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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고 있어요
"나는 날고 있어요" 내용보기
날수 없는 사람이 난다는건 상상을 하거나 꿈속에서나 가능할것이다자라나는 아이들은 한번쯤은 상상을 하거나 생각을 해봤을것이다이미 어른이 된 나도 어릴때 나는 상상을 해봤거나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꿈을 꾼적이 있다이책의 저자 킴 페인만 선생님도 어릴적 새가 되어 날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늘 했다고 한다.두팔을 흔들며 나는 상상~~캬^^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상상이
"나는 날고 있어요" 내용보기
날수 없는 사람이 난다는건 상상을 하거나 꿈속에서나 가능할것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한번쯤은 상상을 하거나 생각을 해봤을것이다
이미 어른이 된 나도 어릴때 나는 상상을 해봤거나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꿈을 꾼적이 있다

이책의 저자 킴 페인만 선생님도 어릴적 새가 되어 날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늘 했다고 한다.
두팔을 흔들며 나는 상상~~
캬^^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상상이다

"나는 날고 있어요"는 귀여운 아이가 하늘을 나는 동물이 되는 상상이야기다.

바닥에서부터 서서히. ..
발이 점점 떨어져. ..
높이 더 높이 날아 오는거예요. ..
그러면 어느새 나는 둥둥떠있어요

작가의 상상력에 어는새 푹빠져 나도 바닥에서부테 서서히 발을 떼보려고 한다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점프라도~~~^^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엔 하늘을 나는 동물들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에 대한 유익한 정보들도 읽어볼수 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동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해볼수가 있을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길 추천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7 2023.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날고 있어요
"나는 날고 있어요" 내용보기
< 나는 날고 있어요 >         하늘을 날라다니는 거미가 있다고? 호기심 많은 초딩아이 관심 분야라  재밌을 것 같아 선택한 책!! < 나는 날고 있어요 > 신기하고 재밌고,  책 분위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고,
"나는 날고 있어요" 내용보기

< 나는 날고 있어요 >

 

 


 


 

하늘을 날라다니는 거미가 있다고?

호기심 많은 초딩아이 관심 분야라 

재밌을 것 같아 선택한 책!!

< 나는 날고 있어요 >

신기하고 재밌고, 

책 분위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고, 

책  그림도 편안한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아이는 책 내용을 거의 외울 지경 ㅋㅋ

너무 유익하고 재밌고

편안한,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1 202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보고 하늘을 나는 동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어린이 그림책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보고 하늘을 나는 동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어린이 그림책" 내용보기
하늘을 나는 동물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새를 비롯해 하늘을 나는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콘도르, 벌, 잠자리 그리고 물고기, 뱀처럼 하늘을 날 거라고 상상하기 힘든 동물들이 어떻게 나는지 볼 수 있어요.   아름다운 그림과 함게 아이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는 책 ! 그 특별한 이야기에 빠져보았답니다.   자기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하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보고 하늘을 나는 동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어린이 그림책" 내용보기

하늘을 나는 동물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새를 비롯해 하늘을 나는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콘도르, 벌, 잠자리 그리고 물고기, 뱀처럼

하늘을 날 거라고 상상하기 힘든 동물들이

어떻게 나는지 볼 수 있어요.

 

아름다운 그림과 함게

아이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는 책 !

그 특별한 이야기에 빠져보았답니다.

 

자기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하늘을 나는 동물들의 신기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어떤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 가득 !

 

주인공 친구가 들판에 누워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하늘을 나는 기분은 어떨지 상상해요.

 

그리고 어떻게 날 수 있을지 궁금해하면서

하늘을 나는 방법이 정말 많다고 알려준답니다.

 

날개를 퍼덕이며 날 수도 있고

두 날개를 펼쳐 미끄러지들 날 수도 있어요.

 

벌 처럼 바닥 낮게 날 수도 있고

잠자리처럼 윙윙거리며 날기도 하죠.

 

나는 것들은 새와 같은 동물들만 생각했는데요.

바다에 날치도 있네요 !

 

바다 위로 몸을 던져

파도를 스치들 날아가는 날치.

