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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같은 튀르키예와 한국의 우호 관계는 고대 시대부터 튀르키예 출신 귀화 한국인 알파고 시나씨 그가 들려주는 누구보다 정확하고 생생한 튀르키예 이야기 동양인과 서양인이 섞여 있는 이국적인 생김새만 보면 거리감이 느껴지지만 나라 이름만 듣게 되면 왠지 모를 친근감이 느껴지는 나라가 있다. 바로 ‘튀르키예’이다. 흔히 ‘형제의 나라’라고 불리는 튀르키예와 우리나라와의 교류가 한국전쟁부터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지만 이 책의 저자는 두 나라의 우호 관계를 맺은 것은 한국전쟁 훨씬 이전인 고대 시대부터라고 말하고 있다. "튀르키예 여행"이 아니라 "튀르키예"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책. 흥미롭게 읽고있습니다.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