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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아이가 저에게 토로하는 세상을 향한 수많은 불만 중에서 지금 내가 공부하는 이 모든 교과목들이 평생 살아가는 동안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었는데 어떻게 답변할지 막막한 마음인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인생 선배로 바라보면 분명히 삶 속에 매우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식이지만 지금 당장 공부하는 모든 학문이 조목조목 우리네 생활 어디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설명해줄 수 있을 정도의 전문적 견해를 피력하기 힘든 매우 평범한 사람이 저라서 말이죠.
그래서 과학을 비롯한 문학과 수학, 생물 등의 다양한 교과목들이 현실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발견되는가에 집중하여 다양한 양서를 많이 준비해주고 있는데 수학을 일상의 학문으로 바라보게 할 수 있는 책으로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선택했는데 아이가 몰입해서 읽는중이랍니다.
학습 만화를 접목하여 수학적 지식을 주제별로 접근하여 개념의 흐름을 잡아주는 성림주니어북 출판사의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 신간도서 17권 집합과 명제에서 괴델의 정리까지 다루고 있어요. 어찌 보면 수학 교과목은 학년의 개념이 아닌 각각의 주제별로 내용을 팍악해야 한다는 생각을 나선형 구조로 심화된 내용이 나올 때마다 느끼곤 했는데 이런 저의 생각에 부합되는 시리즈 학습 만화와 문장제 수학 개념 풀이서였답니다.
초등 고학년 수학 단계의 아이들부터 수능 수학 대비중인 학생들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도서로 학년을 초월하여 주제로 이어지는 수학 개념을 확실하게 주지시켜 주는 새로운 형식의 시리즈 책이더라구요. 이미 도서의 서문부터 정완상 교수님의 강의를 QR코드 스캔을 통해 동영상으로 무료 제공하고 있으며 퀴즈와 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코너를 보며 개념을 다지고 시각적으로 수학 문제 풀이에 현장감 넘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답니다.
17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이 도서를 보다 보면 반드시 처음부터 볼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로 주제별로 나뉘어진 수학적 지식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접근하고 잇는데 매쓰펜슬과 꼬마의 대화문을 비롯하여 학습 만화 도표 수식 그래프 등이 다양하게 적용되어 읽으면서 보는 수학 참고 도서란 느낌이었어요.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도입할 때 질문 형식의 문장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각각의 단원에서 어떤 것을 알아볼 것이며 그와 관련된 용어를 각각의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려 주어 내용을 환기하고 독자들의 흥미를 동시에 불러일으키죠.
학습 만화의 내용도 재미있는데 판타지 세계를 적용한 여행이라는 형태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고 수학 과목에 관련된 새로운 즐거움을 독서를 통해 알려준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시리즈북이었답니다. 요즘은 수학 과목도 문해력이 중시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공식과 원리를 암기하는 방식의 익힘을 넘어 문장을 읽다 파악하고 동시에 이해가 필요함을 배웠어요.
수학 교과서 속 용어를 정리하고 찾아보는 코너를 권말에 구성하여 교과목과 주제별 접근도를 더욱 높이는 구성을 선택하고 있으며 쪽수를 별도로 기재하여 찾아보기 기능도 추가하고 있는데 대화 형식으로 진행 되는 본문에서는 모두 담을 수 없었던 심화된 내용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리즈 도서가 필요했었는데 개념 잡는 수학툰 책으로 흐름이 연결되는 초 중 고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구성이 이해도를 높이는 것 같아요.
성림주니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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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17. 집합과 명제에서 괴델의 정리까지
정완상 지음 / 김연주 그림 성림주니어북
아이랑 수학문제를 풀다보면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헷갈려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겠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많이 느낄 수 있어서 항상 문제를 풀기 전 개념에 대한 질문을 한 번 더 하고 시작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수학에서 개념이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개념이해에 도움이되는 <개념 잡는 수학툰>시리즈를 보고 있답니다.
개념 잡는 수학툰 17. 집합과 명제에서 괴델의 정리까지! 개념잡는 수학툰이 초등부터 보기 좋은 이유는 딱!! 이것! 바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초등학교 수학부터 고등학교 수학까지 쭈~욱 이어진다는 점이에요.