 

먄약 거미라면 거미줄로 낙하산을 만들어서

날 수도 있겠지요 ~

 

날다람쥐처럼 높은 곳으로 가서

잽싸게 네 발을 쫙 펼쳐 낙하산처럼 나는

상상을 하기도 해요.

 

또 나무 위에서 훌쩍 뛰어내리며 나는 도마뱀.

공중을 꿈틀거리며 나는 뱀도 있다는거 !!

 

이제 여러분의 차례라고 말하네요.

 

나는 어떤 동물이 되어서 날고 싶은지

눈을 감고 상상해봐요.

그리고 발을 떼며 나는 기분을 느껴보라고 하네요.

 

뒷장에는 부록으로 하늘을 나는 동물들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고 있어요.

하늘을 나는 동물들에 대한

신나고 멋지고 재밌는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어

동물들에 관한 코너에서 더 담았답니다.

 

새, 콘도르, 뒤영벌, 거위, 잠자리, 날치,

하늘을 나는 거미, 날다람쥐, 날도마뱀,

하늘을 나는 뱀 까지 !

 

어떻게 날아다니는지, 어디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작가 킴 페인만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책을 만들었어요.

어린 시절, 새가 되어 날면 어떨까

늘 상상했다고해요.

 

하늘을 나는 짜릿한 상상.

누구나 어떻게 저렇게 날 수 있을까 궁금해하고

날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신비로운 그림과 함께

하늘을 나는 다양한 방법도 알아보고요.

또 정말로 하늘을 나는 친구들의 특성도

세세하게 파악해볼 수 있어서 무척 재밌었어요.

 

아이와 함께 상상하며 읽어보기 좋은 책이네요 :)

 

 

f******i 202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날고 있어요/ 킴페인만/ 노란코끼리 출판사
"나는 날고 있어요/ 킴페인만/ 노란코끼리 출판사" 내용보기
나는 날고 있어요-하늘을 나는 동물이 되는 상상 이야기 (킴 페인만 지음/ 노란코끼리 출판사)   생물학을 전공하고 현재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작가는 어린 시절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기를 꿈꾸며 매우 빨리 달리다가 날아오르는 생각을 하거나, 나무나 그네 사이에서 이곳 저곳으로 옮겨다니며 순간적으로 공중에 떠 있는 놀이를 즐겼다고 한다. 그런 어린 시절의 상상력이
"나는 날고 있어요/ 킴페인만/ 노란코끼리 출판사" 내용보기

 

나는 날고 있어요-하늘을 나는 동물이 되는 상상 이야기

(킴 페인만 지음노란코끼리 출판사)

 

생물학을 전공하고 현재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작가는 어린 시절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기를 꿈꾸며 매우 빨리 달리다가 날아오르는 생각을 하거나나무나 그네 사이에서 이곳 저곳으로 옮겨다니며 순간적으로 공중에 떠 있는 놀이를 즐겼다고 한다그런 어린 시절의 상상력이 이 책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 나는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이 있었나 

 

초등학교 다닐 때 쯤에는 행글라이더 같은 것을 이용해서 하늘을 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과맨몸으로 비행기에서 떨어져 하늘을 나는 스카이 다이빙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 같다그래서 그때쯤부터 내가 날 수 없다는 것과 날고 싶으면 행글라이더를 이용하거나 낙하산을 매고 스카이 다이빙을 해야한다고 자연스레 생각을 했기에 그저 땅에서 날아오르는 상상은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나도 분명 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더 어린 시절에는 친구들과 동네를 누비며 내게 날개가 있어서 나무 위로 날아올랐으면 하는 바람을 갖기도 하고 실제로 친구들과 이쪽에서 저쪽으로 뛰면서 잠깐 동안 내가 날았다며 서로 우기기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책은 소년의 내가 하늘을 난다면 어떨까요도대체 어떤 기분일까요할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라는 소망으로 시작한다.

 

 

나무 위의 작은 새좀 더 높은 곳을 나는 거위콘도르뒤영벌잠자리 같은 날개를 가진 동물들 뿐아니라바다에 사는 날치거미날다람쥐날도마뱀뱀이 나는 모습도 이야기해준다.

