보스 같으면 그 뒤에 아니야 나 또있지롱~ 그 뒤로 또또 있지롱~ 뭐 이런식이에요. 그래서 갈수록 세계관이 커져서 좀 버거운 느낌. 용어들이 너무 어려워요. 약간 오그라들기도 하고요. 초반엔 그래도 L이 좀 있는데 마무리는 L이 없는 고론 느낌. 마무리가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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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쯤 가니까 뭔가가 좀 밝혀지네요. 확실히 용어들이 어렵긴해요 그리고 해킹용어+복흑 이런 느낌이라 오그라드는 용어들도 꽤 나오고요 자칫하면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는? L이 부족하다고했는데 제 기준 L 넘쳐요 둘이 언제 그러게 마음을 주고 받았는지는 모르겠는데 급작스러운 사랑이 2권부터 시작한 느낌 외전까지 두권이나 남았는데 이야기가 어케 흐를련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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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혐관이었던 공수가 왜 갑자기 불이 붙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여러가지가 좀 짬뽕 되는 느낌인데.. 흠. 그리고 사건이 막 많이 터지는 거 같은데 사건 플롯이 거의 똑같아요 거기에 과거 이야기 조금씩 덧붙여서 이제 막 떡밥을 풀려고 하는 느낌? 2권까지는 뭐 밝혀진거 없이 비슷한 사건의 연속에 갑자기 둘이 불 붙는 느낌밖에 없어요 끝까지 읽어봐야 내용을 받아들일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