초등부터 개념 꽉! 잡고 가보자고요!!!
도입은 수학툰으로 짧은 만화로 시작해서 아이의 흥미를 이끌기 좋은거 같아요. 가볍게 볼수 있는 수학툰에는
주제개념에 대한 내용을 미리 파악해 볼수 있답니다.
수학툰의 내용을 자세히 풀어 설명해 주는 것은 '매쓰펜슬'과 '스마통'이에요. 대화 형식으로 이야기 하듯 자연스럽게 설명이 이어지면서도
개념과 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술술~ 잘 읽어지더라고요.
긴~~~ 문장을 줄여서 기호로 만드는 방법, 원소나열법, 조건제시법 등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읽다보면 이해가 아~!!!
술술읽다보면 서술형 수학, 문장제 수학에도 익숙해져갈 거 같아요.
앞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개념 다지기와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 정리와 이해를 잘 했는지 파악해 볼 수 있을거 같아요.
QR코드를 통해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으니 활용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초등저학년인 아이가 집중해서 본다면 충분히 잘 볼 수 있을거 같은데요, 제가 먼저 자세히 읽고 있어요. 고학년이 된 조카의 교과서를 보니
아이의 수학을 가르치려면.. 저도 공부가 필요하겠더라고요.. ㅎㅎㅎ
아이가 조금 더 크고 수학적 개념이 헷갈리고 어려워할때 개념잡는 수학툰을 읽게 하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초등수학에서 중학수학까지 개념 꽉~~ 잡는 수학툰으로 수학도 재미있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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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 중요성을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명제에 대해서도 참과 거짓에 대해서 1은 가장 작은 자연수이다
해당 출판사 외 개인이 도용 및 무단 복제 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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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17 집합과 명제에서 괴델의 정리까지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 주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교과서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해 만나보는 중인데요. 이번에는 집합과 명제에 대해 만나봅니다. 초등수학에서는 분류하기, 자료의 정리에서 중학교 수학에서는 문자의 사용과 식의계산으로 그리고 고등학교 수학에서 집합과 명제로 이어지는데요. 수학은 학년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하는데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이 주제별로 되어있어서 수학 개념을 잡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기회대는 대로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읽어봅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17권 집합과 명제에서 괴델의 정리까지에서는 무한대의 개념, 집합과 명제 그리고 논리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생활 속 논리와 비논리에 대해 다루고 괴델의 정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요. 저자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장 잘 살아있는꼭지인 수학툰으로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개념 정리 QUIZ를 직접 풀어 보고, 부록에 실린 정답 페이지에서 풀이 과정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저자가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독자들만을 위해 직접 강의한 동영상 QR코드를 탑재해 연결되도록 구성되어있고요. 재미 잡는 수학툰, 풍부한 삽화로 이해를 돕는 본문, 다시 한번 정리하는 개념 정리 QUIZ에 이어 저자 직강 동영상 강좌를 만나봅니다. 초,중,고 수학 교과서 속 어려운 용어들을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풀어 썼어요. 교과서와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도록 용어 정리와 찾아보기 페이지가 함께!!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과 함께 수학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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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 열일곱 번째 책이 나왔어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필수적인 수학 개념서라고 할 수 있어요. 이번 책의 주제는 집합과 명제에서 괴델의 정리까지를 다루고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만화로 구성된 학습만화와는 달리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수학툰, 개념 설명과 퀴즈 등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에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를 서로 연계하여 개념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수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과 슬슬 수학과 거리를 두기 시작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이야기 속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 꼬미예요. 