 

 

 

사실 처음 책을 받고 그림만 한 번 훑어 볼 때날치 그림을 보고는 상상이야기인줄 알았다물고기가 날개를 달고 바다위를 새처럼 나는 그림 때문에 현실이야기가 아닌 줄 알았다그런데날치의 모습을 작가가 그린 것이었다그림이 너무 아름답다.

 

난다고 생각하면 새처럼 공중에서 한 참 동안 떠 있는 거만 생각했었는데책은 잠시 잠깐이라도 날아오르는 것도 나는 것이라고 알려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나는 것에 대해서 한참 샛길로 빠져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그리고 마지막에 페이지를 읽으니 아이는 이미 침대에서 한 마리 새가 되어 날아오를 준비를 마치고 정말 날아올랐다.

 

이젠 여러분 차례예요직접 골라보세요어떤 동물이 되어 날고 싶나요눈을 감고 상상해요서서히 발을 떼요그리고 여러분은 날고 있어요!’

 

 

이야기가 끝난 후 뒤에는 부록처럼 앞에 나온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는데매우 매우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이 있었다.

 

 

 

콘도르는 몸무게가 15kg이나 되는데 공중에 둥둥떠서 산단다어떻게 나는 거지? 15kg인데해답은 날개에 있다두 날개를 합치면 길이가 무려 3미터나 된단다그 크기가 상상이 안된다거실에서 아이와 함께 3미터의 날개를 만들어 보았는데아이랑 내 키를 합친 것보다 더 긴 날개라니실제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뒤영벌은 1초에 200번이나 날개짓을 한다고 한다세상에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1초안에 200상상을 해보려 해도 상상이 안 된다.

 

 

 

거미는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해서 하늘을 난다고 한다거미줄도 전기를 띠고 있다니!

 

 

 

앞의 이야기로는 상상을 펼치고뒤에 나오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동물들에 대해 더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우리 집에서는 특히 콘도르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겨서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책 수다를 하기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m*****4 202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유롭게 날수 있다면
"자유롭게 날수 있다면" 내용보기
너무나 예쁜 그림들과 날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 그림책을 한장한장 넘기다 보면 나도 새가 되어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하늘을 자유롭게 날아올라 아름다운 자연을 내려다 보고, 바람의 흐름에 몸을 맡겨 두둥실 떠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날수 있는 여러 동물들의 능력을 소개함
"자유롭게 날수 있다면" 내용보기
너무나 예쁜 그림들과 날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 그림책을 한장한장 넘기다 보면 나도 새가 되어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올라 아름다운 자연을 내려다 보고, 바람의 흐름에 몸을 맡겨 두둥실 떠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날수 있는 여러 동물들의 능력을 소개함으로서 인간만이 자연을 지배한다는 오만한 생각에서 벗어나게 한다.
인간이 가지지 못하는 다양한 동물들의 경이로운 능력을 아름다운 그림들과 글로 설명함으로서 아이들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훌륭한 그림책이라 생각한다.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9 202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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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나는날고있어요_킴 페인만
"[유아동] 나는날고있어요_킴 페인만" 내용보기
정말 오래간만에 유아동용 책을 보게 되었다. 아이들이 유아동을 넘어서 부터는 못(?)보았는데 큰 판형의 책을 보니 옛날생각이나서 웃음이 나왔다. 이번에 읽게된 책은 킴 페인만의 [나는 날고 있어요]다. 부제로 "하늘은 나는 동물이 되는 상상 이야기"라고 되어있는데 열 마리의 하늘은 나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라는 1인칭 화자의 시점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아이들에
"[유아동] 나는날고있어요_킴 페인만" 내용보기

정말 오래간만에 유아동용 책을 보게 되었다. 아이들이 유아동을 넘어서 부터는 못(?)보았는데 큰 판형의 책을 보니 옛날생각이나서 웃음이 나왔다.

이번에 읽게된 책은 킴 페인만의 [나는 날고 있어요]다.

부제로 "하늘은 나는 동물이 되는 상상 이야기"라고 되어있는데 열 마리의 하늘은 나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라는 1인칭 화자의 시점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읽어줄때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 좋아보인다. 따뜻한 색감의 긴 풀밭에 누운 아이의 그림을 보니 마치 나도 누워 햇빛을 받으며 뒹구르르하는 것 같은 기분 좋은 느낌이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새로운 하늘을 나는 동물이 나온다.

