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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타이틀 제목 색이 바뀌었다. 기존엔 노란색도 들어가 있었는데 이젠 완전 빨간색이다. 통일감면에선 별로지만.. 음.. 뭐랄까 디자인이 바뀐건 책을 다 모아도 이상하게 보이긴하네. 그래도 앞으로 계속 빨간색으로 나온다면 상관없을것같긴하다. 그래도 책 안의 종이가 좋아져서 만족스럽다. 내용도 만족스럽다. 타이틀 색이 바뀐것 말고는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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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시리즈와 z 이외의 이야기는 진짜로 생각하지 않는 입장이지만, 그럼에도 드래곤볼이라는 브랜드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게 되는 만화 드래곤볼 슈퍼. 손오공과 베지터는 갈수록 점점 강해지지만 그 임팩트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과거보다 더 강해진 것인지 살짝 의문이 들기도 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아서 살짝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타입의 만화라 나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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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많은 말들이 있는 작품이다. 재미가 있네, 없네. 작화가 좋네 안좋네. 하지만 드래곤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욕을 하면서도 꾸준히 보고 만화책도 구매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나 역시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계속 보고 사던것들, 계속 보고 사는 중이다. 만화책으로 나오는 속도가 그리 빠르지는 않아 조금 그렇지만..... 역시 드래곤볼은 드래곤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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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이 끝나고 T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된 드래곤볼 슈퍼 시리즈의 코믹스이다. 현재 8권까지 발행되었고 조만간 9권이 나올 예정인데,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책임은 분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림 또는 스토리에 호불호가 있지만 그래도 드래곤볼이라 그런지 인기는 여전히 많은 것 같다. 극장판으로도 현재 3개가 나온만큼 꾸준히 연재가 되어서 앞으로 계속 나오기를 개인적으로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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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히트는 베지터랑 비비는 수준이 아니라 엄청나게 셉니다. 그냥 블루가 아닌 계왕권을 사용한 오공과 호각 이상으로 싸웠으며 (싸움이 끝나자마자 오공은 바로 전투불능이 되었지만 히트는 아직 멀쩡했을 정도) 심지어 싸움 도중 계속해서 성장해 나갑니다. 지렌을 상대로 비교했을때 블루 계왕권 20배로 싸워도 지렌에게 시종일관 처맞기만 했으나 히트는 회심의 일격을 날린 것을 보면 오공보다는 강하다고 봅니다. 톳포도 히트를 보면서 "지렌과 저 정도로 싸울 수 있다니.." 라며 감탄을 했구요. 그런 사기적인 시간 능력과 수준급의 살인격투술은 베지터나 톳포, 프리저보다는 한수 위로 보입니다.. 현 시점에서 전투력 순위는 지렌 > 극의 오공>? 파괴신 > 케프라? > 히트 > 베지터, 프리저, 톳포> 디스포, 17호? |
| 첨 부터 이 시리즈를 사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사기 시작해서 계속 사고 있습니다. 초사이어인 블루를 완성한 오공은 자마스와의 전투에서 비루스의 기술을 사용해보지만, 실패해서 반격을 당해 쓰러지고 맙니다. 한편, 자마스는 포타라 합체가 풀려서 오공 블랙과 분리되고 맙니다. 트랭크스는 오공 블랙을 이기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원작과 비교해서 스토리가 좋은것 같지는 않지만 이미 보던거라 계속 이어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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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정으로 보고 있다만은 좀 그렇긴 하다 일단 애니보다 장점이라면 스토리 전개가 정말 빠르다 얼마나 빠르냐면 대결로 순식간에 쩌리 캐릭들이 정리된다 우주 몇개가 순식간에 사라지는건지 머 이점은 그나마 이해가능 했다 하진만 벨런스 붕괴는 좀 그전부터 있었지만 갑자기 벨런스 붕괴의 현장을 목격하고 어이가 없었다 무천도사가 그렇게 싸움을 잘했었나 일단 확인해보시길 헛웃음이 ㅋㅋㅋㅋ 드디어 무의식의 극이 나온다 근데 애니가 더 확실히 임팩트가 있다 전투건 우주대전은 애니로 보고 만화책은 담으로 건너 뛰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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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의 아버지 버독의 이야기가 초반부를 형성한다.긴 인연의 시작을 알려주는 추억속 이야기가 흥미를 돋게 하고,중반부는 드래곤볼로 파워업한 가스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 이야기다.그래노라마저 가스에게 당할 위기에서,베지터는 결국 선두를 그래노라에게 먹게 하고,이윽고 가스와 그래노라의 사활을 건 운명의 한판대결이 시작된다! |
| 드래곤볼을 보다 보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약속된 전개가 하나 있다. "베지터가 과도할 정도로 자신감을 표출하는 경우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패배 확정 플래그가 된다" 라는 전개... 솔직히 모로편에서 이미, 아니 사실은 그보다 훨씬 전부터 베지터에게 더 이상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품으면 안 된다는 생각은 했지만 또 다시 클리셰에 충실한 모습을 보니 안타깝다. 사실 드래곤볼 세계관 내에서 진짜 최고의 노력파인데 정작 취급은 콩라인 유지도 바득바득이라니...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나 소나 최강이 되는 동네에서 어떻게든 그 파워인플레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다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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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진행중인 신장 그래노라편. 현지 일본에서는 드래곤볼 슈퍼 : 슈퍼히어로의 극장 개봉을 신 경써서 인지 그래노라편이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극장판 시간대가 아무래도 원작 42 권 마지막 부분 직전 즈음이라 이제는 그래노라편을 마무리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17권은 아직 많은 부분들이 진행중이다. 베지터의 신변신이나 아직 나오지 않은 최종 빌런 가스, 버독의 이야 기 등 단행본으로 풀어나갈 이야기들이 많이 남아있다. 얼른 애니화 되어서 모로편, 그래노라편 도 애니로 보고 싶을 따름. |