공부보단 노는 게 더 좋은 꼬미는 수학 시간에 졸다가 선생님에게 혼나고 청소 벌칙을 받았대요. 수학은 싫지만 몰라서 혼나는 건 더 싫은 꼬미를 위해 만능 수학 마법사인 매쓰펜슬이 나섰네요. 꼬미를 위한 매쓰펜슬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개념도 차근차근 익혀나갈 수 있어요. 주거니 받거니 대화 형식이라서 술술 읽어가며 이해할 수 있어요. 정말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궁금하다면 퀴즈를 풀어보면 돼요. 집합의 원소 개수를 구하는 공식을 배우기 전에 가상의 아이돌그룹 팬클럽 창단식을 맡게 된 이벤트 업체 패니아의 실수를 다룬 수학툰이 나오는데, 일상생활에서 수학 개념이 이토록 중요하게 쓰인다는 점이 신기했던 것 같아요. 가상의 재판이지만 패니아가 합집합의 원소 개수를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하는 바람에 패소하는 내용이거든요. 개념 다지기 문제로는 "어떤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책의 40%가 외국 도서이고, 30%는 권 당 책의 값이 만 원 이상이다. 만 원 이상인 책의 60%가 외국 도서라면 만 원 미만인 국내 도서는 전체의 몇 %인가?" (59)라는 문제가 나오는데, 집합의 연산을 이용하면 답을 알 수 있어요. 이 문제는 정완상 교수님의 QR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어요. 수학 개념뿐 아니라 천재 수학자들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영국 수학자 불의 이름을 딴 '불 대수'의 정의와 불연산의 성질을 배울 수 있고, 천재 수학자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와 괴델 수에 대해서도 이야기와 퀴즈를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부록에서는 집합의 발견자이자 창시자인 독일의 수학자 칸토어가 보낸 가상의 편지를 만날 수 있어요. 칸토어의 묘비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쓰여 있다고 하네요. "수학의 본질은 그것이 갖는 자유로움에 있다." (Das Wesem der Mathematik liegt in ihrer Freiheit) (120p) 이야기로 떠나는 수학 판타지 여행, 그 속에서 수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유쾌발랄한 수학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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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수학은 서로 그 흐름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그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학년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수학 개념을 잡아주는 재미있는 수학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성림주니어북에서 출판된 《개념잡는 수학툰 17 집합과 명제에서 괴델의 정리까지》입니다. 차례를 보면 집합, 집합의 원소의 개수, 명제, 명제의 활용, 불 대수,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와 괴델 수까지 총 6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인 수학툰으로 시작하고 있어서 보다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만화 내용도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이 많았는데요. 앞으로 배워야할 수학 용어나 개념에 대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주고 있었어요. 이어지는 본문의 내용을 보면 화가를 꿈꾸는 꼬미가 만능 수학 마법사 매쓰펜슬과 스마트폰 몬스터 스마톰과 함께 수학영재로 거듭나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수학툰에서 소개된 수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으로 진행된답니다. 내용자체가 등장인물간의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서술형으로 길게 쓰여진 글밥 많은 책보다는 읽기가 훨씬 수월했던것 같아요. 초등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어려운 기호나 공식들도 많이 등장을 하지만 꼬미가 초등학교 6학년생이다보니 초등학생들이 읽어도 어느정도 소화할 수 있는 수준에서의 쉬운 용어설명과 문제 설명으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고 그림과 도표로도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수학의 선행학습이라고 생각들기도 할테지만 수학에 이런 재미난 부분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조금씩만이라도 깨달아가는 과정이 더 클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저또한 이 책을 아이가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책읽는 도중 몇가지 이야기를 꺼내 같이 나눴었는데요. 4장의 명제의 활용편에서 비둘기집의 원리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그런것 같다며 맞장구도 쳐주더라구요. 재밌어했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하나하나씩 수학의 재미를 이런식으로라도 찾아가다보면 언젠가는 수학의 무한한 매력에 빠져들수 있을거라 믿어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읽다보니 학창시절에 배웠지만 그간 잊고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서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20세기 최고의 천재 수학자 중 한명인 괴델편에서는 불완전성 원리에 대한 내용이 다소 어렵기는 했지만 괴델이 수학의 명제를 수로 나타냈던 괴델수를 보니 그의 아이디어가 참 돋보이도 했었답니다. 각 장의 뒷부분에는 말그대로 본문 중에 나오는 내용과 개념을 정리할수 있는 [개념정리 QUIZ]를 3문제정도씩 풀어볼 수가 있으며 부록에서 그 정답도 찾아볼 수가 있답니다. 