푸른 머리의 작은 새, 하늘의 제왕 콘도르, 작은 근육맨 뒤영벌, 수수께끼 가득한 거위, 곤충의 비행왕 잠자리, 하늘을 나는 물고기 날치, 바람타고 낙하산 처럼 떠다니는 거미, 망토를 펼치는 날다람쥐, 행글라이딩하는 날도마뱀, 다른 친구들과 달리 몸의 움직임 만으로 하늘을 나는 듯한 뱀까지. 동물친구들의 움직임을 따라 읽으며 삽화와 함께 상상속으로 들어가기 좋다.

 

뒤쪽에는 친구들의 특징이 작은 미니 사전처럼 별도로 정리되어있어 아이들에게 호기심 가는 동물의 특성들을 알려주기 쉬워보였다. 생물학을 전공한 그림책 작가인 저자의 다음도 비슷한 류의 책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한권한권 모은다면 간단한 특징별 동물 사전 역활을 할거 같다.

 

사실 유아용 책이라 생각해서 쉽게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는 지식들을 많이 얻었다. 뒤영벌이라는 벌도 알게 되었고 거위의 이동경로를 지나는 방식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도 알았다. 날치는 한종류가 아닌 70종이나 되다니? 하늘을 나는 거미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책속 지식으로 거미의 움직임이 애니메이션처럼 상상되어 재미있었다. 아이들이 어느 동물에 대해 궁금해 한다면 확장시켜 백과 사전쪽으로 넘어가도 좋을 듯 싶었다.

 

40페이지의 길이에 글밥은 많지 않기 때문에 5~6살 정도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을 것 같다. 

 

*펍스테이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s 202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는 날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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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것.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꿈꿔봤던 일이 아닐까 해요. 이번에 조카들과 읽어본 『나는 날고 있어요』라는 그림책에서는 부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하늘을 나는 동물들을 여럿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만약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을 하며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답니다.   나뭇가지 위에 앉아 있다 두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오르는 작
"[서평] 나는 날고 있어요" 내용보기

하늘을 나는 것.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꿈꿔봤던 일이 아닐까 해요.
이번에 조카들과 읽어본
『나는 날고 있어요』라는 그림책에서는
부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하늘을 나는 동물들을 여럿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만약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을 하며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답니다.

 

나뭇가지 위에 앉아 있다
두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오르는 작은 새,
크고 넓은 두 날개로 하늘 아주 높이 나는 콘도르,
아주 낮게 바닥 가까이 날다
꽃을 향해 매우 빠른 날개짓을 하는 뒤영벌,
연못 위를 윙윙거리며 나는 잠자리,
물 위를 날아오르는 날치,
거미줄을 이용해 하늘을 날아오르는 거미,
낙하산처럼 날아오르는 날다람쥐,
천적을 피해 나는 날도마뱀 등
다양한 동물들이 비행하는 순간을 엿볼 수 있었어요.
'저기 저 집들을 좀 보세요.
마치 인형의 집 같지 않나요? 매우 작아 보여요!'
'폴짝! 방금 갈대 사이를 뛰어넘은 개구리 보셨어요?'

'정글 사이를 번쩍이듯 나는 제 모습 어때요?' 등의
문장을 사용해 마치 나자신이 그 동물이 된 듯
그들의 시점에서 보이는 풍경을 상상해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사진처럼 생생한 일러스트 덕분에
눈도 즐겁고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동물이 되어 날고 싶나요?'라고 묻는
마지막 저자의 물음에
날다람쥐가 되고 싶다 말하는 조카, 준군.
귀여운 날다람쥐가 되어
나무와 나무 사이를 날아다니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새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이왕이면 좀더 높게 날아보고 싶다고요.
(현실은 고소공포증으로
높은 곳은 꿈도 못 꾸는 저이지만요.ㅎㅎ)

 

하늘을 나는 동물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었던 책, 『나는 날고 있어요』.
'하늘을 나는 게 뭐가 있을까?'라고 물으면
보통은 비행기, 새 등이 답으로 나오는데,
이젠 그 대상의 폭이 넓어졌달까
시야가 좀더 넓어진 것 같아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거미줄에 매달려 공중에 떠있는 거미나
몸을 납작하게 만들어 공중으로 튀어오르는 뱀의 모습이
마치 하늘을 나는 모습처럼 보일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 책에 등장한 동물들의
특징, 서식지, 먹이 등을 배워볼 수 있어 더욱 좋았고,
글밥이 적은데다가 문장이 구어체로 되어 있어
글 잘 모르는 아이와 함께 읽기에
부담이 없는 책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는 순간만은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 수 있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7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날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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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고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하늘을 나는 상상력을 무한대로 키워줄 수 있는 책이예요. 날고싶은 욕망을 다양한 동물의 입장에서 상상해보고 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보는 책이예요.   저자 킴 페인만은 생물학 전공자예요. 그래서 그런지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들의 특징을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놀랐어요. 저자도 어릴적 새가되어 날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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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고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하늘을 나는 상상력을 무한대로 키워줄 수 있는 책이예요.

날고싶은 욕망을 다양한 동물의 입장에서 상상해보고

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보는 책이예요.

 

저자 킴 페인만은 생물학 전공자예요.

그래서 그런지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들의 특징을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놀랐어요.

저자도 어릴적 새가되어 날면 어떨까를 늘 상상했다네요.

우리도 아니 우리 아이들도 한번쯤 상상해보는 부분이잖아요.

 

이 책에서는 하늘을 나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상상해보아요.

세상의 많은 동물들이 되어 하늘을 나는 법을 찾아가죠.

새가 되어 보기도 하고, 벌이 되어 보기도 하고,

때론 잠자리가 되어 헬리콥터처럼 날아보기도 하고,

물고기가 되어 바다 위를 날아보기도 하죠.

거미가 된다면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날다람쥐는 하늘을 어떻게 날까? 등등

 

다양한 동물들이 나는 방법을 생각해 보면서

그 동물들의 특징들을 기억해 내어 볼수도 있어요.

내가 동물이 된다면 어떤 동물이 되고 싶은지,

어떤 방법으로 하늘을 날아보고 싶은지도

아이랑 책 페이지를 넘기며 같이 상상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밤마다 다른 동물이 되어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베드타임 도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l********0 202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날고있어요」 / 킴 페인만 / 노란코끼리출판사
"「나는 날고있어요」 / 킴 페인만 / 노란코끼리출판사" 내용보기
지난 5월 말에 제주도 가족여행을 다녀오면서 초3 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타며 하늘을 날아보았다. 비행기타기 전부터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너무 좋아하더니 비행기가 이륙할 때 그리고 상공에서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연신 감탄을 하며 행복해했다. 그렇게 하늘을 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이 책「나는 날고있어요」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날고있어요」 / 킴 페인만 / 노란코끼리출판사" 내용보기

 지난 5월 말에 제주도 가족여행을 다녀오면서 초3 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타며 하늘을 날아보았다. 비행기타기 전부터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너무 좋아하더니 비행기가 이륙할 때 그리고 상공에서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연신 감탄을 하며 행복해했다. 그렇게 하늘을 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이 책「나는 날고있어요」을 읽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새가 되어 날면 어떨까 늘 상상했었고, 두 팔을 흔들며 위로 오르는 시늉을 하기도 하며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하셨다는 저자님은 생물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계시다고 한다. 

 

 

 

 

 


 

 

 

 

 

 

 이 그림책 속에서 하늘을 날고 있는 동물들은 실사인듯 실사가 아닌 모습이었는데  - 동물들의 눈이 무섭지 않고 동글동글했다 - 나도 함께 그림책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고,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이 되어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하며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는 것도 참 좋았다. 곤충박사가 꿈인 아이는 변함없이 생물을 좋아하는데 날다람쥐랑 날치가 되어 한 번 날아보고 싶단다. 비행기 타면서 날아보니 산도 작아보이고 집도 작아보이고 너무 신기하고 좋더라며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아이는 얼마전 비행기 타면서 느꼈던 기분을 떠올리며 이 동물들처럼 자신도 하늘을 날아봤다며 무척 행복해했다. 