이어 저자인 [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가 나오는데요. 책에서 뿐만 아니라 유튜브로 연결되는 저자의 직강 동영상 강의도 큐알코드로 바로바로 만나볼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본문의 설명도 간략하게 다시 정리해주시고 문제풀이도 4분정도 분량으로 설명해주셔서 부담도 없었답니다. 뒷쪽 부록에는 집합의 발견자인 수학자 칸토어의 편지를 통해 무한대라는 개념을 수학계에 도입하기 위해 했던 그의 피나는 노력들과 수학적 열정을 알수 있었으며, 한명제님의 [집합의 원소의 개수를 구하는 공식 연구] 논문도 만나볼수가 있고, 개념 정리 퀴즈의 정답, 그리고 수학 교과서속 용어 정리를 볼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읽다보면 세상을 수학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워 줄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그말이 딱 맞는것 같더라구요. 막연하게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벗겨주고 삶의 재미있는 법칙을 찾아내는 유용한 학문이 바로 수학이라는 인식을 갖게 해주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느껴졌습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잡는 수학툰 시리즈》는 전체가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전집만 훑어보아도 수학에 대해서 왠만한건 다 배워나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모맘으로는 이 시리즈 전권이 무척 욕심이 나더라구요^^ 아직은 무리가지 않게 필요한 부분만 한권한권씩이라도 모아봐야겠습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수학책 《개념잡는 수학툰 17 집합과 명제에서 괴델의 정리까지》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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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시리즈는 총 20권이다. 그중의 한 권인 17번째 도서이다. 아이 수학을 직접 가르쳤기에 저자의 도서들은 이미 익숙하다.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와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시리즈를 통해서 익숙한 저자라 반가운 마음으로 이 시리즈를 펼친다. 학년구분없이 주제별로 수학을 익히는 수학도서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학습방식을 선호한다. 과학도 마찬가지로 주제별로 학습하는 것도 매우 유익하다. 이 도서는 수포자들을 구출하는 대작전이다. 활자에 지친 학습자에게 수학은 흥미롭다는 사실을 유도하는 도서이다. 만화 형식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이 내용들을 전달해 준다. 그리고 개념과 문제들을 풀어가면서 주제에 맞는 내용들을 하나씩 익혀나가는 도서이다. 계속 확장되는 학년별 학습이 고등수학까지도 접근하는 도서이다. 이 한 권으로 초등수학, 중등수학, 고등수학 과정까지도 매만진다.
초등수학 과정인 2학년 분류, 3학년 자료의 정리가 해당된다. 중학수학 1학년 과정인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이 해당되며, 고등수학(하) 과정인 집합과 명제를 배우는 수학도서이다. 집합, 원소, 원소나열법, 조건제시법, 공집합, 유한집합, 무한집합, 부분집합, 합집합, 교집합, 차집합, 여집합, 명제, 역, 대우, 부정, 불 대수, 불변식, 진릿값, 괴델 수를 다룬다. 용어가 따로 뒤편에 정리되어 있어서 해당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수학자 다리클레, 수학자 불, 수학자 괴델에 대한 내용도 전해진다.
개념과 관련 내용들은 어렵지 않게 예시를 들면서 설명된다. 이어서 개념 정리 퀴즈가 제공된다. 개념을 다질 수 있는 코너가 QR코드로 강의가 제공된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수학자에게서 온 편지 코너도 유익한 구성이 된다. 보통 수학교재들은 개념학습하기에 바빠서 수학자에 대한 바탕지식이 전무한 편이라 이 코너의 내용들은 쉬어가는 코너처럼 읽다 보면 수학자를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의미 깊은 잔상으로 남는다.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도서들이 그러하다. 선행학습으로 바쁘게 달려가는 학습자들에게 폭을 넓히면서 관심이 가는 인물을 만나게 해주는 활동이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것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과정이 청소년 시기이다. 무엇을 배울 때 설레는지 학습자가 느끼게 되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학습하다가 설레는 학습자가 될 수 있는 순간이 문득 찾아올 수 있기에 구성된 내용일 거라고 생각해 보게 된다. 수포자가 없는 구출작전인 만큼 수학 포기하지 않기를 응원하게 된다.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세상을 치유하고자 나온 색다른 학습법을 이끄는 도서이다. 주제별로 수학을 배우다 보면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배우는 즐거움, 알아가는 즐거움에 눈뜨도록 이끌어주는 시리즈 20권이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매우 마음에 든다. 확 바뀐 수능 수학에서 수학 성적ㅇ들 끌어올리는 핵심 비법이 문해력이라고 책은 힘주어 전한다. 전혀 다른 관점으로 숫자 놀이하듯 수학 개념을 전해주는 수학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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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잡아주는 수학 툰
집합, 명제, 괴델 .................... 공부 머리가 없었던 나는 전혀 기억이 안나는 듯하다.