 

 

 

 


 

 

 

 

 

 

 아이가 생물을 좋아하다보니 주말이면 우리 가족은 산이나 바다로 캠핑을 가는데 여행갈 때마다 어릴적부터 잠자리 독서로 즐겨읽었던 보리출판사의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와 비룡소의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를 비롯하여 각종 도감과 자연관찰 책들을 가지고 다니며 차량 이동중이나 자연속에서 이 책들을 즐겨본다. 노란코끼리출판사의「나는 날고있어요」도 6월의 어느 소나무숲에서 뻐꾸기 소리 들으며 아이와 함께 추억을 쌓으며 읽었는데 자연속에서 읽으니 머리가 더 시원해지며 휴식의 느낌이 들어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동물을 매우 좋아하시고 특히 자연을 사랑하신다는 점에서 우리 아이와 결이 같은 분이라서 그런지 저자님의 다음 책들도 기대가 된다. 생물과 자연관찰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엄마아빠와 함께 이 책을 함께 읽어볼 것을 권한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 서평단 이벤트 참여하며 도서를 증정 받아 리뷰하였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미자모#나는날고있어요#킴페인만#노란코끼리출판사

h******7 202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날고 있어요
"나는 날고 있어요" 내용보기
나는 날고 있어요 <하늘을 나는 동물이 되는 상상 이야기> 킴 페인만 지음 / 정신재 번역 표지의 사진부터 너무 자유로워 보이고 저 새처럼 날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7살 아이가 보자마자 너무 좋아 했었다. 그리고 책을 한장씩 넘겨서 살펴보더니 새가 있어!! 잠자리랑 날치랑 날다람쥐, 날도마뱀, 나는 뱀과 거미도 있다며 무척 신나 했다. 아이와 함께 내용을 읽어 보니 정말
"나는 날고 있어요" 내용보기

나는 날고 있어요 <하늘을 나는 동물이 되는 상상 이야기> 킴 페인만 지음 / 정신재 번역

표지의 사진부터 너무 자유로워 보이고 저 새처럼 날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7살 아이가 보자마자 너무 좋아 했었다. 그리고 책을 한장씩 넘겨서 살펴보더니 새가 있어!! 잠자리랑 날치랑 날다람쥐, 날도마뱀, 나는 뱀과 거미도 있다며 무척 신나 했다. 아이와 함께 내용을 읽어 보니 정말 내가 몸이 붕떠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7살, 3살 두 아이 모두에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어 주었는데, 3살 아이도 그림에 생동감이 느껴져서인지 매우 흥미롭게 보며 그림도 만져보고, 무어라 아는척하며 자기 나름 표현을 하였고, 큰 아이는 한번 읽어 봤다며 관심 없는 척하며 책에 다시 푹 빠져 무엇이 나왔는지 어떻게 날았는지 옆에서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저도 보면서 참 놀랐던게 아이들 책인데 그림이 너무 생동감이 넘쳐요!!


꿀벌이 나오는 페이지는 마치 내가 뒤영벌이 되어 풀숲을 헤치고 나가는 느낌도 들고, 뒤영벌의 엉덩이도 너무 귀엽게 보여서 웃음이 났어요~


잠자리가 나오는 페이지의 잠자리도 개구리도 너무 생동감이 느껴지면서 징그럽지않고 귀엽게 느껴진는게 참 좋았어요. 어른인 저는 어릴때부터 동물의 왕국 같은 프로를 좋아해서 다른 나는 동물은 다 알고 있었는데 하늘을 나는 거미가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아서 무척 신기했했어요. 그리고 책 내용이 끝나고 끝 페이지엔 이 나는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책을 다읽고 아이가 궁금해하는 동물들을 바로 알려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는 내내 이 작가는 어떻게 이렇게 동물들에 대해 잘 아는거지??라며 궁금했는데 그 역시도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어 참 좋았어요. 작가님이 생물학을 전공했다는 글을 보자 바로 이해가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과 자연을 알려주기에 너무 좋은 일러스트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고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작품도 만나보고 싶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8 202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