책을 받자 마자 열어본 나는 제목들만 보고 하나도 재미없어 보였다. 왜 내가 공부를 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 하죠? 아이들은 뇌가 말랑말랑 해서 그런가요?
책을 펼치자마자 몇페이지 읽어보더니 희희덕거리면서 읽어나가는 울 아들의 모습을 보는 순간 나도 괜히 웃음이 나온다.
아직 4학년인 친구가 어렵지 않은가? 생각했지만 아들 뭐가 그리 즐거워? 하니 책이 재미있단다.
배우지도 알지도 못하는 부분을 책을 읽고 재미있다하니 그 이유는 바로 캐릭터들이 대화하는 이야기 소리가 재미있는 것 나도 질세라 함께 읽어보았다. 조금 이해는 가지만 아직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번쩍 드는 밤
이 책의 서문에는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입니다라고 시작이 된다. 첫발을 어떻게 딛느냐에 따라 재미 있는 과목이 될 수도 재미 없는 과목이 될 수도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제목별로 수학이 재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 분류하기, 자료의 정리 중학교 :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고등학교 : 집합과 명제
유치원에서 배우는 것을 토대로 초등학교에서 와서 연계하여 이어 교육받는 것처럼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것들로 중학교 고등학교에까지 이어 배워나가는 교육이라는 것은 모두 다 아는 사실
그럼 어떻게 하여 이런 교육과정을 여러해동안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하는지 고민하면서 엮은 책이기에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 우리 아들이 재미 있게 읽는 것을 보면 말이다.
한가지만의 교육만 고집하는 부모님들에게 부모님의 생각에서만 고집하는 교육에서 학교 교과서만을 고집하는 부모님들에게 재미없고 딱딱한 교육책만을 고집하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왜 우리시대와 아이들의 시대는 엄청난 차이가 나는 시대이며 가히 우리가 따라갈 수 없는 시대를 아이들은 살아가야 하기에 아이들의 기질에 따라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 아이들의 생각과 재능에 따라 아이들이 선호하는 교육방식이 있기 마련이기 떄문이다
수학을 제일 좋아하는 울 아들에게 먼저 공부하고 엄마 가르쳐 달라고 어리광을 부렸다. 영어처럼 하나하나 가르쳐주려나 기대가 되는 오늘이다. 공부머리가 아직 세워지지 않았거나 공부라면 지긋지긋한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간단명료한 캐릭터들의 설명이 들어간 것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공부할 권리 아이들에게 선택할 권리 아이들에게 생각할 권리를 주며 아이들의 공부방식을 어른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여 준다면 아이들이 커나가면서 자신의 입장을 고려해주고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주는 방법도 배우면서 자라나갈 것이라 본다.
개념잡는 수학툰의 구성을 보면 판타지 만화로 재미까지 잡는 수학툰 초/중/고 수학 교과서와 함께 봐요 잘 이해했는지 다시한번 정리하는 개념 정리 퀴즈 어려운 용어 연계용어로 찾아보기 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는 수준만 있다면 재미있는 수학이다라고 저절로 생각되어지리라 본다.
분명 이 책에서도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서 만화라면 안좋다는 편견때문에 처음부터 안좋아 하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부모인 나로서도 만화도 교육에 도움이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들을 구분하여 부모님부터 보는 눈을 키워간다면 아이들에게 오는 기회는 정말 값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성림주니어북에서 서평단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개념잡는수학툰 #성림주니어북 #정완상 #블로그마케팅 #체험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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